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들어 너무나 황당한 현실들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노숙인 쉼터 재정
의 공개가 선택이라는 노숙인 지원단체의 상근자의 말을 듣고 충격 아닌 충격
이 연속이었다.
과연 노숙인을 위한다는 그들이 왜 이렇게 이중성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 하다.
무엇때문에 노숙인 쉼터의 재정을 노숙인들이 알지 못하게 하는 이유는 무엇인
가?
이제 제도화라는 미명하에 면제부만 씌우는 꼴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 참으로 좋은 제도화에 노숙인들은 더욱 착취와 억압속에서 생활을 하고 있
을 것이면 그들의 권리마저
노숙인을 위한다는 단체들이 송두리체 앗아 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누구 한사람도 여기에 문제 제기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은 그들과 한통속하에
철절히 부정부폐를 덮어두겠다는
것이다.
허울좋은 가면을 벗어 버리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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