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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8번 : 여야가 반인륜적인 범죄를 은폐함
글쓴이: 유귀선 등록: 2004-11-06 13:46:26 조회: 177
제  목 : 사생활 감청, 온갖 반인륜적인 인권침해, 사회와 고립시키는 행위.

피의자 : 브라잇프스  나이 : 63세   직업 : 여호와의 증인 선교인   국적 : 
오스트리아
집주소 : 경기도 시흥시 이매동 345-1  직장주소 : 안성시 공도면 양기리 377 
여호와의 증인협회

여호와의증인은 1993년부터 여성을 물건처럼 짐승처럼 짓밟고 있습니다. 피의
자는 어께가 매우 좁고 얼굴은 항상 불만이 가득하여 이상하고 의심스러웠습니
다. 그런데 피의자 늙은이는 딸 같은 저를 색욕의 더러운 눈으로 보며 살인적
인 폭력을 저지르며 지금은 결혼하여 일곱 살 된 자식이 있는데도 자신의 욕심
을 채우려는 외국인 선교인이며 잔혹한 살인자입니다. 여성에게 살인적인 폭력
으로 고문하고 학대행위를 확인하여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희생
하고 본이 되어야할 선교인이 자신의 종교적인 권위를 이용하고 이 나라 정부
를 10년 이상 지능적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주변의 여호와의증인 종교 집단의 남자들과 1993년 8월부터 시작하
여 10년 이상 범죄를 은폐시켜가며 저의 사생활을 훔쳐보고 즐기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여호와의증인과 친한 정부 관계자를 이용하여 집단으로 여성의 사생
활을 같이 훔쳐보고 즐기고 있습니다. 이것이 사회적으로 있을 수 있는 일입니
까? 노대통령도 같이 보고 즐기고 있습니다. 국민의 약자에게 이런 짓을 하라
고 국민이 대통령으로 뽑아 주었습니까? 국민의 일꾼으로 일하라고 뽑아 준 것
입니다. 황제가 아닙니다. 얼마든지 국민이 대통령을 탄핵 시킬 수 있는 것입
니다. 야당은 속히 국민과 언론에 밝히시기 바랍니다.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반
인륜적인 범죄를 같이하는 야당정치인이 있다면 야당 지도자로서 마땅히 밝혀
야 할 것입니다. 민생을 살핀다고 말하면서 반인륜적인 범죄를 밝히지 않는다
면 거짓말 하는 것이며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습니다.    

능력이 없는 자가 자신의 권력을 측근에게 내어주고 반인륜적인 범죄를 저지르
도록 비위를 맞추고 있는 노대통령을 참으로 역겨워서 볼 수가 없습니다. 잘사
는 선진국은 대통령의 부도덕한 짓이 드러나면 바로 사임된다는 사실을 아십니
까? 국민여러분! 그런데 한번 대통령만 되면 모든 부도덕한 범죄를 일순간에 
덮어주고 있는 이 나라입니다. 이것은 가장 먼저 개혁이 되어야 할 부분입니
다. 그러므로 정치인 전체가 권력만 잡으면 만사가 형통할 것이라고 당연 지사
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잘못된 법 때문에 역대 대통령들이 모두 부도덕
한 짓으로 탄생된 것입니다. 과정이야 어떻든 목적만 이루면 만사형통이기 때
문입니다. 그런데 이런 대통령이 끝날 때까지 무슨 변화가 있겠습니까? 전부 
눈속임하기에만 정신이 없습니다. 그 법을 정치인들 스스로 고치지 않습니다. 
이기적인 욕심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국민이 잘못된 법을 드러내어 개혁을 하
여야 하는 것입니다. 이 나라 법은 권력에 대하여 너무 자비로워서 부패하고 
못사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국토가 못해서 입니까? 국민이 게을러서 입니까? 
정치권력의 부도덕한 부패 때문입니다. 권력과 권위가 있는 사람은 일반인보
다 죄가 더 무겁게 내려져야 하는 것이 정상이며 합당한 법입니다. 왜냐하면 
그 책임이 훨씬 더 크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권력과 권위가 있으니 사회적인 
지위를 참작 한다는 것은 비정상적인 것이며 부정한 법입니다. 왜냐하면 그들
은 일반인보다 법을 훨씬 더 악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초범 재범도 중요 하
지만 더욱 중요 한 것은 범죄의 죄질입니다. 범죄인을 다루는 면에서도 차이
를 두는 것은 매우 잘못된 관행으로 국민이 법에 대한 신뢰도를 낮추는 역할
을 확실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대통령이라고 해서 외에를 두어서는 안 되
는 것입니다. 범죄인은 그 행위에 따라 달라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법을 
바로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인격모
독입니다. 아무도 법을 권력보다 높은 위치에 두지 않습니다. 권력을 이용한 
범죄자가 꽁꽁 묶여 들어가는 것은 국민은 얼마나 통쾌한지 모릅니다. 왜 그렀
습니까? 자신의 책임을 등한시하였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은 그래 법은 누구
에게나 동일 한 거야! 그러니까 법을 반드시 지켜야 하는 것이지! 라는 생각
과 법에 대한 경외심은 한층 더 고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권력이 혜택을 주
거나 시킨다고 해서 국민이 잘 따르지도 않습니다.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반복하여 저지르고 있는데도 2004년 9월7일 광주
지방검찰청에서 이미 종결된 사안이며 새로운 증거가 없다고 판단되어 공람종
결 한다고 하였습니다. 국민 여러분! 제 말이 허위사실이면 명예훼손으로 형사
처벌이 되고도 남는 일 아닙니까? 그런대도 검찰은 전 정부에 이어 참여정부
의 청탁으로 이런 똑같은 말을 수 년 동안 수십 차 편지를 보내어 피해자에게 
더한 분노를 주고 우롱하고 있습니다. 검찰이 계획적으로 이미 수사를 한 것처
럼 꾸미고 반인륜적인 범죄를 버젓이 저지르도록 하고 있습니다. 참여정부와 
검찰이 국민의 약자에게 이런 짓을 저지르고도 노대통령은 TV에 나와서 자유민
주주의라며 뻔뻔스럽게 말하였습니다. 짐승만도 못한 자들입니다. 반인륜적인 
범죄의 권력비리를 감추며 넘어 가는 것은 아무 변화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개
혁과 심판은 국민이 주권을 쥐고 하는 것입니다. 정부와 검찰은 범죄의 소굴입
니다. 서로 범죄와 비리를 덮어 주고 있는 나라입니다. 과연 이런 나라가 잘사
는 선진국이 될 수 있겠습니까? 잘사는 선진국은 나라 경제와 국민의 인권과 
직결되는 검찰 인사권을 대통령과 법무부가 하지 않습니다. 잘사는 선진국은 
정치로부터 검찰 인사권이 독립되어 있습니다. 자유민주주의 개혁은 검찰인사
권 독립부터 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바로 다양한 분야의 국민이 검찰인사권
과 수사권을 쥐는 선진국과 같은 것 입니다. 이런 기본적인 민주주의 개혁 없
이는 자유민주주의가 될 수 없습니다.  
       
여호와의증인과 친한 관계에 있는 열린우리당 국회의원은 정부 권력을 이용하
여 무법자이며 독재자로 군림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못하는 짓이 없습니다. 어
디든지 사람들에게 청탁하고 말을 듣지 않으면 정부권력으로 무언의 폭력과 압
력을 가하여 저를 괴롭히도록 하기위한 온갖 깡패 같은 짓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여호와의증인 종교에 나가지 않은지 10년이 넘었는데도 똑같은 폭력을 
10년 이상 반복하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모든 범죄를 주도해왔으며 온갖 살인
적인 폭력을 가하여 피해자가 망가지고 죽어가는 모습을 즐겨왔습니다. 1993년
부터 결벽증 가학성 변태자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1993년부터 너무
나 더럽고 잔혹한 짓을 하여 비싼 밥 먹고 왜 이런 짓을 하느냐고 해도 아랑
곳 하지 않고 똥보다 더 더러우며 쓰레기 같은 자라고 해도 사람의 말귀를 알
아듣지 못하고 자신을 좋아 한다며 내숭을 떤다고 하였고 증오가 사랑이라고 
까지 하였습니다. 다른 사람을 시켜 동문서답만 계속하며 열린우리당 정치인
과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지금까지도 가하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1993년부터 제가 싫다는 표현을 하거나 불만이 있을 때마다 오토바이
를 탄 남자를 시켜 길가다가 갑자기 심한 욕을 하도록 시키는 짓까지 하였습니
다. 온갖 폭력을 가하여 겁을 주어 자신의 말을 따르도록 하기 위한 파렴치한 
짓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2004년 9월 29일 12시40분쯤 동네 전 이장을 시켜 오
토바이를 타고 제 앞에 왔다가 돌아가는 짓을 하였습니다. 10년 이상 제가 가
는 곳마다 거의 매일 이런 짓을 하여 불안과 분노를 주었습니다. 무단침입 하
여 1994년 4월 밥통에 흙을 뿌려놓고 나가거나 1993년 12월 화장품을 다 쓰러
뜨려 놓고 나가기도 하였습니다.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지금까지도 무단침입 하
여 전자제품 등 물건을 하나씩 고장 내 놓고 나갔습니다. 자동차 내부를 고장 
내거나 트럭바퀴를 펑크 내는 짓을 불만이 있을 때마다 하였고 시계와 전자제
품 등 남아나는 것이 없습니다. 남편이 보는 방에서 TV를 자주 보게 되자 고의
적으로 TV화면이 나오지 않게 하여 결국 수리를 요청하여 2004년 8월17일 6만5
천원을 내라고 하였습니다. 세탁기도 외출할 때 돌려놓고 나가고 매일 거실 건
조대에 빨래를 너는 것을 보고 사생활을 훼방하기 위하여 처음에는 물이 나오
지 않게 하더니 그것도 안 되자 빨래가 심하게 엉키고 탈수가 범죄자들이 불만
이 있으면 더 안 되고 있습니다. 교묘하게 외부에서 전기를 조작하거나 원하
는 부위에 간단하게 고장 내놓고 나갔습니다. 이런 폭력으로 가정경제를 어렵
게 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말을 잘 듣지 않는 다는 불만을 가지고 감히 남
의 집까지 무단침입 하여 이런 짓을 10년 이상하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정치
인과 며칠이 멀다하고 잠가놓은 문을 따고 무단침입을 자신들의 집처럼 들락거
리고 있습니다. 2004년 10월 25일 진정서를 인터넷에 올리고 집에 돌아 와보
니 보복행위로 무단침입 하여 화장실 문을 잠가놓고 나갔더군요. 범죄자들은 
불만이 있을 때마다 이런 조잡한 짓을 항상 표시 해 왔습니다. 같은 날 저녁
에 또 농협에 청탁하여 쌀 수매를 아직 하지 않은 것을 알고도 빨리 빚을 갚으
라며 계속 독촉하는 말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이런 식으
로 괴롭히는 장난전화를 매일 하였습니다. 2004년 10월 26일 PC방에서 인터넷
에 글을 올리고 집에 돌아와 보니까 수돗물이 나오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보복
행위로 수도모터를 계속 돌아가도록 조작하여 수돗물이 나오지 않고 전기세만 
올라가고 사생활을 훼방하고 있습니다. TV도 화면에 잡음을 넣어 잘 보이지 않
도록 하는 짓을 또 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불만이 있을 때마다 이런 짓을 하
고 있습니다. 국민의 약자에게 이런 뻔뻔스러운 짓을 하고도 법무부는 부패 신
고자 보호를 강화하는 법을 만들겠다고 하였습니다. 사람을 약을 올리고 있습
니다. 얼마나 교활하고 파렴치한 독재정부입니까? 
    
시집식구와 남편에게도 사회생활을 어렵게 압력을 가하고 있으며 온갖 이간질
을 하여 가정불화를 일으키고 저의 모든 사회생활을 훼방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는 곳마다 주변 사람들에게 이간질을 매일 하였습니다. 운전기사든 누구에게
든 청탁하고 동네사람들을 시켜 집단으로 시비를 걸도록 하고 폭행을 일삼았습
니다. 동네 젊은 남자를 시켜 틈만 나면 시비를 걸고 심한 욕과 폭행을 시켰습
니다. 그런 다음 제가 집밖에 나가면 거의 매일 제 앞에 내보내어 지나가도록 
하였고 쳐다보며 비웃기도 하였습니다. 피의자는 이런 모욕감을 주어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는 잔혹한 자입니다. 지금 까지도 그 집 할아버지와 제가 집 밖
에 나가면 이런 짓을 교대로 시키고 있습니다. 시비를 걸고 욕하고 폭행을 가
한 동네사람들은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정부 권력의 혜택을 받고 하늘처럼 따르
고 경찰도 두렵지 않는 포악함과 살기등등하였습니다. 제가 집밖에 나갈 때마
다 하루에도 여러 차례씩 감시행위를 하도록 동네사람들을 매일 시켰습니다. 
제가 집밖에 나갈 때마다 하루에 몇 번이든 한 번도 안 빠지고 동시에 맞추어 
내보내었습니다. 이런 짓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저를 약을 올리기 위하여 감
청 화면으로 본 저의 방안에서 한 행동을 동네사람들과 주변사람들을 시켜 똑
같이 재현시키는 반인륜적인 행위를 10년 이상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이
런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참을 수가 있겠습니까? 피의자는 직접 말은 하지 않
고 이런 식으로 항상 숨어서 10년 이상 저의 사생활을 지적하고 간섭하여 모욕
감을 주고 분노를 주고 있습니다. 남의 부부생활까지도 간섭하여 괴롭히고 있
습니다. 남편을 불러내어 훼방하거나 다 훔쳐보고 있습니다. 피의자 정신병자
와 열린우리당 정치인이 이런 범죄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주변의 여호와의증인들과 1993년부터 주요 범죄행위가 매일 밤 저의 
방 근처 바람 부는 방향에서 유독가스를 태우거나 집안에 주입하는 행위를 일
삼았습니다. 두통과 숨쉬기도 어려울 정도로 집에서는 매일 밤잠을 잘 수 없도
록 하여 살 수가 없어 할 말이 있으면 만나서 대화를 하라고 해도 피의자는 숨
어서 저를 피해 다니며 살인적인 폭력을 계속 가하였습니다. 생명의 위협을 가
하면서 1993년부터 훌륭한 인격을 갖춘 사람과 결혼을 하려고 하면 피의자 늙
은이는 저의 결혼 적령기를 질투하며 다 훼방하고 파괴 시켰습니다. 그러면서 
범죄를 정당화시키기 위하여 양다리를 걸쳤다. 사랑의 배신자다. 라며 어처구
니없는 말로 계속 모함 하였으며 남자의 질투는 무서운 것이라는 말을 들려주
었습니다. 여호와의증인 종교에 안 나가고. 정신 나간 피의자 늙은이를 싫어하
는 것이 사랑의 배신자입니까? 여호와의증인들이 군대에 가지 않는 이유가 성
경에서 사람을 죽이는 연습도 하지 말라고 나와 있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그
러면서도 여성에게 벌써 죽고도 없어졌을 살인적인 폭력으로 자신들의 욕심을 
채우려고 하는 것은 그들의 주장이 옳은 것입니까?  2004년 10월28일 밤에 또 
옆집 사람을 시켜 유독가스를 태웠습니다. 비가 오거나 바람 부는 방향에서 밤
만 되면 고의적으로 유독가스를 태우도록 시키는 짓을 10년 이상 계속하고 있
습니다.  또한 옆집 사람에게 온갖 시끄럽게 괴롭히도록 하는 짓도 매일 시켰
습니다. 

너무나 더러운 잔혹한 짓을 하여 1993년부터 여호와의증인 종교에 잘 나가지 
않자 온갖 이간질을 하기 시작 하였습니다. 주변사람들에게 성질이 못되고 악
독하고 정신병자이며 수줍을 잘 탄다며 앞뒤도 맞지 않는 말로 모함하고 이간
질을 하여 심한 정신적인 고통을 주었습니다. 자신의 말을 순순히 들을 때까
지 반복적으로 정신병원에 집어넣으려고 하였고 김영삼 정부 때부터 여당  정
치인과 1994년 9월 저를 정신병원에 집어넣고도 이런 짓을 계속 반복하려고 하
였습니다. 너무나 끔찍하였고 서둘러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과 결
혼을 하고 나서도 동네사람들에게 시집식구에게 청탁하여 제가 정신병자라며 
정신병원에 집어넣으라며 압력을 가하는 짓을 계속 하였습니다. 열린우리당 정
치인과 경찰에도 청탁하여 남편에게 정신병원에 데리고 가라고 하였으며 정신
병원에 가두려고 하였습니다. 피의자는 저를 인간이하로 짓밟아 인권을 주장
할 수 없도록 만들어놓고 이기적이고 병적인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고 하였습니
다.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거절당하는 것에 대한 불만을 가지
고 이런 잔혹한 짓을 제가 결혼 후까지도 정치권력을 이용하여 계속 반복하였
습니다.

참여정부가 제가 가는 곳 마다 경찰차를 내보내어 미행하고 약을 올리는 짓을 
매일 하루도 안 빠지고 수차례씩 하였습니다. 제가 방안에서 뭘 하려고 말한 
것이나 사겠다고 말한 것은 사생활을 다 감청을 한 뒤에 국가정보원을 미행시
켜 제가 가는 가게마다 미리 청탁하여 못 먹는 것이나 잘못된 것 안 좋은 것
을 주라고 청탁하였고 아예 사고자 하는 물건을 없애버리기도 하였습니다. 자
유롭게 물건을 살 권리마저 훼방하는 짓을 국가정보원을 동원한 참여정부가 하
고 있습니다. 물건하나 사기도 두렵고 어렵습니다.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인
터넷에 올리려고 PC방에 가면 여러 사람들에게 청탁하여 돈만 받도록 하고 올
려주지 못하도록 수년 동안 방해를 하였습니다. PC조차 배울 수 없도록 모든 
자유를 짓밟고 훼방하였습니다. 2004년 9월 4일 PC방에서 오전10시부터 오후3
시 30분까지 고소장 워드 수정을 점심도 먹지 못하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PC
방 알바에게 모두 지우도록 시키는 짓까지 하였습니다. PC방에서 진정서워드
를 치려고 가면 제가 도착하기 전에 사람을 보내어 제가 필요한 프린트자리에 
훼방하고 있고 계속 교대로 여러 사람을 시켜 담배를 연거푸 피우도록 하거나 
아주 시끄럽게 노래를 틀게 하거나 죽는 날까지 널 떠나지 못한다는 것을! 이
라는 노래를 계속 반복하여 틀도록 하여 약을 올려 훼방하였습니다.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까지 외부에서 훼방하고 사람을 보내어 옆에서 문자까지 주고받으
며 감시하도록 하였습니다. “표시할 수 없습니다.”가 나오도록 조작 하거나 
마우스가 작동하지 않도록 조작하는 짓도 하고 있습니다. 참여정부가 약자에
게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저지르고 인터넷에도 올릴 수 없도록 훼방하고 있습
니다. 진정서를 수정한 후에는 디스켓 저장이 안 되도록 훼방하여 피해를 주
고 있습니다. 참여정부는 이런 독재정권입니다. 지금 당장 국민의 심판을 받아
야 할 것입니다. 정부와 검찰을 한데로 묶는 법무부의 검찰인사권을 하루빨리 
폐지하지 않으면 이런 독재정권이 될 수밖에 없으며 과거나 지금이나 인권침해
를 당하고 있습니다. 국민은 검찰의 대한 범죄의식과 거부의식을 누구나 가지
고 있을 것입니다. 정부가 이런 개혁은 하지 않고 여야가 서로 집권당이 되면 
검찰을 이용할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청와대의 말만 따르며 비위를 맞
춤으로서 좋은 곳에 선택되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검찰이 그 무
엇으로도 개혁이 될 수 없습니다. 검찰인사권 독립이 되어야만 정치와 검찰이 
개혁이 될 수 있으며 부강한 선진국이 될 수 있습니다. 대통령을 국민이 뽑듯
이 검찰인사권을 경험 있는 변호사, 검사, 대학교수 등 다양한 분야의 국민이 
주관할 수 있도록 검찰인사권 제도를 하루빨리 개혁하지 않는다면 이 나라는 
부패로 쓰러지고 말 것입니다. 국민의 인권과 직결되는 검찰인사권을 더 이상 
대통령과 집권당에게 맡겨서는 안 될 것입니다. 위에서부터 민주주의 개혁을 
거부하고서 아래를 아무리 고쳐봐야 위아래가 맑은 물이 될 수가 없습니다. 국
민의 세금만 낭비해가며 정부 산하에 자꾸 엉뚱한 기구를 설립하거나 만드는 
짓을 하는 것은 검찰을 이용하여 부도덕한 짓을 계속 하겠다는 증거밖에 안 되
는 것입니다.    
피의자와 공범자들은 살인미수 혐의로 엄하게 처벌 되어야 할 것입니다. 제가 
가는 병원과 약국마다 청탁하여 약을 잘못 지어주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런 살
인행위를 계속하고 있으며 죽을 수밖에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는 병원
마다 청탁하여 약을 많이 조제 해주어라. 조제에 치료와 상관없는 고통을 주거
나 안 좋은 어떤 성분을 넣어라, 주사를 찔렀다 뺐다 천천히 몇 분간 반복하
라. 수술시 진통 주사를 놓아 주지 마라. 굵은 주사 바늘을 사용하고 아프다
고 알려주어라. 10년 이상 이런 폭력을 가하여 왔으며 치료할 수 있는 자유마
저 짓밟고 있습니다. 저의 자식에게도 이런 짓을 반복하여 살인을 저지르고 있
습니다. 저와 저의 아이는 지금 당장 치과에도 가야하지만 아무리 아파도 병원
에도 갈수가 없습니다. 자신들의 뜻 데로 되지 않으면 사람을 죽이겠다는 것입
니다. 미용실에도 제 머리를 멋대로 자르도록 청탁하고 있습니다. 촌스럽게 잘
라라, 나이 들어 보이게 하라, 보기 싫게 잘라라, 앞머리가 눈에 찔리도록 잘
라라. 미용실 가는 곳마다 이런 청탁을 하고 있습니다. 2004년 10월 18일 나주
병원에 갔습니다. 아이가 기침, 가래, 콧물이 난다고 하였고 의사는 약을 먹어
도 요즈음 감기는 잘 났지 않는다며 X레이 폐 사진을 찍으라고 하더니 똑같은 
기침. 가래 약을 두 가지는 먹는 것 하나는 항문에 넣으라고 하였습니다. 기침
이 심하지 않는데 똑같은 약을 항문까지 넣느냐고 하니까? 의사 말을 신뢰하
지 않는다는 말만 반복하였습니다. 그리고 콧물 약은 아예 넣지도 않았습니
다. 밤에 아이가 귀가 심하게 아파서 울었다고 하니까 들은 척도 하지 않고 글
쎄 내말부터 듣고 폐 사진부터 찍으라고 하며 말을 가로막았습니다. 나중에 다
시 귀가 아픈 것에 대하여 재차 물으니까 확실한 답은 피하고 중이염 직전 단
계라고만 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식으로 저와 저의 아이가 가는 병원마다 
치료에 필요한 약은 빼고 치료와 상관이 없는 약을 넣거나 지나친 과잉 처방
을 의사에게 청탁하였으며 아이와 저는 모르고 먹고 죽음을 넘긴 고통을 받은 
적이 너무나 많습니다. 수없이 당해 왔고 과연 어떻게 이런 약을 또 먹을 수
가 있겠습니까? 제가 건강이 너무 좋지 않아 한의원에도 잘못 지어주도록 청탁
하여 불안하여 책을 보고 연구하여 손수 한약을 지어 먹었습니다. 그러나 정부
는 똑같은 고려인삼을 삼만원대에서 육만원대로 인삼 값을 갑자기 두 배로 올
리는 짓을 하였고 한약 재료에 독극물을 넣도록 하여 정신과 몸을 거의 실신상
태가 되었고 구토로 다 토하기도 하였습니다. 도저히 한약도 먹지 못하게 하였
습니다. 이 나라 정부는 이런 독재정권입니다. 

변호사 사무실에도 청탁하여 피해자를 도와주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아기가 
먹는 우유도 끊어버렸고 신문도 끊어버렸습니다. 제가 관심 있게 보는 것은 수
시로 유선방송에 청탁하여 TV도 나오지 않게 하였으며 저에게 겁을 주기위하
여 열린우리당 국회의원은 국방부에도 여러 차례 청탁하여 군 비행기를 우리 
집 위를 날아가도록 하여 엄청난 소리로 집이 울렸고 전쟁이 난줄 알고 방바닥
에 엎드려야 하였습니다. 또한 정부권력을 이용하여 가정경제의 손실을 주는 
온갖 폭력을 가하여 살 수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저의 아들이 다니는 유치원
에도 매일 청탁하여 폭력을 행하여 저의 자식에게도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주
고 있습니다. 저의 아이는 사교성이 매우 좋은 편인데도 유치원 갈 때가 되면 
두려워하며 걱정스러운 얼굴로 가지 않으려고 합니다. 너무나 파렴치한 짓은 
어린 아이들까지 시켜 집단으로 저의 아들을 때리도록 하거나 놀지 못하도록 
매일하였습니다. 저의 아이는 사회생활과 정서적인 문제에 매우 심각한 영향
을 받고 있으며 이유 없이 잘 웁니다. 참여정부가 여호와의증인과 이런 짓을 
매일 하고 있습니다. 유치원의 통신물과 아이 과제물을 통하여 거의 매일 저
의 사생활과 일치한 내용과 협박하는 내용을 적도록 청탁하고 있으며 하룻강아
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연한 것이 강한 것에 덤빈다. 사자의 수염을 건드린
다. 는 등 정부독재 권력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어린자식에게 까지 매일 온
갖 폭력을 청탁하여 가하였습니다. 동네 아이들에게도 시켜 저의 아들을 괴롭
히고 약을 올리고 하는 짓을 구체적으로 시키는 짓도 매일 하였습니다. 언제 
몇 시에 놀러가라 놀러 가지마라도 다 지시 하고 있습니다. 

제가 진정서 워드를 하려가면 길 가는 곳 중간 중간 상회마다 청탁하여 노래
를 틀어 약을 올리는 짓을 하고 있으며 동네방송, 마트, 버스터미널, 운전기사
에게 청탁하여 너무 사랑해! 널 잊을 수가 없어! 끝까지 나의 꿈을 이룰 거
야! 죽는 날까지 널 떠날 수 없다는 것을! 사랑도 모르는 바보! 세상에서 가
장 멋지게 살아보자! 내게 돌아오라! 벌써 나를 잊어 버렸나! 라는 등 이런 노
래를 운전기사를 시켜 반복하여 들려주는 짓을 하여 분노를 주고 있습니다. 구
역질이 나고 소름이 끼쳐 참을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잔혹한 폭력을 가하며 
이런 파렴치한 짓을 하여 좋아하던 노래를 싫고 하고 증오하도록 만들었습니
다. 시끄럽게 노래를 틀지 말라고 해도 운전기사는 열린우리당 국회의원의 말
만 듣고 화를 내거나 소리를 지르며 들은 척도 하지 않았습니다. 국가정보원
을 동원하여 제가 가는 곳마다 미행하여 운전기사에게 청탁하고 막힌 버스공간
에서 피해자가 싫어한다는 것을 알고도 저의 분노로 화를 일으킬 준비까지 해
놓고 계획적으로 피의자의 할 말을 대신하여 저를 겨냥하여 이런 노래를 틀어 
들려주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동네 젊은 남자에게 틈만 나면 시비와 폭행을 
청탁하였고 평생 너를 따라다니며 괴롭힐 것이다! 라는 협박까지 하며 이런 노
래를 들려주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2004년 10월 18일 나주터미널에서 오후3
시 31분 양지리 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운전기사가 내 생애에 최고의 사
랑! 이라는 노래를 반복하여 틀었습니다. 갑자기 노래를 더 크게 틀어서 줄이
라고 하였더니 어디 아프냐고 하면서 병원에 가라고 하였습니다. 어디 아픈 
것 같다며 버스는 내차라고 하였습니다. 자가용이냐고 하였더니 자신의 가가용
이라고 하였습니다. 2004년 10월 20일 운산리 종점에서 9시차를 타고 가는데 
너 없이 못살 거라고 한번만 사랑한다고 말해줘 부탁이야! 하는 노래를 들려주
었습니다. 네가 어디에 있든지 나는 다 보고 있어! 라는 노래를 들려주어 약
을 올리는 짓도 틈만 나면 하였으며 2004년 10월 26일 내 모든 것을 다 너에
게 준 것 뿐이야! 라는 노래를 또 들려주었습니다. 결혼하여 자식이 있는데도 
피의자 정신병자와 열린우리당 정치인은 이런 짓을 매일하여 괴롭히고 있습니
다. 엄벌에 처해야만 할 것입니다. 2004년 10월27일 버스를 타고 돌아오는데 
뽕짝 노래를 크게 틀어놓고 네가 잘 났냐 내가 못나 바보냐 우리 만나 잘살아
보세! 이번이 마직막이야! 너만큼 진실한 가슴을 가진 사람은 없더라! 10월28
일 아침에는 네가 이럴 수 있느냐! 2004년 10월 30일 나주터미널에서 3시 31
분 양지리 차를 타고 오는데 운전기사에게 또 청탁하여 날 사랑하면 안 되나! 
하는 노래를 또 들려주어 약을 올리는 짓을 하였습니다. 구역질이 나고 끔찍하
여 들을 수가 없습니다. 버스를 불에 태워 부셔버리고 싶었습니다. 이런 미친 
정신병자가 있습니까? 제가 뒷좌석에 앉아있기 때문에 운전기사에게 음악을 
좀 줄이라고 해도 한 번도 들어준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소리를 지르며 화를 
내었습니다. 정치권력의 청탁으로 계획된 노래는 끝까지 들려줍니다. 권력만 
있으면 그들의 발바닥도 핥는 자들입니다. 권력을 이용할 수 없는 사람은 이렇
게 계속 당하고도 가만히 있으라는 법 있습니까? 운전기사는 너 운산리에 살
지! 하더니 졸려서 음악을 틀었다며 거짓말을 하면서 저에게 심한 욕을 하며 
달려들었습니다. 버스가 운산리 종점에서 멈추자 할머니 한분이 기다리고 있다
가 갑자기 운전기사와 같이 저에게 심한 욕을 하며 달려들었습니다. 운전기사
와 다툼이 벌어지면 동네사람들도 집단으로 저에게 심한 욕을 같이하며 달려들
곤 하였습니다. 이렇게 모두 계획적으로 시키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이런 집단
폭력을 10년 이상 며칠이 멀다하고 저에게 심한 욕을 하였고 폭력을 가하였습
니다. 피의자는 정치권력을 이용하여 여러 사람들을 시켜 이런 짓으로 괴롭히
고 있습니다. 왜 이런 자들을 당장 감옥에 쳐 넣지 않습니까? 도저히 너무나 
소름이 끼치고 끔찍하여 버스를 탈 수가 없습니다. 사람을 약을 올리기 위하
여 고의적으로 이런 짓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피의자가 10년 이상 잔혹하게 
괴롭힌 내용을 모두 실화 소설책으로 펴내고 싶은 심정입니다. 너무나 정신병
적이며 잔혹한 살인행위를 저질러 왔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치가 떨리고 정신
병자의 짓이라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이 나라 독재정권은 약자를 짓밟고 이
런 정신병자의 짓도 하는 나라입니다.   

2004년 10월 6일 1시30분에 나주터미널 가게에서 우유두개를 사서 바로 나주교
통 양지리 버스에 승차 하였습니다. 그런대 운산리 종점에서 지갑을 놓고 내렸
습니다. 종점에서 운전기사는 버스내부를 확인하고도 지갑이 없다며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지난번에도 노래를 너무 시끄럽게 틀어 정신이 없어서 식품을 놓
고 내렸는데 못 봤다며 딱 잡아떼며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여호와의 증인은 열
린우리당 정치인과 돌려주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인터넷에 이런 내용을 올리
자 돈만 쏙 빼내어 지갑은 나주터미널 화장실에 버리도록 시켰고 예일 여고생
이 주워 나주 중앙 파출소에 맡겼다고 하였습니다. 어떻게 이런 파렴치한 짓
을 할 수가 있습니까? 하루빨리 반인륜적인 범죄를 밝혀야 할 것입니다.여호와
의증인 범죄자들은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무법자로 활개치고 있습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낸 돈으로 가전제품마다 천정과 욕실에도 딱-소리가 나는 첨
단장치를 설치하여 놓고 24시간 피해자의 사생활을 훔쳐보면서 모든 행동에 맞
추어 가며 망치로 쾅- 치는 것처럼 또는 쇠 소리로 딱- 치는 것처럼 신경을 매
우 자극하고 심장이 깜짝 놀랄 정도로 딱-소리를 내어 사생활을 훔쳐보고 있다
는 것을 알려주어 괴롭히는 잔혹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심장과 살이 떨리고 
분노가 치밀어 도저히 참을 수가 없습니다. 소리도 외부에서 조절하고 있습니
다. 집안에서 저의 아들을 안거나 속옷을 갈아입을 때도 고의적으로 딱- 소리
를 내었고 TV에서 잘생긴 남자만 나와도 딱- 소리를 내는 정신병자와 같은 짓
을 하고 있습니다. TV도 마음대로 볼 수가 없습니다. 열린우리당 국회의원과 
TV방송국에 첫사랑에 대한 연속극을 만들고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하도록 꾸
미고 방안에서 딱- 소리를 내었고. TV 방송에서 신데렐라라고 말하고 딱-소리
를 내었습니다. 피의자는 신분이 높고 저는 신분이 낮다는 뜻입니까. 그래서 
반인륜적인 폭력으로 짓밟는 것입니까? 스스로 신분을 높여서 이런 반인륜적
인 범죄를 저지르고도 법의 처벌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 하는가 봅니다. 
도대체 무얼 가지고 신분의 차이라는 것입니까? 학벌입니까? 권위나 권력입니
까? 권위나 권력은 자신의 책임을 다 할 때 존경을 받는 것이며 이런 범죄자들
에게는 그런 가치가 없습니다. TV를 볼 때마다 제 이름을 빗대어 방송국 진행
자나 출연자에게 귀신이라고 말하도록 시키고 방안에서는 딱-소리를 내었습니
다. 제가 무슨 프로를 보고 있는지 몇 초만에도 방송국과 연락을 취하여 이런 
반인륜적인 폭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2004년 10월 12일 7시 3분전쯤 KBS1 TV광
고에서 사랑 한다 라고해요. 라는 말이 나오는데 딱-소리를 내는 것이었습니
다. 매일 이런 짓을 하고 있습니다. 2004년 10월 15일 저녁 TV방송에서 목에 
쇠를 찬 여성의 나라를 소개하고 제가 보게 되자 딱-소리를 내는 것이었습니
다. 의도적으로 여성을 낮게 취급하거나 자유가 없는 억매인 것을 인식시키려
는 행위를 틈만 나면 하려고 하였습니다. 일하는 손놀림에 맞추어 또는 밤에 
자다가 잠시 눈만 떴다 감아도 맞추어 딱-소리를 내었고 잠들려고 하면 딱-소
리를 내어 잠을 잘 수 없도록 10년 이상 이런 잔혹한 반인륜적인 폭력을 가하
고 있습니다. 한숨만 내 쉬어도 동시에 딱- 소리를 내었으며 캄캄한 밤에도 24
시간 자세히 다 훔쳐보고 있습니다. 조금만 몸을 뒤척여도 딱-소리를 내었고 
소변과 대변을 볼 때마다 딱- 소리와 삑삑- 뻐꾹- 찍찍- 등 온갖 혐오감을 주
는 소리를 내어 정신적인 충격을 주었습니다. 책을 보려고 해도 방해를 하기 
위하여 계속 딱- 소리를 내었습니다. 분노를 참지 못하여 방안에서 욕을 하면 
더 딱- 소리를  내어 괴롭혔습니다. 집안에서 옷을 갈아입기도 힘들고 수 년 
동안 샤워도 한번 할 수가 없습니다. 범죄자의 내장을 다 꺼내어 갈기갈기 찢
어 죽이는 생각으로 10년 이상을 매일 분노를 참아야 하였습니다. 1994년부터
는 여호와의증인 회관과 불에 태워 다 죽이고 싶었습니다. 피의자는 10년 이
상 이런 폭력으로 학대하여 굴복시켜 자신의 정신병적인 욕심을 채우려는 잔혹
한 살인자입니다. 법의 엄한 처벌이 없다면 피해자는 억울하여 살수가 없을 것
입니다. 제가 사람입니까? 짐승입니까? 이런 잔혹한 짓을 하는 자들에게 똑같
이 감옥에 가두어 놓고 움직일 때마다 딱-소리를 내어 보고 있다고 알려 주어
야 할 것입니다. 집에 있는 날은 딱-소리를 엄청나게 크게 내어 하루에도 수
십 번씩 신경이 날카로워질 정도의 소리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어디
로 피하지 않으면 가만히 있을 수 없을 정도로 하고 있습니다. 이 나라 국민
은 독재정권으로 이런 짓을 하여 사람을 죽이고 있는데도 눈 깜빡도 안합니
까?      

그 외에도 집안에 기관차가 뿌우- 하고 울리는 소리를 내어 머리도 같이 윙- 
하고 울릴 정도로 지능적으로 교묘한 소리를 내어 괴롭히고 있습니다. 저의 행
동에 맞추어가며 동네가 시끄러울 정도로 꼬끼오- 하는 소리와 여럿이 웃는 것
처럼 까까까- 하는 등 혐오감을 주는 소리를 내어 괴롭히고 있습니다. 밤에 자
다가 잠깐 눈을 뜨거나 몸을 뒤척일 때마다 찍찍- 등 집 안팎에 온갖 소리가 
나는 장치까지 설치하여 놓고 괴롭히고 있습니다. 집 밖에서 일을 할 때도 가
는 쪽마다 찍찍- 소리를 내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모욕적이고 비인간
적인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병원 약을 먹은 직후부터 며칠 동안 밥을 
먹지 못하고 연거푸 계속 토하며 울고 있는데 밤10시에 밤12시에도 갑자기 창
밖에서 꼬끼오- 하며 사람을 놀라게 하는 잔혹한 짓을 하였습니다. 2004년 10
월 18일 아침에는 저의 아이와 병원에 가려고 하는데 찍찍- 소리를 더 내어 불
안감을 주었습니다. 2004년 10월 27일 새벽에 잠을 잘 수 없도록 창밖에서 계
속 찍찍-소리를 내어 시계를 보니 3시 40분쯤 되었더군요. 국민의 세금으로 이
런 장치를 설치하여 놓고 학대하고 고문하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직접 말은 하
지 않고 온갖 동물소리와 혐오감을 주는 소리를 내어 저의 행동이 싫다 좋다
를 매일 알려주었습니다. 피의자는 10년 이상 사람을 인간 이하로 짓밟았습니
다. 도저히 인간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전기를 조작하여 냉장고 정수기 기름보일러가 교대로 쾅쾅 울리며 전기 모터
를 24시간 시끄러운 소리를 내어 머리도 같이 윙윙- 거려 살수가 없습니다. 소
음수준이 자동차가 빨리 달리는 소리와 사이렌소리를 능가하는 소리를 24시간 
밤낮없이 계속 내는 짓을 아직까지도 매일하고 있습니다. 잠깐이라도 멈추면 
머리가 멍할 정도입니다. 사람이 어떻게 살겠습니까? 한번 생각을 하여 보십시
오. 사생활을 자세히 훔쳐보면서 저의 행동에 맞추어 돌아가고 멈추는 짓을 하
고 있습니다. 보일러가 밤새도록 돌아가거나 안돌아가게 하여 외부에서 조작하
여 껐다 켰다 하고 있습니다. 전혀 자동조절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밥을 먹
을 때마다 요란하게 탁- 소리를 내며 냉장고가 돌아가다가 숟가락을 놓는 동시
에 탁-소리를 내어 멈춥니다. 이런 식으로 저의 모든 행동에 맞추어 이런짓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약하게 틀어도 냉장실 김치와 야채가 얼어버립니다. 정
수물이 데운 것처럼 항상 따뜻하고 몸체는 열이 펄펄 나고 있습니다. 결혼초기
에는 전기세가 꾸준히 이만원도 채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어느 날 이런 
폭력을 심하게 가하자 오만원 이상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기름보일러가 외부
에서 수시로 목욕으로 눌러 돌아가도록 하였으며 이런 식으로 가정경제를 어렵
게 하였습니다. 권력을 이용하여 범죄가 숨겨지고 은폐될 수만 있다면 약자에
게 그 어떤 짓도 하고 있습니다. 법은 왜 이런 자들을 감옥에 콱 쳐 넣지 않
는 것입니까? 버젓이 이런 짓을 저지르고 있는데도 자유민주주의라고 웃고 떠
들 때 입니까? 이것이 남의나라 독재정권에서 있는 일입니까? 

수도 물도 2004년 9월 2일 이불 빨래를 하려고 하자 세탁기 물만 나오지 않도
록 하여 빨래를 하지 못하도록 훼방하고 있습니다. 부분별로 수돗물의 양을 외
부에서 조작하여 적게 나왔다 많이 나왔다 하고 있습니다. 저의 행동에 맞추
어 설거지를 할 때는 아주 적게 나오고 끝나고 나면 더 나오도록 하는 짓을 하
고 있습니다. 저의 집 수도압력이 너무 세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오줌 물줄기
로 어떻게 식기를 제대로 닦을 수가 있겠습니까? 그렇게 사생활을 훼방하였습
니다. 수도모터를 밤새도록 돌아가게 하여 전기세만 많이 나오고 며칠이 멀다
하고 수돗물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거의 매일 한 적도 많았습니다.    

저의 행동에 맞추어가며 장난전화를 3-6씩 하루도 안 빠지고 매일 하였습니
다. 특히 고의적인 모욕감을 주기위하여 소변과 대변을 볼 때 마다 틈만 나면 
전화벨을 울려 사생활을 훔쳐보고 있다는 것을 알려 주었습니다. 1993년부터 
장난전화 때문에 스트레스로 못살겠으니 만나서 대화를 하자고 하였습니다. 그
러나 1993년 12월 피의자는 다른 사람을 시켜 편지를 모두 테이프로 묶어 되돌
려 주면서 말도 안 된다고 하였고 자신은 나타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장
로를 시켜 신문을 들고 와서 보라며 요즘 이렇게 장난전화가 많다고 하였습니
다. 증거가 없으면 말 못한다고 까지 하였습니다. 다른 사람을 시켜 넌지시 저
의 행동을 지시한 뒤에 말을 듣지 않으면 다른 사람을 시켜 전화를 걸어 심한 
욕을 하고 바로 끊기도 하였습니다. 현재까지도 장난전화를 계속하고 있으며 
누구든지 닥치는 대로 청탁하여 파렴치하게도 밥을 먹으려고 하면 매일 장난전
화를 하지 않은 적이 없었습니다. 특히 부부싸움을 할 때 장난전화를 걸어 저
의 대하여 이간질을 시켜 남편의 감정을 더욱 격화시키는 행위도 틈만 나면 하
였습니다. 사생활을 훔쳐보는 것도 모자라서 요즘에는 저희 집에서 아침밥을 
먹으려고 하면 마을방송을 틀어 약 올리는 짓을 하며 분노를 주고 있습니다. 
2004년 9월 14일 남편에게 내일은 목욕을 가자고 하자 9월 15일 남편회사에도 
청탁하여 남편에게 평소 두 배 이상의 일을 주어 너무 힘들어 목욕도 갈 수 없
도록 하였습니다. 자신들의 뜻대로 되지 않으면 남편에게도 해를 거듭하여 피
의자와 여호와의 증인들은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정부권력을 이용하여 온갖 방
법으로 폭력을 가하였습니다. 저의 사생활을 감청한 뒤에 온갖 폭력을 매일 하
고 있습니다. 

모든 방송국은 열린우리당과 정부가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연속극과 방송국프
로그램 등 광고와 뉴스 내용까지도 꾸미고 있으며 방송국 종사자와 진행자를 
참여정부가 원하는 대로 표정 짓고 움직이고 말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피해자
를 약을 올리기 위하여 뉴스 진행자에게 피해자가 보고 있다고 알려주기도 하
고. 화가 난 듯 엄한 표정을 지어라, 약 올리듯 활짝 웃어라, 매일 이런 짓을 
시켰습니다. 저의 아들이 보는 만화영화와 어린이프로, 어른연속극 할 것 없
이 요리시간과 여러 프로그램마다 광고와 뉴스까지도 저의 사생활과 일치한 내
용을 매일 담아 내보내어 모욕감과 분노를 주었습니다. 매일 저의 사생활을 훔
쳐본 뒤 연속극에 저의 옷 입는 모양과 색깔과 행동 등 저의 사생활을 그대로 
적나라하게 담아 내 보내는 짓을 매일 하였습니다. 자신들의 범죄행위와 피의
자의 관련된 내용의 연속극을 꾸준히 만들어 왔습니다. 저의 사생활을 훔쳐보
며 TV 방송을 통하여 웃어요, 웃어 봐요! 라는 노래를 의도적으로 TV 프로방송
에 삽입하여 들려주어 약을 올리는 짓을 틈만 나면 하였습니다. 참여정부가 저
의 진정서 내용에 있는 어떤 단어들을 TV 방송에 앞뒤 문맥에도 맞지 않은 곳
에 반복 사용하도록 하여 오히려 피해자를 비아냥거리고 약을 올리는 짓을 하
고 있습니다. 방송국은 과거나 지금이나 하나도 개혁이 되지 않았으며 정부가 
가지고 노는 장난감밖에 되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 국보법폐지보다 훨씬 더 중
요한 것은 검찰과 사법기관과 방송국이 하루빨리 독립된 체제가 되지 않으면 
자유민주주의가 될 수 없으며 삼권분립도 아닙니다. 민주주의 기본체제가 갖추
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그 어떤 문제도 해결되지 못할 것입니다. 이런 독재정권
의 개혁이 이루어져야만 권력비리와 부정부패가 척결 될 수 있습니다. 당연히 
부강한 나라가 될 수 있으며 많은 문제들이 사라 질것입니다. 국민이 피땀 흘
려 번 돈이 이리저리 새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참여정부가 언론개혁을 하겠다고 한 것은 열린우리당 국회의원의 반인륜적인 
범죄를 은폐하기위한 겁 주기용 이었습니다. 언론개혁을 미끼로 참여정부가 사
주에게 청탁을 매일 하였습니다. 제가 보는 신문에도 매일 저의 사생활과 관련
된 기사를 실었고 저를 약을 올리기 위한 온갖 파렴치한 행위와 모욕감을 주
는 기사를 틈만 나면 게제 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러고도 참여정부가 언론과 싸
우는 것처럼 언론을 비난 하여왔습니다. 권력을 이용할 수만 있다면 인간이 어
디까지 타락 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예입니다. 전 정부에 이어 본질적인 개혁
은 감추고 엉뚱 한데만 개혁을 떠들어 왔습니다. 원칙적으로는 언론의 자유이
지만 언론에 압력을 가하여 반인륜적인 범죄를 밝히지 못하도록 은폐하고 있습
니다. 야당이 국민에게 매를 맞는 광고도 한 적이 있으며 국민께 사죄한다고 
하였습니다. 그것이 국민을 속인 것이 아니라면 열린우리당 정치인이 저지르
고 있는 반인륜적인 범죄를 언론에 하루 빨리 밝히는 것만이 이 나라 정치를 
바르게 이끌어 나가는 것입니다.
      
제 말이 허위 사실이 있다면 제가 벌써 구속 될 일이 아닙니까? 글 한 획도 거
짓 없이 사실 그대로를 쓴 것입니다. 노대통령은 열린우리당 국회의원과 같이 
다보고 저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노대통령이 계속 범죄를 함께 한다
면 대통령의 자격이 없으며 마땅히 탄핵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노대통령과 열
린우리당은 친일진상규명이라는 말할 자격도 없으며 보안법폐지를 말할 자격
도 없습니다. 이런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은폐하고 있는 검증되지 않은 자들
이 나라를 망칠 것입니다. 노대통령은 열린우리당 정치인측근에게 끌려 다니
며 저지르고 있는 반인륜적인 범죄를 지금 당장 국민과 언론에 밝혀 심판 받아
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법을 무시하고 있는 노대통령은 열린우리당 정
치인측근과 나라의 혼란만 일으킬 것입니다. 이런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이 신행
정수도를 옮긴다고 하는 것은 나라를 망칠 작정입니다. 법을 무시한자는 이미 
대통령이라고 볼 수 없으며 하루 빨리 반인륜적인 범죄를 세상에 밝히십시오. 
국민여러분! 단호한 법의 권위를 확립 시키십시오.                



2004년 10월


                                       피 해 자 : 유 귀 선   나이 : 43
세   직업 : 주부    
                                       주    소 : 전남 나주시 동강면 운산
리 594-1 (회룡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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