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90번 : 독도 살리기 서명운동 합시댜!! |
| 글쓴이: yell3404 |
등록: 2004-01-19 15:51:51 |
조회: 550 |
오호 통제라! 신군국주의 망령은 독도를 또 침탈하려 하는가!
-망국적 신한일어업협정을 즉각 파기하라! 정부는 독도 주권회복에 진력하라.
독도가 넘어간다. 국치(國恥)이다. 모두가 일어나라!-
▶겨례의 한(恨)이여, 외톨박이 독도여! 너를 또 빼앗겨야 하는가?◀
고이즈미 준이치로(小泉純一郞) 일본 총리가 9일 “다케시마(독도)는 일본의
영토”라면서 “한국도 잘 분별해서 대응했으면 좋겠다” 며 독도의 소유권을
주장하였다.
아 이를 어이 할꺼나!
겨례의 외톨박이 독도여! 핏살 썩인 눈빛으로 노려보는 침략자들에게 고스란
이 두눈 뜨고 너를 넘겨 주어야 하나!
오 너는 고독과 서러움의 긴 세월을 보냈었지!
17세기 말 숙종때 영유권 분쟁에서 안용복 의사의 활약으로 너를 지켜냈던 기
억은 우리들의 자긍심이었건만!
침략자 일본은 1904년 조.일 의정서 체결 부터 해방전 까지 너를 저들의 시네
마 현에 편입시켜 강점하였던 바 그 애닳음을 어이 말로 토로 할수 있을까?
외톨이로 자란 너의 고독과 서러움의 역사가 이럴진데, 정작 너의 피눈물을 자
아내게 한건 바로 우리였다.
1998년 11.28일 우리정부는 무능력(無能力), 무원칙(無原則), 무관심(無關
心), 무치(無恥)의 4無 굴욕외교를 통해 ‘한일중간수역’ 으로 너를 편입시
켜 경제주권을 사실상 포기 하였고 우리는 이를 방관하는 오욕의 역사를 썼었
지!
너를 기점으로 EEZ(배타적 전관수역)이 설정되어야 함에도 정부는 너를 침략자
의 중간으로 몰아 버렸구나!
참으로 부끄럽도다! 통탄할지어다! 너에게 차마 고개를 들 수가 없구나!
사단(事端)은 여기서 시작되었고,
우매한 백성들은 정부의 세치 혀에 분별력을 상실한 바.
침략자의 우두머리가 노골적으로 너를 삼켜 버리고 말았구나.
너의 운명은 어찌될 것인가?
군국주의 부활의 음험한 마각 속에 너를 이대로 넘겨주어야 하는가?
이대로 빼앗겨야 하는가?
▶안된다, 이대로 너를 빼앗길 수는 없다. 신군국주의의 망령이 든 일본과 분
연히 맛서 너를 지키리라!◀
아 겨례의 외톨박이여! 우리는 너에게 엄숙히 참회하노니, 너에 대한 참회는
분연히 군국주의의 망령 속에 혀를 날름거리는 침략자 일본과 당당히 맞서는
것이리라!
무엇을 하는가? 통탄스럽구나 한국정부여!
군국주의 부활을 꿈꾸는 침략자의 혀안에 독도를 넘겨 줄 것인가? 싸울 것인
가?
2차대전 전범들의 위폐를 둔 야스쿠니(靖國) 신사를 참배한데 이어 독도의 소
유권을 주장하는 통곡할 시대역린(時代逆鱗)의 만행을 자행하는 그들에게 “김
구선생이 실패한 정치인이라 존경하지 않기로 했다”는 지난번 노대통령의 반
역사적 인식 안에서 그들의 준동(蠢動)을 우리 정부는 묵인하려고 하는가?
이제 더 이상 겨례의 한(恨) 독도를 방치해서는 안 된다. 군국주의자 일본 수
상의 독도 소유권 주장과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이 이어짐에도 이 나라의 대통
령과 정부 그리고 정치권은 온통 더러운 정쟁 속에 밤날을 세고 있으니 이를
어이 하나!
대통령과 정부는 신군국주의 망령 속에 독도를 삼키고자 하는 민족자존이 유린
되는 시점에 오직 총선과 자기 보신(保身)에 목숨을 걸고 있을 뿐이다.
정부 고위당국자들이 내어 놓은 말은 "엄연히 점유하고 있는 우리 영토에 대
해 억지 주장을 펴는 일본 정부에 일일이 대응할 경우 말려들 우려가 있다"
는 억장 무너지는 외마디 소리 뿐이니 우리의 땅 독도를 누가 지켜 낼 것인
가?
오 외마디 비명 한마디 지르지 못하는 서러움의 땅, 버려진 땅 독도여!
울지 말지어다. 서러워 말지어다. 두려워 떨지 말지어다!
대통령과 정부와 정치권이 너를 방치하며 오욕을 남긴다면,
이제 우리가 분연히 궐기하여 일어나리라. 다시는 일제 강점의 치욕의 역사가
너로 인하여 되풀이됨을 용서치 않으리라. 너를 침략자의 손에서 기필코 지키
리라!
우리의 정신(精神)이 합일(合一)되어 일어나고, 새로운 시대의 활력자(活力者)
들인 네티즌들이 일어나리라!
우리는 싸우리라. 신군국주의 망령 속에 날름거리는 저들의 혀와 싸울 것이고
저들의 간교함과 맛서 궐기하리라. 오, 독도여, 더 이상 너를 빼앗기지 않으리
라!
▶‘신한일어업협정’을 파기하라. 독도는 우리땅이다.주권을 회복하라.!◀
1998년 11.28일 체결되고 1999년 1.22일 발효된 ‘신한일어업협정’은 그 자체
가 굴욕외교. 등신외교의 표상이다. 반드시 민족자존을 짓밟는 굴욕외교인
‘신한일어업협정’은 파기되어야 한다. 독도는 누가 뭐래도 우리 땅이기 때문
이다.
그 이유는 이러하다.
첫째 한일 양국이 공동조업할 수 있는 구역을 설정한 중간수역에 독도를 넣음
으로써 역사적으로 우리 땅임이 분명한 독도의 경제주권을 사실상 포기한 점이
다. 일본이 러시아에 막대한 대가를 주고 한국 어선의 쿠릴열도 조업을 금지하
게 함으로써 남 쿠릴 열도해역에서 한국의 꽁치조업이 금지된 점에서 알수 있
다.
둘째 한일 양국이 ‘신한일어업협정’ 체결과정에서 영유권 문제로 격론을 벌
였으나 이를 명시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던바 이점이 사실상 일본이 독도 영유권
을 주장할 수 있는 근간을 만들었다. 한국정부의 굴욕외교의 실상을 볼 수 있
는 부분이다.
이런 점에서 고이즈미 일본수상의 독도 소유권 주장을 가능케 한 직접적인 원
인은 ‘신한일어업협정’ 때문이다.
한국정부는 2002년 1월 22일 협정 3년째 효력이 상실되는 시점에서 일본 정부
에 새로운 협상체결을 요구하지 않음으로써 일본의 독도침략 야욕에 날개를 달
아 주었다. 고이즈미의 독도소유권 발언과 각료, 정치인들의 발언에 비추어
볼 때 일본은 이미 독도침탈의 수순을 밟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오호 통제라! 신군국주의의 망령에 있는 일본은 독도침탈을 통하여 다시 야욕
을 드러내고자 하는가? 결단코 막아야 하노라. 분쇄(粉碎)해야 하노라!
대통령과 정부, 여,야 정치권, 모든 국민들이 일본군국주의의 부활을 막고 우
리의 땅 독도를 반드시 지켜낼 수 있도록 이 문제에서 만큼은 하나가 되어야
함을 만천하에 촉구하는 바이다.
정부는 즉각 굴욕. 등신외교의 표상인 ‘신한일어업협정’을 파기하고 재협상
하라!
정치권은 독도문제만큼은 정략을 버리고 초당적으로 당당하게 항의하고 대응하
라.!
국민들은 우리 영토, 서러움의 땅 독도의 완전 반환을 위해 궐기하여 쟁취하
라!
2004.1.12
한 일 어 업 협 정 파 기 재 협 상 촉 구
국 민 서 명 운 동 대 표
www.pcj2003.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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