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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1번 : 5월30일 이주농성투쟁 200일기념 이주노동자 총력결의대회에 참
글쓴이: 민중의료연합 등록: 2004-05-27 18:05:11 조회: 195
5월30일 이주농성투쟁 200일기념 이주노동자 총력결의대회에 참 
 
 

강제추방 저지와 미등록 이주노동자 전면 합법화 쟁취를 위한 농/성/투/쟁/단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성당 들머리  Tel : 016-562-8119(이상훈)   E-mail: 이
주 at jinbo.net


수  신
이주노동자 지원단체/인권단체 /사회단체/ 각 노동조합 
발  신
일  자
강제추방 저지와 미등록 이주노동자 전면 합법화 쟁취를 위한 농/성/투/쟁/단
2004-05-25
내  용
농성투쟁200일 기념 이주노동자 총력 결의대회 참여 요청



‘농성투쟁 200일 기념 
이주노동자 총력결의대회’에 함께 합시다


1. 이주노동자 인권과 노동권 쟁취를 위해 투쟁하시는 귀 단체에게 연대의 인
사를 드립니다.

2. <강제추방 저지와 미등록 이주노동자 전면 합법화 쟁취를 위한 농/성/투/
쟁/단>은 민주노총과 평등노조 이주노동자지부, 네팔 투쟁단의 이주노동자로 
구성된 농성단입니다. 

3. 농성투쟁단은 지난 2003년 11월 15일 강제추방을 저지하고, 이주노동자들
의 전면합법화 쟁취를 위해 농성에 돌입하였으며 6월 2일로써 명동성당 들머리
에 천막을 치고 노숙 농성 한지 200일을 맞게 됩니다. 

4. 이에, 농성투쟁단은 전국에서 5월 30일 늦은 2시 마로니에 공원에서 ‘농성
투쟁 200일 기념 이주노동자 총력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자 합니다.

5. 200일 기념 집회를 통해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정부의 단속에 대해 강력하
게 항의하고, 고용허가제의 문제점에 대한 폭로와 법제도 개선을 통한 미등록 
이주노동자의 전면합법화, 노동허가제 도입의 필요성을 제기하고자 합니다. 

6. 함께 투쟁하고 있는 이주노동자들이 한데 모여, 이주노동자들의 투쟁이 아
직도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강제추방 저지, 미등록 이주노동자 
전면합법화 쟁취를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다는 의지를 모아 ‘농성투쟁 200일 
기념 이주노동자 총력 투쟁결의대회’를 열고자 합니다.

7. 귀 단체의 참여를 요청드립니다.( 연락처: 이상훈 016-562-0119 ) 

별첨, 집회기획안
<별첨1. 집회기획안>

농성투쟁 200일 기념 이주노동자 총력결의대회 기획안

1. 일시 : 5월 30일 일요일 늦은2시 사전대회(각지역참가단결의대회) /
           늦은 3시 본대회 

2. 장소 : 마로니에공원

3. 프로그램(순서)

사전대회 : 2시 각 지역 참가단 별 간이 집회 형식

본대회: 3시
대회사-민주노총 
연대사-민주노동당 (고용허가제 분쇄/노동허가제입법화선포)
문화공연 : 이주 몸짓패 ꡒ전태일ꡓ 공연 
투쟁발언1-현시기 각지역 단속국면에 대한 보고 및 규탄
투쟁발언2-현재 고용허가제로인한 부당노동행위폭로 및 노동허가제 도입필요성
촉구
대구지역발언 : 현재 자살하는 이주노동자에 대한 상황과 규탄
문화공연 : 문화노동자 박준 동지 
투쟁결의문낭독
행진시작시 (4시30분) 상징의식->종묘공원 5시 30분 (지역참가단별 발언)

정규표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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