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99번 : '예네트워크' 브랜드가치 28억 |
| 글쓴이: 민중의료연합 |
등록: 2004-08-17 16:14:10 |
조회: 230 |
[메디게이트뉴스]'예네트워크' 브랜드가치 28억
금감원, 1인당 월매출 5천만원- 환자수 5만명
네트워크 병원의 선두주자인 '예네트워크'의 브랜드 가치가 무려 30억대에 이
르는 것으로 발표됐다.
16일 금감원과 (주)메디파트너(대표 박인출)에 따르면 전국 50여개 클리닉을
보유하고 있는 '예네트워크' 병원의 브랜드 가치는 총 28억 8천만원으로 집계
됐다.
브랜드가치의 산정방법은 네트워크로 가입한 회원병원 중 매출로 집계된 수에
초기 가입비 6천만원을 곱한 수치로 계산됐다.
예네트워크는 현재까지 50개 클리닉(46개 치과, 2개 한의원, 1개 성형외과, 1
개 안과)이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으며 치과의사만 150여명을 보유하고 있는 것
으로 밝혀졌다.
이와 함께 예네트워크의 의사 1인당 월평균 매출은 약 5천만원 선으로 분석했
으며 총 환자 수는 약 5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금감원에 보고됐다.
또한 브랜드 인지도에서는 현재 전 국민의 50%이상이 브랜드를 인지하고 있으
며 국내 치과의사들은 100%, 타과 의사들은 80%의 인지도를 나타내고 있다고
예네트워크측은 밝혔다.
예네트워크 관계자는 "네트워크 병원의 브랜드가치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기준
이 없어 최소한의 기준으로 평가된 것"이라며 "일반 회사의 브랜드가치로 평가
하자면 해외진출 및 비젼 등 다른 요소들도 함께 따져 훨씬 높은 가치로 평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현재 치과 뿐만 아니라 메디칼쪽의 진료과에서도 가입하고 있는 추세로
문의가 늘어나고 있으며 현재 MP네트워크라는 새로운 메디컬 전문 브랜드 출시
를 앞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메디게이트뉴스 조형철기자 (coogi76 at
medigatenews.com)
기사 입력시간 : 2004-08-17 / 11: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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