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전후 민간인학살 진상규명 범
국민위원회입니다.
김영욱 전국유족협의회 상임대표(부경
유족회 상임대표, 83세)는 한국전쟁 당시 예비검속 당한 후 학살당한 부친의
신원을 위해 1960년 4.19 정국에서 전국유족회 활동을 하는 등 민간인학살 진
상규명 운동을 위해 평생 싸워오신 분입니다. 그러다 유족회 활동이 죄 아닌
‘죄’가 되어 5.16쿠데타 후 수감, 형을 사시기도 하였습니다. 이후에도 군사
정권에 의해 감시, 연행, 고문 등의 고초를 겪으셨지만 여든이 넘으신 현재까
지도 진상규명, 명예회복, 통합특별법 제정을 위해 전국을 다니시며 활동하셨
습니다.
? 김영욱 상임대표의 1960년 4.19 정국
에서의 활동 내용(클릭)
? 김영욱 상임대표 활동 사
진 보기(클릭)
그런데 지난 5월 15일 '광주국제평화캠
프 中 민간인학살 대토론회'에 참석하기 위해 광주에 체류하시던 중 숙소 앞에
서 실족하시어 머리를 다치셨습니다. 이후 광주기독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으나
워낙 고령이셔서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셨습니다. 현재는 부산 메리놀병원으로
옮겨 치료중이십니다. 참 안타까운 것은 아드님께서 김영욱 선생님 귀에 대고
‘특별법이 제정되었습니다’라고 하면 몸을 움직이시며 반응을 보이신다는 것
입니다. 통탄할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 경향 : 진상규명 요구 유
족 수감
? 연합 : 학살 진상이 규명
되야 눈을 감지...
김영욱 상임대표께서 꼭 쾌차하시어 피
학살 원혼과 피해 유족들이 신원되는 것을 보실 수 있도록 격려와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꼭 홈페이지를 방문하셔서 격려의 글을 남겨주세요. 고맙습니
다.
? 김영욱 상임대표 후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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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쟁전후 민간인학
살 진상규명 범국민위원회 홈페이지 바로가기(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