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55번 : (투쟁속보) 정립회관 민주화를 위한 점거투쟁 46일째(8. 6)보고합니다. |
| 글쓴이: 정립지부 |
등록: 2004-08-06 16:14:18 |
조회: 202 |
전국공공운수사회서비스노동조합연맹
서울경인사회복지노동조합
한국소아마비협회 정립회관지부
∙지부장 : 김재원 /∙주소 : 서울 광진구 구의동 16-3 정립회관내 /
www.bokji.nodong.net
∙받는이 : 각 언론사 노동담당 기자, 사회복지관련 기관, 인권단체, 노동단체
∙제 목 : 서울경인사회복지노동조합 한국소아마비협회 정립회관지부
∙문 의 : 서울경인사회복지노동조합 정립회관지부, 김재원지부장 (02-446-
1237)
집회에 참가한 동지들은 더욱 힘을 얻고
투쟁의 이유를 다시 한번 깨닫는다.
Ⅰ. 투쟁하루
8. 5 - 오후 4시 정립회관 민주화를 위한 투쟁 결의대회
Ⅱ. 경과보고
1. 정립회관 민주화를 위한 투쟁 결의대회 및 지역 선전전
오후 4시, 정립회관 앞에 동지들이 모여들었다. 전경숙 동지의 사회로 집회
를 시작하였다. 공대위와 연대한 단위들인 공공연맹, 생산성본부노동조합, 승
강기안전관리원노동조합, 전국건설엔지니어링노동조합, 전국문화예술노동조
합, 민주노동당, 민중복지연대가 함께 하였다.
정동은 사무국장과 이광섭 동지의 투쟁발언, 지민주 동지의 공연, 정상철
공공연맹 사무처장, 김태일 공공연맹 경제사회복지분과 의장, 이영삼 민주노동
당 서울시당 부위원장 동지의 연대사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다함께 ‘민중의
노래’를 부르며 결의대회를 마쳤다. 결의대회가 끝날 무렵 굵은 빗방울이 떨
어지기 시작했고 점점 더 많이 왔다. 집회 끝나는 시간에 맞춰 비가 와서 다행
이었다. 우천으로 지역선전전은 연기하였다. 집회에 참가한 동지들은 더욱 힘
을 얻고 우리가 투쟁해야 하는 이유를 다시 확인하였다.
2. 지지방문
공대위인 광주우리이웃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님이 지지방문을 오셔서 투
쟁지원금을 전달하셨다. 오늘 일정이 있기에 일찍 가야하는 것을 아쉬워하셨지
만 반가운 마음으로 함께 조회를 하였다. 저녁때는 지부장의 어머니와 누나가
오셔서 농성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드셨고 손수 만드신 송편과 만두를 주셔서 동
지들 모두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 오늘 생일을 맞은 이규식 동지와 이진우 동
지의 생일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하기도 하였다.
Ⅲ. 투쟁일정 및 행사공지
8. 6 - 정립회관장 집 앞 1인 시위 및 선전전
2004. 8. 5
서울경인사회복지노동조합 한국소아마비협회 정립회관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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