자유게시판

공지사항

 
1873번 : 단식투쟁16일째.... 무장 예비군(?)
글쓴이: 삼성해복투 등록: 2003-10-28 20:39:24 조회: 321

  상경결사투쟁21일..... 단식투쟁 16일째....

  단식투쟁16일째... 이건희, 이재용 일가는 원한으로 굶어보았는가?
  실신하고 기력이 쇄한 동지들이 구급차에 실려 나가는 상황이였다.

  삼성해복투는 수원 삼성전자 에서 퇴근투쟁선전전을 전개했다. 그 똘마
  니들 퇴근하는 직원수보다 더 많고 콩 튀듯 튀는 꼴이란...유인물을 잘  받
던
직원들 회사 감시의 눈을 의식 유인물 받는 것 조차 버거워 한다. 
그대들의 목소리를 내라 말하고 싶다. 삼성속은 이미 감시체제인가보다.

  삼성본관, 삼성생명 본점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웬 무장 예비군!!! 누굴 의식하고 그런 작태를..서울 한복판에 그게 가능한
가?
총 알은 들어있나? 그렇다면 그 총뿌리는 누구를 겨눈 거란 말인가?
  삼성생명은 확실히 해고자의 목숨을 거둬가려 한다. 테러를 염려함인가? 
  왜 죄 짓고 뒷 통수를 무서워하는가?

  목숨을 건 단식투쟁을 삼성생명의 특기인 물타기식으로 삼성해복투의
  투쟁을 호도하는 그런 무리들...끝내고 해산 했다 했나!!
  버젓이 아직도 단식투쟁을 하고 있거늘.. 그것이 삼성생명 경영진들의
  마음일것이다. 공권력을 앞세워 연행하고 탄압함을 잊었는가?
  
  끝까지 투쟁하여 원직복직 쟁취하자!!
  부당해고 자행한 삼성생명경영진 자폭하라!! 
  
                      삼성그룹해고자복직투쟁위원회
                      삼성생명해고자복직투쟁위원회
 www.outsamsung.net

정규표현식
[ 0.01 sec ]
| 목록보기 | 윗글 | 아랫글 | 글쓰기 | 답장쓰기 | 수정 | 삭제 |

 

 

[140-801] 서울시 용산구 갈월동 8-48 신성빌딩 4층
TEl : 02) 774-8774   Fax : 02)774-8773  E-mail : tsmyr@jinbo.net
평등사회를위한민중의료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