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번 : 오늘 학교 안갔어요. |
| 글쓴이: 신경화 |
등록: 2002-03-08 14:40:27 |
조회: 1878 |
못일어났죠. 어제 개강모임의 술기운탓도 있겠습니다만 동아리모임 내내 느낀
답답함이 큰 것 같습니다. 느즈막히 일어나서 밥 앉히고 김치볶아 놓고 미역
국 올려놓고서 홈페이지 들어왔습니다.
헛.... 그런데 용준이형의 자세한 칭찬이.... ^^ 너무 고마워요 선배님들, 영
민아.....
감동입니다. 고마워요...
민의련 빨리 가구 싶어요. 엘티 때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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