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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951번 : (투쟁보고)정립회관 민주화를 위한 점거농성 45일째(8. 5)보고합니다.
글쓴이: 정립지부 등록: 2004-08-05 14:14:58 조회: 164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연맹
 서울경인사회복지노동조합 
	    한국소아마비협회 정립회관지부


∙지부장 : 김재원 /∙주소 : 서울 광진구 구의동 16-3 정립회관내 / 
www.bokji.nodong.net
∙받는이 : 각 언론사 노동담당 기자, 사회복지관련 기관, 인권단체, 노동단체
∙제  목 : 서울경인사회복지노동조합 한국소아마비협회 정립회관지부
∙문  의 : 서울경인사회복지노동조합 정립회관지부, 김재원지부장 (02-446-
1237)

정립회관 시설민주화 투쟁은 
사회복지시설 사회공공성 강화 투쟁...
Ⅰ. 투쟁하루 
  8.  4 - 정립회관장 집 앞 1인 시위 및 선전전 진행
        - ‘행정조치 철회를 위한 한국자활후견기관 총력 투쟁 결의대회’ 연
대
          14시 보건복지부 앞  

Ⅱ. 경과보고 
  1. 정립회관장 집 앞 1인 시위 및 선전전 진행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어김없이 관장 집앞 1인 시위를 진행하였다. 장애인 
동지와 비조합원 동지가 함께 진행하였으며, 평소와 같이 많은 사람들이 오가
지는 않았지만 투쟁의 의지를 정립회관의 현 사태를 지속적으로 알리는 작업
을 진행하였다.

   2. 한국자활후견기관노조의 ‘행정조치 철회를 위한 한국자활후견기관 총
력 투쟁 결의대회’  연대
   감사원의 잘못된 감사로 26개 기관에 대한 운영지정 취소 및 통폐합 결정
에 대해 항의하는 집회에 다녔왔다. 지난 주 감사원앞에서 집회와 항의 방문
을 하였고, 보건복지부의 음모 조작론이 대두되었다. 집회 중간 항의단이 보건
복지부 담당 사무관을 면담하였고, 담당 사무관은 ‘경제적 효율성이 낮다’
는 이유가 이번 행정조치의 목적인 것으로 이야기 하였다. 이에 대해 26개 기
관 공투본과 자활후견기관노조는 삭발식을 거행하고, ‘행정조치 철회, 자활기
관의 법적 위상’ 등의 요구를 내걸고, 또렷한 답변이 나올때까지 무기한 노숙
투쟁을 전개해 나가기로 결의하였다.

Ⅲ. 투쟁일정 및 행사공지
   8.  5 - 오후 4시 정립회관 민주화를 위한 투쟁 결의대회 및 지역 선저전

2004. 8.  4
서울경인사회복지노동조합 한국소아마비협회 정립회관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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