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번 : 초대합니다 - 의료생활협동조합과 의료인의 참여, 5월 25일 |
| 글쓴이: 기독청년의료인회 [홈페이지] |
등록: 2002-05-17 13:14:47 |
조회: 688 |
초대의 글
1994년 안성의료생활협동조합이 결성된 이후, 의료생활협동조합은 의료인과 주
민이 협력하여 새로운 보건의료 모델을 만들어가는 시도로써 우리 사회의 주목
을 받아왔습니다. 최근 들어 서울, 대전, 청주 등지에서 의료생활협동조합 창
립을 위한 활동이 진행되고 있으며 학생들의 활동으로 의료생협에 대한 연구
와 모색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렇듯 한국의 의료생협운동은 초기단계의 발아기를 거쳐 조직의 확대발전과
재생산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하는 도약단계로 접어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
다. 이 시점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보다 많은 의료인이 의료생협에 참여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며 의료생협 활동속에서 의료인의 다양한 역할과 능력
을 개발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에 저희 기독청년의료인회는 의료생협이 이 땅에 참된 의료를 실현할 수 있
는 귀중한 씨앗임을 확신하며 보다 많은 의료인이 의료생협 활동을 위해 준비
하고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자 합니다. 그 시도의 하
나로, 그동안 의료생협에서 의료인이 수행해 온 역할을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
를 갖고 향후 의료인들의 참여를 확대해갈 수 있는 전략을 모색해보기 위한 토
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건강하고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고 바람직한 보건의료를 실현하기 위해 활동하
시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2002년 5월
기독청년의료인회장 전 경 자
의료생활협동조합과 의료인의 참여
일시 ; 2002년 5월 25일 (토) 오후 7시-11시
(멀리서 오시는 분을 위하여 숙소를 준비했습니다)
장소 : 숭실대 사회봉사관 (관악산 중강당)
좌장 ; 임종한 (평화의료생협 이사)
발제 : 의료생활협동조합과 의료인의 참여 / 이재광 (안산의료생협 상임이사)
토론 1 의료인의 활동현황 및 평가
의료기관 경영측면에서 / 강대곤(안성의료생협 상임이사)
주민조직 활동 측면에서 / 박봉희 (평화의료생협 이사)
의료생협 사업의기획 측면에서 / 서정욱 (안성의료생협 기획차장)
지역보건사업 측면에서 / 박양희 (평화의료생협 보건예방실장)
좌장 ; 이인동 (안성농민의원 원장)
토론2 의료인의 참여 확대 전략
의료생협 관련 학생활동 현황보고 / 김혜윤 (의료생협을 고민하는 학생 모임)
의료생협 준비와의료인의 참여 / 박선희 (청주의료생협 준비위 )
의료인의 참여확대 전략 / 주영수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교통편 : 7호선 지하철 : 숭실대입구역에 내려 들어오시면 됩니다
버스 노선 : 일반버스 122,92-2,55-2,143,145,150,151,150-3번과 좌석버스
150,50,755번 등을 이용해서 숭실대학교 입구에서 하차하여 들어
오시면 됩니다.
문의 : 기독청년의료인회 02-708-4940 sinae at
peacene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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