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02번 : 빈곤사회연대(준) 발족식이 3월 30일 있습니다. |
| 글쓴이: 민중의료연합 |
등록: 2004-03-29 14:28:21 |
조회: 189 |
빈곤사회연대(준) 발족식이 3월 30일 있습니다.
‘빈곤 해결을 위한 사회연대(준)’ 발족식
1. 기조
(1) ‘빈곤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연대(준)’의 발족취지와 빈곤문제 해결을 위
한 요구를 알려낸다.
(2) 극단적인 빈부격차를 나타내는 현장에서 날로 심각해지는 빈곤문제의 원인
과 실태를 고발하고 계속적인 투쟁을 결의한다.
(3) 420 장애인차별철폐투쟁에 맞물려 장애인차별과 빈곤의 문제를 제기하며
공동투쟁을 결의한다.
(4) 최옥란열사를 비롯하여 최소한의 생존권조차 보장받지 못하고 죽음으로 내
몰린 이들을 추모하고 빈곤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을 촉구한다.
2. 발족식
(1) 일시,장소
일시 : 2003년 3월 30일(화) 오전 11시
장소 : 타워펠리스 A동 앞 (강남구 도곡동, 도곡역 5번출구)
(2) 방식
1부 - 상징의식을 포함하여 집회형태의 기자회견으로 진행.
2부 - 생계형 자살 등으로 목숨을 잃은 이들의 위령제
(3) 진행
1부 - 발족기자회견
- 참여단위 소개
- 빈곤문제의 원인 및 참여복지의 허구성(전빈련)
- 최저생계비와 주거의 문제(주거연합)
- 420 장애인차별철폐투쟁과 장애인의 빈곤(420장애인차별철폐)
- 연대발언 : (민주노동당)
- 사회연대 발족취지와 요구, 활동계획(사회진보연대)
- 발족기자회견문 낭독(민주노총)
■ 상징의식
- 일하는 빈곤층의 양산과 이들을 죽음으로 몰아가는 원인을 나타내는 퍼포먼
스
- 단전단수 조치직후 화재로 목숨을 잃은 장애인가족을 상징
- 최옥란열사를 비롯하여 ‘사회적 타살’로 죽음에 이른 이들의 영정상징
2부 - 위령제
위령굿 : 상징의식이 끝나고 죽은이들을 위로하는 위령굿으로 이어짐
추모 및 결의의 발언(한국빈곤문제연구소, 민주노동당)
헌화
마지막에 검은 풍선을 날려보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