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우리 국민은 의약분업으로 의료비에 더 큰 가계부담을 안고 있습니다.
병원에는 진료비 명목으로, 약국에는 약값으로 의약분업 이전의 2배에 가까운
의료비가 지출됩니다.
그렇다고 의료 수준이 얼마나 향상되었습니까?
일주일에 나을 감기가 6일만에 낫기라도 합니까?
죽을 환자가 살아납니까?
왜 이익단체들의 자기살 찌우기에 국민이 희생되어야합니까?
약대 6년제는 결국 국민의 부담입니다
약국에서 처방전에 적힌 약 팔면서 하루 세 번 식후 30분에 먹으라는 말하기
위해서 4년을 배우는 것도 시간 낭비 같은데
6년 배우면 좀 더 조리있게 말한답니까
대부분이 졸업하고 취직하기 바쁜 약대생들이던데,
대학원이 텅텅 비는 약대생들이던데,
2년 더 공부하고 싶단 이야기가 말이 됩니까
어짜피 자기네들 돈 좀 더벌려고 하는 것...
왜 국민의 부담을 지웁니까
약대 6년제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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