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64번 : 건설노조 공대위 출범식과 건설현장에서 생긴일 |
| 글쓴이: 반격 |
등록: 2004-06-01 15:34:38 |
조회: 191 |
■ 건설일용노조 공안탄압 분쇄와 원청 단
협 인정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출범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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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일용노조 공안탄압 분쇄와 원청 단협 인정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출범
식
기자회견 6월 2일(수) 11:00 대검찰청 앞
출범식 6월 2일(수) 18:30 명동성당 들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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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KBS1TV 열린채널 "건설현장에서 생
긴 일"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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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건설현장에서 생긴일
형식/ 다큐(퍼블릭 엑세스를 위한 방송용)
시간/ 23분
방송일/ 2004,6,4일 KBS 1TV 금요일 밤11시 35분
내용/ 불법다단계 하도급으로 인한 상습적인 임금체불과 산업안전시설 미비로
인해 하루 평균 두명꼴로 죽어가는 건설현장. 10여년간의 건설노조활동으로
2000년 처음으로 원청회사와 단체협약을 체결하기 시작했다. 3년만에 단협체
결 현장이 300여개로 확산되면서, 현장조직가들이 구속되기 시작했다. 산업안
전시설미비점을 약점으로 고소고발하겠다고 협박해서 원청회사와 단체협약을
체결하고 전임비라는 명목으로 금품을 갈취했다는 것이다. 또한 하청노동자가
원청회사와 체결한 단체협약 그 자체가 불법이라는 것이었다.
기획의도/ 비정규직으로 고통받는 건설노동자의 노동현실을 사회에 알려내고,
부당한 검찰의 수사가 더이상 확대되지 않도록 하며, 160여일이 넘는 명동성
당 농성단이 하루빨리 건설현장으로 복귀하기를 희망하며...
제작스텝들/ 건설현장을 바꿔내어 더이상 건설노동자가 죽지 않으며, 임금체
불 당하지 않으며, 더이상 사회의 멸시와 천대를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 힘겨
운 투쟁을 해나가는 많은 동지들이 함께 했습니다.
제작기간/ 2003.10-2004.4월
활용/ 건설현장내 상영, 퍼블릭엑세스로 가능한 채널활
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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