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5번 : [성공회대 사이버NGO자료관] 5월 NGO소식지입니다. |
| 글쓴이: NGO자료관 |
등록: 2002-05-10 11:26:59 |
조회: 1098 |
 | 2002년 5월 정기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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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사이버NGO자료관은
(http://www.demos.or.kr,
성공회대 민주사회교육원 부설기관). 성공회대 부설기관으로서,
2001년 6월항쟁을 기념하여 설립되었습니다. 과거 민주화운동의 자료 뿐
아니라 현재 시민사회,민족민주운동 등에 관한 자료를 수집하여 웹상에서 제공
함으로써, 한국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정리하는 동시에, 그 유산들을 이어나갈
수 있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되고자 합니다. 또한 더 나아가, 단체간 혹은 활
동자간의 정보 교류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귀 단체의 자료들도 저희 사이버NGO자료관에서 함께 나누고, 또 다른 단체들
의 귀중한 자료를 공유해서 서로서로의 활동에 탄력을 심어줄 수 있었으면 좋
겠습니다. 함께 나누실 수 있는 자료가 있으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처 : demos at mail.skhu.ac.kr (02-2610-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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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출범한 단체 및 연대회의
| | YMCA 유권자 10만인 위원회 발족 (4/10) 울산공무원 노조 출범 (4/19) 장애운동가
정태수·최옥란 씨의 추모사업회가 출범(4/20) '광주학살에 대한 미국의 책임을 묻는 5.18시민법정
추진위원회' 발족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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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분야> '장애인 차별철폐의
날' (4/20) '20 장애인 차별철폐의 날 행사와 장애운동
가 정태수·최옥란 열사 추모제가 경찰의 무차별적인 강제 연행과 협
박, 시위대 불법화 및 폭압 속에 치뤄졌다.상암동 주민 철거 반대 시위 (4/29) :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부근, 월드컵 개최일이 다가오면서 철거민에 대한 정부
의 폭력 수위가 정도를 넘어서자 전국철거민연합(전철연) 소속 철거민들이 29
일 시청앞에서 빗속 시위를 벌였다. 국가인권위 1주년 토론회 (4/30) :
국가인권위법이 제정된 지 1년이 된 것을 기념해 인권운동 사랑방, 민주노
총 등 26개 인권사회단체 관계자들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성당에서 토론회를
열고 인권위의 활동 평가와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참고자료) <노동분야
> 이주노동자 등록거부, 추
방반대 결의대회 (4/8) :한국 이주노동자 역사가
10년이 돼가고 있지만 한국 정부에 받은 것은 저인금, 장시간 노동, 폭력, 불
평등뿐이다" 며 "정부는 2002년 월드컵, 아시안게임 등의 국제행사
를 빌미로 자진신고라는 또 다른 추방 정책만을 기획하고 있다"고 정부정
책을 비판하고 "등록거부, 합법화 쟁취를 위해 싸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장애인노조 최초 설
립 :(주)오픈에스이에 최초의
장애인 노조가 설립되었다.
대학 시설관리 노동자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결의대회 (4/27)
: 대학내에서 여러형태의 불안정 고
용이 증가하는 추세에서, 2002년 불안정노동철폐, 노동권/생활권 쟁취를 위한
공동투쟁단은 27일 오후 서울 명동 한빛은행 앞에서 대학 시설관리 노동자 노
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다.<평화 통일>국방부, 차세대
전투기 사업(FX)기종 F15K로 최종 결정 (4/19) : 278개 시민사회단체로 구
성된 'FX외압의혹 진상규명 및 F-15K 내정철회 공동행동'(공동행동)은 기종이
선정된 국방부 민원실 앞에서 회견을 열고 “의혹을 규명하라는 국민적 요구
를 묵살하고 강행된 국방부 발표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며 원천 무효를 선언
했다. |
1985년 노동절 행사
&
nbsp; 1989년 노동절 행사
1989년 노동절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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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8 광주민중항쟁 (80.5.18) 12.12 사태
를 통해 권력의 핵심에 선 군부세력은 5. 17 쿠데타를 감행하면서 비상계
엄령을 전국으로 확대, 18일 0시를 기해 전·현직 국가원수 비방 금지,
정치활동 중지, 대학 휴교 등 계엄포고령 10호 발표하였다. ·동시에 민
주·재야 인사에 대한 연행이 시작되었으며,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이
시작되었고, 그에 대한 무력진압이 전개되었다.
|  | 서울미문화원점거농성(85.5.23)
이 사건은 1980년 12월 9일 광주 미문화원 방화사건, 1982년 3월 18일 부산미문화원 방화사건, 1982년 4월 22일 강원대생들의 성조기소각사건, 1983년 9월 22일 대구미문화원앞 폭발사건, 1985년 4월 9일 부산미영사관투석사건과 같은 학생들의 일련의 반미시위와 연관되어 있다.
1985년 5월 23일 서울대, 고려대생 등 대학생 73명이 서울 중구 소재 미국문화원 2층 도서관을 점거하고 3일간 철야농성을 벌인 사건으로 19명이 구속기소되었다. 농성학생들은 [국민여러분께 드리는 글] [우리는 왜 미문화원에 들어가야만 했나] 등 성명을 발표하면서 광주민중항쟁 당시 미국이 미군 지휘하의 4개 대대를 광주 진압을 목적으로 풀어주어 신군부를 지원한 것에 대한 해명과 공개사과, 그리고 이후 군사독재에 대한 지원을 중단할 것을 주장하는 한편 워커 주한 미대사와의 면담을 요구했다.
|  | 강경대 치사사건과 분신타살
정국 (91년 5월) 4월 26일 12시 민주계단에서
22명의 여학생이 서부서 항의방문투쟁 출정식을 갖고 서부서로 향했고, 3
시 '학원자주화 완전 승리와 노태우 군사정권 타도 및 총학생회장 구출을 위
한 결의대회'를 치른 이후 전경과 대치하였다. 경찰은 유인작전을 구사하며 시
위자를 검거하기 위하여 골목까지 백골단을 배치하면서 폭력적인 강제 진압을
하였다. 바로 이 과정에서 강경대씨가 백골단들로부터 집단 폭행 끝에 사망하
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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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회대학교'와 '시민의 신문'이 프
리드리히 에베르트 재단(FES)의 지원을 받아 국내 최초로 NGO지상대학을 개설
합니다.
<제5강
> 한국 시민운동의 현주소 : 김호기 (연세대교수) 최근 한국사회
는 커다란 변화의 한 가운데 놓여 있다. 정치와 경제는 물론 문화 영역에 이르
기까지 사회변동의 폭은 넓어지고 그 속도는 빨라지고 있다. 이런 변화 가운
데 대표적인 것의 하나가 다름 아닌 시민운동의 부상이다. 일반적으로 시
민운동이란 시민단체 또는 비정부조직(NGOs)이 벌이는 사회운동을 말한다. 여
기서 NGO란 자발성을 바탕으로 하는 비영리집단이나 결사체 또는 단체 그리고
운동세력을 뜻한다. 이들은 1987년 6월 민주항쟁 이후 성장해 왔으며, 사회적
으로도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해 이른바 '제5의 정부'로 불리고 있다. 그렇다
면 이런 시민운동이 성장한 요인은 무엇인가. 그 동안 시민단체의 활동은 어떻
게 볼 수 있으며, 그 향후 과제는 무엇인가. 이 글은 바로 이런 질문들에 답변
을 간략히 살펴보고자 한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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