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K교통 택시기사 자살사건
유서 통해 회사의 불법행위 고발
일부 언론은 카드빚 자살로 몰아가, 유서 발견돼 진의 밝혀져
정웅재 기자
지난 6일 새벽, 광주 K교통 소속 택시기사 문모 씨(55세)가 회사에서 목을
매고 자살하는 일이 벌어졌고, 문 씨의 자살은 회사의 불법경영이 원인이라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문 씨(55세)는 6일 새벽 회사내에서 목을 매고 숨진 채 발견됐다. 이에 앞
서 문씨는 1일, 10일간의 무단결근과 운송수입금 미납으로 해고된 바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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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씨가 남긴 유서. ⓒ문정원
출처 : voiceofpeople.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