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국민일보에 치과진료에 관해서 기사가 나간적이 있다.
그 후, 국민일보 기사란은 말 그데로 초토화가 되었고 그 기사를 쓴 기자는 고
통스런 나날을 보낸것으로 안다.
치협 홈 페이지 www.kda.or.kr에 보면 치과의사들이 자신들은 억울하다며 글
을 많이 올렸는데 그 중에 보면 발 빠르게 국민일보에 명예훼손 으로 고소하
여 받아낸 돈으로 불우이웃 돕기 성금 내고 생색내자는 글도 올라왔다.
대한민국 치과의사들 그들이 누군인가?
비록 소수의 성실하고 모범적인 치과의사들도 있지만 대부분이 양아치 아닌가?
재료상 돈 미 지급 하는것은 다반사요. 추석, 구정때 인사 안가면 바로 보복
들어오고, 재료비는 깔아놓고 미미적 거리면서 돈이 없다 하면서 지급을 차일
피일 미루면서 본인들은 잘 먹고 잘살지 않는가?
치과에 못받은 돈만 제대로 받아도 인간답게 살겠다.
몇년 후에 인천 국제도시에 외국계 병원이 들어온다고 하니 치과의사들이 방방
뜨고 데모, 성명을 발표한적이 있다.
영원한 철밥통은 존재하지 않는 법이다.
한번쓰고 버려야 하는 수술장갑까지 빨아서 치과바닥에 펼쳐서 말린 후 다시
사용하는데 누가 제값내고 그런 치과에 가겠는가?
어차피, 보험 안되는 진료면 깨끗한 곳으로 가는것이 당연한 이치 아닌가?
제발 치과의사들 인간이 먼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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