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96번 : <최고위원후보 기호1번 김미희> 응급상황 |
| 글쓴이: 백승우 |
등록: 2004-05-20 10:45:05 |
조회: 340 |
제 목 <기호1번 김미희> 응급상황
<기호1번 김미희> 무상의료실현의 전단계로 시립병원 반드시
설립하겠습니다.
<기 자 회 견 문>
성남시립병원조례 무기한 연기사태에 대한 민주노동당의 입장
“이대엽 성남시장과 김상현 성남시의회의장은 즉각 사퇴하라.”
민주노동당은 시립병원 무기한 연기와 시의회의장의 시의회 폭거에 대해 좌
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민주노동당은 서민들이 아프면 마음놓고 치료받을 수 있는 무상의료를 당 정
책으로 지향하고 있습니다.
인하병원 성남병원의 폐업으로 수정구 중원구 의료공백사태는 날로 심해지
고 성남시민들은 엄청난 고통을 감수해야만 했습니다.
그동안 민주노동당은 시립병원 공약이행을 한나라당 이대엽 시장에게 촉구
해 왔으며, 전국에서 처음으로 주민발의를 통해 상정된 성남시립병원 설립 조
례안을 시의회에서 제정하여 의료공백사태를 해결하고 시민 건강권을 확보하
라고 촉구해 왔습니다.
그러나 3월 24일, 25일 시의회에서는 조례안 심의보류, 본회의 날치기 산
회, 의회직원들의 시민폭행, 시민들에 대한 고소 고발, 민주노동당 시의원의
의사진행 발언 무시 등 엄청난 일들이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115회 임시의회에서도 5월 13일 시립병원 조례안을 보류시켰습니다. 노
동자 서민의 삶을 책임지는 진보야당으로서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습니다.
이에 민주노동당은 시립병원 설립과 의료공백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강력하게 전개해 나갈 것입니다.
민주노동당은 김기명, 김미라 시의원에 대한 의정활동 탄압, 부당한 압력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민주노동당 김기명, 김미라 시의원은 시립병원설립을 위해 가장 선두에서 성
남시민들과 함께 해왔습니다.
시립병원설립을 위해 당연히 성남시의회와 김상현 시의장이 본회의에 조례
를 상정하고 통과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그러나 시의회와 김상현 시의장은 본회의 날치기 산회라는 반역사적 반시민
적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민주노동당 김기명 김미라 시의원은 이러한 엄청난
시의회 폭거에 충격을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지난 5월 11일 의원총회에서는 민주노동당 김미라 시의원이 발언 도중에 동료
의원들의 고성과 삿대질로 시민의 입장을 대변하던 여성시의원으로서 참기힘
든 모욕을 받았습니다.
시정을 논하는 자리에서 한 명의 여성 시의원이 다수의 의원들에게 욕설에 가
까운 폭언을 듣게 된 심각한 사태는 전적으로 김상현 시의장과 이대엽 시장에
게 그 책임이 있습니다.
김상현 의장은 무책임한 의회 운영을 책임지기는 커녕 의원들 간의 분열과 반
목을 조장하고 있으며 그 뒤에서 시민들의 염원인 시립병원 설립 문제를 무기
한 연기하고, 오히려 시민의 세금 2천만원을 들여 시민을 고발하는데 낭비하
고 있습니다.
김상현 의장과 이대엽 시장은 지금 당장 김기명, 김미라 시의원에 대한 의정활
동 탄압를 중단하고, 성남시 의료공백 사태 해결을 위해 앞장섰던 김미라, 김
기명 시의원의 발언 기회를 막고 의회를 날치기로 산회처리한 것에 공식 사과
하고, 시민들에 대한 고발을 철회해야 합니다.
김상현 시의장의 책임있는 행동이 따르지 않을 경우 민주노동당은 모든 당력
을 모아 대응할 것입니다.
시립병원 무기한 연기의 책임은 이대엽 성남시장과 김상현 시의회의장에게
있습니다.
자신의 공약을 이행해 달라는 시민들의 요구에 단 한 번도 귀를 기울이지 않
는 이대엽 시장은 성남시민의 심판을 받을 것입니다
이후에 이대엽 시장 퇴진운동과 김상현 시의장 주민소환운동 등 정치적 도덕
적 책임을 엄중히 물을 것입니다.
민주노동당은 시립병원설립과 의료공백사태해결을 위해 끝까지 투쟁할 것입
니다.
민주노동당은 노동자 농민 서민 여성 영세상인 장애인 노약자의 목소리가 법
과 제도로 만들어 지는데 온 힘을 기울일 것입니다.
민주노동당은 서민들이 돈이라는 멍에 때문에 건강을 보살피기에 너무 어려
운 현실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반드시 시립병원이 설립되도록 혼신
의 힘을 다할 것입니다.
2004년 5월 19일
민주노동당 성남시 수정구, 중원구, 분당구 당원 일동
[print]
북해의 별 저는 개인적으로 김미희 후보를 추천했고 지지합니다. 다만, 위글
이 성남시립병원 건립을 위한 성남지역 당원들이 쓴 글인모양인데..김미희 후
보글과 함께 있으니 마치 지지하는 모습으로 비춥니다. 기자회견문에 좀더 자
세한 설명이 있거나 기자회견 요지로 정리하는것이 올바른 것 같군요
2004/05/19
이기원 지금 성남에는 저렴한 가격에 치료를 받을수있는 시립병원 설립이 시급
합니다. 처음부터 의료공백사태에 함께하셨던 김미희 후보님 늘 열심히 하시
는 모습에 존경을 표합니다. 2004/05/19
백승우 민주노동당의 무상의료실현을 위해서는 공공병원을 확충하는 것이 필요
합니다. 지금 성남에서는 저소득층의 의료문제와 응급상황시 발생하는 생명의
위험이 없도록 하는 시립병원설립투쟁을 전개하고 있으며,민주노동당이 중심에
서 열심히 전개하고 있습니다.12만명 서명,전국최초의 조례안발의(18595명)등
승리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그 중심에 김미희 최고위원후보가 있습니다.
2004/05/19
하린엄마 김미희 후보는 2002년 도의원 선거에서 24%, 이번 17대 총선에서
11.7%를 얻는, 지역구에서 주민들에게 사랑받고 인정받는 여성정치인입니다.
이번 최고위원으로 꼭 당선되셔서 여성들을 위한 정치를 펴주실것을 기대합니
다! 200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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