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합니다.
겨울의 문턱에서 입시지옥을 견디지 못하고 자살하는 고3생들과 생활고에
아이들을 껴안고 투신하는 부모들의 참담한 심정들을 생각하며.. 새로운 결의
를 다져보려고 합니다.
노동자·민중에 대한 노무현정권의 탄압에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가슴에 모
으며 대안을 제시하고 민중의 투쟁을 조직할 자치문화센터 개소식을 준비하였
습니다.
일 시 : 2003년 12월 12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장 소 : 자치문화센터 사무실(노원역 현대APT 상가 201호)
노원역 9번출구에서 우회전후 안쪽에 현대아파트 상가
연 락 : 935 - 4588
019 - 224 - 4773
일하는사람들의
자치문화센터(준) 대표 : 진상우
소장 : 오수환
일하는사람들의 자 치 문 화 센 터
우편번호 : 139 - 816
서울시 노원구 상계2동 359 노원현대APT 상가 201호
전화 : 935-4588 e mail : seoul001 at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