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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6번 : 단병호 권영길 님들께
글쓴이: ㅎ 등록: 2003-12-15 13:04:46 조회: 316
단병호님 그리고 권영길님 들께 올립니다. 전에 세 번째 글까지
올렸더랬습니다만
더 쉽고도 유익한 [그것]을 알려 드립니다. 그 바지까내리기나 자지
바깥에서만
손대기 대신 이러시면 됩니다. 아흐 그걸 왜 이 ㅎ은 몰랐을까, 참.
역시
다반사입니다. 그게 무엇이냐 하면 말이죠,

혀와 입술, 성대를 사용하시는 겁니다, 이렇게요, 보지, 자지, 이것을
섞어 쓰셔
주심입니다. 그러시면 역시 온누리 눈 귀는 모여들게 되어 있습니다.
화내는
목소리에 저 낱말을 써 주시는 겁니다. 억제하지 마시옵고 그냥 욕을
그리 하시는
겁니다. 

그럼......







...........아래는 먼젓번에 써 올린 글입니다..................






단병호 권영길 님들께 또다시 제안합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그, 단상에서 바지까내리기 말입니다. 그것을 이렇게 하여 보심이
어떠하겠습니까? 이렇게 말씀입죠. 그러니까 그건 으응, 그냥 입으신
채로 손만
그리로 갖다대고, 딸딸이 시늉을 하는 겁니다. 요는, 자꾸 자지께에
손을
갖다대셔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러시기만 하여도 관중이며 카메라는
정확히
집어낼 것입니다. 기가 막힌 선생님들의 의사표현을 하신 것이 됩니다.
인간이심을 만천하에 고하심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



'''''''''''''''''''아래는 먼젓번에 쓴
글입니다.'''''''''''''''''''''''''



단병호 권영길 님들께 다시 제안합니다. 

좋은 수가 있습니다. 단병호님과 권영길님이 각자 알아서 하실 일이지만
이건
정말 누설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바로,
바지를 까내린 다음에 어쩔 것이냐 하는 건데요, 이러면 됩니다!!

바지를 까내리신 다음에 그냥 [빤스] 입은 채로 용두질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만 해도 전세계인의 눈과 귀를 한곳에 모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럼......




'''''''''''''''''''''''''''아래는 먼젓번에 쓴
글입니다.'''''''''''''''''''''''''



단병호 권영길 선생님들께서는 딸딸이를 쳐주셔야 합니다. 

그렇게 이치가 간단한 겁니다. 권영길, 맞나요? 이름이 맞나요?
민주노동당
우두머리. 
단상에서 그렇게 바지를 까내리세요. 딸딸이 한번 멋지게 쳐 주시면 다
되는
겁니다. 살아보았자 구류입니다. 
부탁...... 이건 뭐 부탁이랄 것도 없네요. 바지를 까내리고 <빤스>를
내리든가
빤스 옆으로 자지를 내밀든가 해서 딸딸이 일을 시행하셔 주심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이 ㅎ이 장담합니다. 됩니다. 타개가 됩니다. 
전세계 눈과 귀가 한시에 한곳으로 모두 다 몰리게 됩니다. 



[불온이스크라]에서

정규표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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