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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1번 : 사각지대는 법이없는 독재주의입니다.
글쓴이: 유귀선 등록: 2004-12-02 13:22:13 조회: 153
제  목 : 사생활 감청, 온갖 반인륜적인 인권침해, 사회와 고립시키는 행위.

피의자 : 브라잇프스  나이 : 64세   직업 : 여호와의 증인 선교인   국적 : 
오스트리아인 한국국적
집주소 : 경기도 시흥시 이매동 345-1  직장주소 : 안성시 공도면 양기리 377 
여호와의 증인협회

여호와의 증인은 1993년부터 여성을 물건처럼 짐승처럼 짓밟고 있으며 사생활
을 훔쳐보며 괴롭히고 있습니다. 저는 10년 이상 집안에서 갇혀 지내는 일 왜 
아무것도 할 수 있는 일이 없었습니다. 감옥의 인권보다 못한 생활을 하고 있
으며 독재주의보다 못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피의자 외국인 늙은이는 어께
가 매우 좁고 얼굴은 항상 불만이 가득하여 이상하고 의심스러웠습니다. 그런
데 딸 같은 저를 색욕의 더러운 눈으로 보며 정치권력을 지능적으로 이용 해왔
으며 폭력을 사용하여 강제로 자신의 욕심을 채우겠다며 아무 말도 없이 이런 
파렴치한 짓을 10년 이상 하고 있습니다. 위 피의자 외국인 늙은이와 대화도 
해본적도 없습니다. 1993년부터 항상 멀찌감치 숨어서 쳐다보아 소름이 끼쳤습
니다. 피의자는 인간의 존엄성을 파괴하는 행위를 계속 함으로서 잔혹한 살인
자입니다. 여성에게 잔혹한 고문행위와 학대행위를 확인하여 보시기 바라겠습
니다. 저는 지금 일곱 살이 된 자식이 있는 데도 10년 이상을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한 온갖 반인륜적인 폭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희생하
고 본이 되어야할 선교인이 자신의 종교적인 권위를 이용하고 여호와의 증인
과 친한 정부관계자의 정치인을 이용하여 온갖 폭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저의 
30대 젊은 인생이 정신 나간 노인에 의해 이렇게 짓밟혀 버렸습니다. 10년 이
상 암흑 그 자체였고 죽음 같은 어두움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정치권력이 사
각지대에서 법도 없는 독재주의로 이렇게 계속 남용되고 있습니다. 여성을 완
전히 짐승취급 하여 무시하고 있는 자들입니다. 10년 이상 여성을 온갖 폭력으
로 고문하여 짓밟고 있습니다. 이 나라가 법치주의라는 것을 반드시 증명 하여
야 할 것입니다. 중범죄자들을 국민 앞에 엄중한 처벌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은 어떤 이유로도 무죄가 되거나 사면 될 수 없고 용서 받
을 수도 없는 것입니다.
      
피의자는 주변의 여호와의 증인 종교집단의 남자들과 이웃집에 모니터를 설치
하여 놓고 동네사람들과 1993년 8월부터 시작하여 제가 이사를 가는 곳마다 10
년 이상 범죄를 은폐 시켜가며 저의 사생활을 훔쳐보고 즐기고 있습니다. 여호
와의 증인과 친한 관계에 있는 열린우리당 정치인은 지금까지도 집단으로 여성
의 사생활을 같이 훔쳐보고 즐기고 있습니다. 저는 밥을 먹을 때도 개라는 느
낌이 들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이것이 사람이 사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여성을 이렇게 짓밟아서 그들이 얻는 것이 무엇입니까? 이
런 반인륜적인 폭력을 계속 당하고 있는데도 2004년 9월7일 광주지방 검찰청에
서 이미 종결된 사안이며 새로운 증거가 없다고 판단되어 공람 종결 한다고 하
였습니다. 국민 여러분! 제 말이 허위사실이 있다면 명예훼손으로 형사처벌이 
되고도 남는 일이 아닙니까? 검찰이 전 정부에 이어 수 년 동안을 수십 차례
씩 이런 똑같은 내용의 편지를 보내오고 있습니다. 피해자에게 더한 분노를 주
고 우롱하고 있는 것입니다. 검찰이 계획적으로 이미 수사를 한 것처럼 꾸미
고 반인륜적인 범죄를 계속 저지르고 있습니다. 정부와 검찰이 여성에게 이런 
짓을 저지르고 있는 범죄를 은폐하고 있으면서도 노대통령은 TV에 나와서 자유
민주주의라며 뻔뻔스럽게 말을 하였습니다. 이 나라 정부와 검찰은 범죄의 소
굴이입니다. 아무리 후진국 이라고 해도 어느 나라에서 이런 짓이 허용 될 수 
있다는 것입니까?

열린우리당 정치인은 서울에 있는 경찰서를 이용하여 남편 핸드폰으로 계속 전
화를 하여 제가 정신병자라고 하며 오히려 피해자를 서울 경찰서에서 조사 받
으라고 하였습니다. 대통령과 국가 정보원을 험담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이 나
라는 독재주의 입니까? 대통령과 국가 정보원이 아무 잘못이 없는 데도 피해자
가 험담을 하는 것입니까? 남편은 경찰서에서 오는 전화 때문에 살수가 없다
고 하고 있습니다. 서울까지 차비 들여 돈과 시간을 빼앗고 정신적인 고통을 
주기 위한 것이며 인터넷에 자신들의 범죄의 글을 올릴 수 없도록 하기 위하
여 피해자를 이런 식으로 짓밟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정치인은 모든 방속국
과 전남에 있는 모든 경찰서에 청탁하여 인터넷 게시판에 글을 올릴 수 없도
록 막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이 사생활까지 훔쳐보면서
도 수년 동안을 경찰을 이용하여 시간을 빼앗고 수모를 주는 행위를 일삼았으
며 남편에게 저를 정신병자라고 하여 가정 파괴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그 범죄
의 죄 값을 다 받아야 할 것입니다.  
       
여호와의 증인과 친한 관계에 있는 열린우리당 정치인은 저에게 못하는 짓이 
없습니다. 어디든지 사람들에게 청탁하고 말을 듣지 않으면 무언의 폭력과 압
력을 가하여 저를 괴롭히도록 온갖 깡패 같은 짓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여
호와의 증인 종교에 나가지 않은지 10년이 넘었는데도 피의자는 정치권력을 이
용하여 이런 똑같은 폭력을 10년 이상 반복하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모든 범죄
를 주도해왔으며 온갖 살인적인 폭력을 가하여 피해자가 망가지고 죽어가는 모
습을 즐겨왔습니다. 1993년부터 결벽증 가학성 변태자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
습니다. 1993년부터 너무나 더럽고 잔혹한 짓을 하여 비싼 밥 먹고 왜 이런 짓
을 하느냐고 해도 아랑곳 하지 않고 똥보다 더 더러우며 쓰레기 같은 자라고 
해도 사람의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고 자신을 좋아 한다며 내숭을 떤다고 하였
고 증오가 사랑이라고 까지 하였습니다. 다른 사람을 시켜 동문서답만 계속하
며 열린 우리당 정치인과 지금까지도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저지르고 있
습니다. 여자든 남자든 누구든지 저하고 대화하는 사람만보면 바로 훼방하는 
짓을 하여 사회생활을 파괴하고 고립시키는 행위를 10년 이상 해왔습니다. 정
치권력을 이용하여 남의 사생활을 훔쳐보며 사사건건 간섭하여괴롭히는 짓을 
10년 이상 해왔습니다.        

피의자는 1993년부터 제가 싫다는 표현을 하거나 불만이 있을 때마다 오토바이
를 탄 남자를 시켜 길가다가 갑자기 심한 욕을 하도록 시키는 짓까지 하였습니
다. 온갖 폭력을 가하여 겁을 주어 자신의 말을 따르도록 하기 위한 파렴치한 
짓을 하였습니다. 2004년 9월 29일 12시40분쯤 동네 전 이장을 시켜 오토바이
를 타고 제 앞에 왔다가 돌아가는 짓을 하였습니다. 10년 이상 제가 가는 곳마
다 거의 매일 이런 짓을 하여 불안과 분노를 주었습니다. 무단침입 하여 1994
년 4월 밥통에 흙을 뿌려놓고 나가거나 1993년 12월 화장품을 다 쓰러뜨려 놓
고 나가기도 하였습니다. 열린 우리당 정치인과 지금까지도 무단침입 하여 전
자제품 등 물건을 하나씩 고장 내 놓고 나갔습니다. 자동차 내부를 고장 내거
나 트럭바퀴를 펑크 내는 짓을 불만이 있을 때마다 하였고 시계와 전자제품 
등 남아나는 것이 없습니다. 남편이 보는 방에서 TV를 자주 보게 되자 고의적
으로 TV화면이 나오지 않게 하여 결국 수리를 요청하여 2004년 8월17일 6만5천
원을 내라고 하였습니다. 세탁기도 외출할 때 돌려놓고 나가고 매일 거실 건조
대에 빨래를 너는 것을 보고 사생활을 훼방하기 위하여 처음에는 물이 나오지 
않게 하더니 그것도 안 되자 빨래가 심하게 엉키고 탈수가 범죄자들의 기분에 
따라 되다가 안 되다가 하고 있습니다. 교묘하게 외부에서 전기를 조작하거나 
원하는 부위에 간단하게 고장 내놓고 나갔습니다. 이런 폭력으로 가정경제를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며칠이 멀다하고 잠가놓은 문을 
따고 무단침입을 자신들의 집처럼 들락거리고 있습니다. 2004년 10월 25일 진
정서를 인터넷에 올리고 집에 돌아 와보니 보복행위로 무단침입 하여 화장실 
문을 잠가놓고 나갔더군요. 범죄자들은 불만이 있을 때마다 이런 조잡한 짓을 
항상 표시 해 왔습니다. 같은 날 저녁에 또 농협에 청탁하여 쌀 수매를 아직 
하지 않은 것을 알고도 빨리 빚을 갚으라며 계속 독촉하는 말로 전화를 하였습
니다.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이런 식으로 괴롭히는 장난전화를 매일 하였습니
다. 2004년 10월 26일 PC방에서 인터넷에 글을 올리고 집에 돌아와 보니까 수
돗물이 나오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보복행위로 수도모터를 계속 돌아가도록 조
작하여 수돗물이 나오지 않았고 전기세만 올라가게 하여 사생활을 훼방하고 있
습니다. TV 화면에 잡음을 넣어 잘 보이지 않도록 하는 짓을 계속 더하고 있습
니다. 이 나라가 법이 있는 것입니까? 자신들이 불만이 있을 때마다 이런 짓
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뻔뻔스러운 짓을 하고도 법무부는 부패신고자 보호를 
강화하는 법을 만들겠다고 하였습니다. 국민을 약을 올리고 있습니다. 국민을 
우습게 알고 이런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무법자 독재주의자들이 아닙니까? 이
런 폭력에 국민여러분은 굴복하시겠습니까? 아니면 법과 원칙에 따라 처벌하라
고 외치겠습니까?  PC방에 청탁하여 글을 올릴 수 없도록 온갖 방법으로 훼방
하는 짓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시집식구와 남편에게도 사회생활을 어렵게 압력을 가하고 있으며 온갖 이간질
을 하여 가정불화를 일으키고 저의 모든 사회생활을 훼방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는 곳마다 주변 사람들에게 이간질을 매일 하였습니다. 운전기사든 누구에게
든 청탁하고 동네사람들을 시켜 집단으로 시비를 걸도록 하고 폭행을 일삼았습
니다. 동네 젊은 남자를 시켜 틈만 나면 시비를 걸고 심한 욕과 폭행을 시켰습
니다. 그런 다음 제가 집밖에 나가면 거의 매일 제 앞에 내보내어 지나가도록 
하였고 쳐다며 비웃기도 하였습니다. 피의자는 이런 모욕감을 주어 자신의 욕
심을 채우려는 잔혹한 자입니다. 지금 까지도 그 집 할아버지와 제가 집 밖에 
나가면 이런 짓을 교대로 시키고 있습니다. 시비를 걸고 욕하고 폭행을 가한 
동네사람들은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정부 권력의 혜택을 받고 하늘처럼 따르고 
경찰도 두렵지 않는 포악함과 살기등등하였습니다. 제가 집밖에 나갈 때마다 
하루에도 여러 차례씩 감시행위를 하도록 동네사람들을 매일 시켰습니다. 제
가 집밖에 나갈 때마다 하루에 몇 번이든 한 번도 안 빠지고 동시에 맞추어 내
보내었습니다. 이런 짓을 아직도 계속 하고 있습니다. 밭에 일하러 가면 항상 
동네노인을 따라 내보내어 집밖에 나가는 일조차 힘들었습니다. 저를 약을 올
리기 위하여 감청 화면으로 본 저의 방안에서 한 행동을 동네사람들과 주변사
람들을 시켜 똑같이 재현시키는 반인륜적인 행위를 10년 이상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이런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참을 수가 있겠습니까? 피의자는 직
접 말은 하지 않고 이런 식으로 항상 숨어서 10년 이상 저의 사생활을 지적하
고 간섭하여 모욕감을 주고 분노를 주고 있습니다. 남의 부부생활까지도 간섭
하여 괴롭히고 있습니다. 남편을 불러내어 훼방하거나 다 훔쳐보고 있습니다. 
피의자 정신병자와 열린 우리당 정치인이 이런 범죄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남
편 주변사람들을 시켜 남편을 거의 매일 불러내어 술을 마시도록 청탁 한 적
이 많았습니다. 밤새도록 한 적도 많았으며 남편이 빠져 나올 수 없도록 계획
적으로 시키는 짓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이런 짐승 같은 자들을 당장 밝혀 처
벌 하여야 할 것입니다. 개혁이 무엇입니까? 부패를 밝혀서 부패 없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까? 열린우리당 정치인이 민주당에 있을 때 대선 1년 전에 
말하였고 대선이 끝나는 해에 영산강 주변의 논을 모두 현시가로 사주고 언제
까지 농사를 지울 수 있도록 해주겠다는 공약까지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런 비
리를 정말 이해하기 힘든 것이어서 제가 밝히자 수포로 돌아간 것입니다.
 
여호와의 증인들과 1993년부터 주요 범죄행위가 매일 밤 저의 방 근처 바람 부
는 방향에서 유독가스를 태우거나 집안에 주입하는 행위를 일삼았습니다. 두통
과 숨쉬기도 어려울 정도로 집에서는 매일 밤잠을 잘 수 없도록 하여 살 수가 
없어 할 말이 있으면 만나서 대화를 하라고 해도 피의자는 숨어서 저를 피해 
다니며 살인적인 폭력을 계속 가하였습니다. 생명의 위협을 가하면서 1993년부
터 훌륭한 인격을 갖춘 사람과 결혼을 하려고 하면 피의자 늙은이는 저의 결
혼 적령기를 질투하며 다 훼방하고 파괴 시켰습니다. 그러면서 범죄를 정당화
시키기 위하여 양다리를 걸쳤다. 사랑의 배신자다. 라며 어처구니없는 말로 계
속 모함 하였으며 남자의 질투는 무서운 것이라는 말을 들려주었습니다. 여호
와의 증인 종교에 안 나가고. 정신 나간 피의자 늙은이를 싫어하는 것이 사랑
의 배신자입니까? 여호와의 증인들이 군대에 가지 않는 이유가 성경에서 사람
을 죽이는 연습도 하지 말라고 나와 있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여성
에게 벌써 죽고 없어졌을 살인적인 폭력으로 자신들의 욕심을 채우려고 하는 
것은 그들의 주장이 옳은 것입니까?  2004년 10월28일 밤에 또 옆집 사람을 시
켜 유독가스를 태웠습니다. 비가 오거나 바람 부는 방향에서 밤만 되면 고의적
으로 유독가스를 태우도록 시키는 짓을 10년 이상 계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옆
집 사람에게 온갖 시끄럽게 괴롭히도록 하는 짓도 매일 시켰습니다. 집 주변
에 농약을 뿌려 구토증으로 고통 받은 적도 있고 2004년 11월 초에 보일러 기
름을 넣었는데 집 주변에 석유를 얼마나 뿌렸는지 한 달이 넘도록 아직까지도 
방안에 석유냄새로 구토증이 나서 고통 받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정치권력을 
이용하여 이런 교묘한 폭력행위를 10년 이상 가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더러운 잔혹한 짓을 하여 1993년부터 여호와의 증인 종교에 잘 나가지 
않자 온갖 이간질을 하기시작 하였습니다. 주변사람들에게 성질이 못되고 악독
하고 정신병자이며 수줍을 잘 탄다며 앞뒤도 맞지 않는 말로 모함하고 이간질
을 하여 심한 정신적인 고통을 주었습니다. 자신의 말을 순순히 들을 때까지 
반복적으로 정신병원에 집어넣으려고 하였고 김영삼 정부 때부터 여당  정치인
과 1994년 9월 저를 정신병원에 집어넣고도 이런 짓을 계속 반복하려고 하였습
니다. 너무나 끔찍하였고 서둘러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과 결혼
을 하고 나서도 동네사람들에게 시집식구에게 청탁하여 제가 정신병자라며 정
신병원에 집어넣으라며 압력을 가하는 짓을 계속 하였습니다. 열린우리당 정치
인과 경찰에도 청탁하여 남편에게 정신병원에 데리고 가라고 하였으며 정신병
원에 가두려고 하였습니다. 피의자는 저를 인간이하로 짓밟아 인권을 주장할 
수 없도록 만들어놓고 이기적이고 병적인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고 하였습니
다.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거절당하는 것에 대한 불만을 가지
고 이런 잔혹한 짓을 제가 결혼 후까지도 정치권력을 이용하여 계속 반복하였
습니다. 국가와 피의자에게 10년 이상 자유와 인생을 파괴하고 정신적 육체적 
고통의 손해배상을 모두 계산하여 청구할 것입니다.   

열린우리당 정치인은 제가 가는 곳 마다 경찰차를 내보내어 미행하고 약을 올
리는 짓을 매일 하루도 안 빠지고 수차례씩 하였습니다. 제가 방안에서 뭘 하
려고 말한 것이나 사겠다고 말한 것은 사생활을 다 감청을 한 뒤에 국가정보원
을 미행시켜 제가 가는 가게마다 미리 청탁하여 못 먹는 것이나 잘못된 것 안 
좋은 것을 주라고 청탁하였고 아예 사고자 하는 물건을 없애버리기도 하였습니
다. 자유롭게 물건을 살 권리마저 훼방하는 짓을 국가정보원을 동원하여 열린
우리당 정치인이 여호와의 증인과 하고 있습니다. 물건하나 사기도 두렵고 어
렵습니다. 사생활을 다 감청하고 있고 미행과 추적을 1분 1초도 철저하게 맞추
어 저의 모든 생활을 훼방하였습니다. 간첩에게도 24시간 감청하고 미행과 추
적을 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저를 이렇게 괴롭히기 위해 국고 비용이 얼마나 
들어가는지도 궁금합니다.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인터넷에 올리려고 PC방에 
가면 여러 사람들에게 청탁하여 돈만 받도록 하고 올려주지 못하도록 수년 동
안 방해를 하였습니다. PC조차 배울 수 없도록 모든 자유를 짓밟고 훼방하였습
니다. 2004년 9월 4일 PC방에서 오전10시부터 오후3시 30분까지 고소장 워드 
수정을 점심도 먹지 못하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PC방 알바에게 모두 삭제하도
록 시켰습니다. PC방에서 진정서워드를 치려고 가면 제가 도착하기 전에 사람
을 보내어 제가 필요한 프린트자리에 훼방하고 있고 계속 교대로 여러 사람을 
시켜 담배를 연거푸 피우도록 하거나 아주 시끄럽게 노래를 틀게 하거나 죽는 
날까지 널 떠나지 못한다는 것을! 이라는 노래를 계속 반복하여 틀도록 하여 
약을 올려 훼방하였습니다.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까지 외부에서 훼방하고 사람
을 보내어 옆에서 문자까지 주고받으며 감시하도록 하였습니다. “표시할 수 
없습니다.”가 나오도록 조작 하거나 마우스가 작동하지 않도록 조작하는 짓
도 하고 있습니다. 반인륜적인 범죄를 저지르고 인터넷에도 올릴 수 없도록 훼
방하고 있습니다. 진정서를 수정한 후에는 디스켓 저장이 안 되도록 훼방하여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 2004년 11월 초순부터 계속 컴퓨터에 엑센스 할 수 없
습니다. 를 내보내어 저장 할 수 없도록 훼방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
과 친한 열린우리당 정치인이 이런 인권침해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피의자와 공범자들은 살인미수 혐의로 처벌 받아야 할 것입니다. 제가 가는 병
원과 약국마다 시켜 약을 잘못 지어주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런 살인행위를 계
속하고 있으며 죽을 수밖에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는 병원마다 청탁하
여 약을 많이 조제 해주어라. 조제에 치료와 상관없는 고통을 주거나 안 좋은 
어떤 성분을 넣어라, 주사를 찔렀다 뺐다 천천히 몇 분간 반복하라. 수술시 진
통 주사를 놓아 주지 마라. 굵은 주사 바늘을 사용하고 아프다고 알려주어라. 
10년 이상 이런 폭력을 가하여 왔으며 치료할 수 있는 자유마저 짓밟고 있습니
다. 저의 자식에게도 이런 짓을 반복하여 살인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저와 저
의 아이는 지금 당장 치과에도 가야하지만 아무리 아파도 병원에도 갈수가 없
습니다. 자신들의 뜻 데로 되지 않으면 사람을 죽이겠다는 것입니다. 미용실에
도 제 머리를 멋대로 자르도록 청탁하고 있습니다. 촌스럽게 잘라라, 나이 들
어 보이게 하라, 보기 싫게 잘라라, 앞머리가 눈에 찔리도록 잘라라. 미용실 
가는 곳마다 이런 청탁을 하고 있습니다. 2004년 10월 18일 나주병원에 갔습니
다. 아이가 기침, 가래, 콧물이 난다고 하였고 의사는 약을 먹어도 요즈음 감
기는 잘 났지 않는다며 X레이 폐 사진을 찍으라고 하더니 똑같은 기침. 가래 
약을 두 가지는 먹는 것 하나는 항문에 넣으라고 하였습니다. 기침이 심하지 
않는데 똑같은 약을 항문까지 넣느냐고 하니까? 의사 말을 신뢰하지 않는다는 
말만 반복하였습니다. 그리고 콧물 약은 아예 넣지도 않았습니다. 밤에 아이
가 귀가 심하게 아파서 울었다고 하니까 들은 척도 하지 않고 글쎄 내말부터 
듣고 폐 사진부터 찍으라고 하며 말을 가로막았습니다. 나중에 다시 귀가 아
픈 것에 대하여 재차 물으니까 확실한 답은 피하고 중이염 직전 단계라고만 하
였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식으로 저와 저의 아이가 가는 병원마다 치료에 필요
한 약은 빼고 치료와 상관이 없는 약을 넣거나 지나친 과잉처방을 의사에게 청
탁하였으며 아이와 저는 모르고 먹고 죽음을 넘긴 고통을 받은 적이 너무나 많
습니다. 수없이 당해 왔고 과연 어떻게 이런 약을 또 먹을 수가 있겠습니까? 
제가 건강이 너무 좋지 않아 한의원에도 잘못 지어주도록 청탁하여 불안하여 
책을 보고 연구하여 손수 한약을 지어 먹었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똑같은 고려
인삼을 삼만원대에서 육만원대로 인삼 값을 갑자기 두 배로 올리는 짓을 하였
고 한약 재료에 독극물을 넣도록 하여 정신과 몸이 거의 실신상태가 되었고 구
토로 다 토하기도 하였습니다. 도저히 한약도 먹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지금 
당장 저와 아이 남편모두 병원에 가야 할 곳이 많지만 그런데 이렇게 철저하
게 청탁행위를 하고 있는데 어떻게 병원에 가겠습니까? 이것은 살인 행위가 아
닙니까?   

변호사 사무실에도 청탁하여 피해자를 도와주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아기가 
먹는 우유도 끊어버렸고 신문도 끊어버렸습니다. 제가 관심 있게 보는 것은 수
시로 유선방송에 청탁하여 TV도 나오지 않게 하였으며 저에게 겁을 주기위하
여 열린 우리당 국회의원은 국방부에도 여러 차례 청탁하여 군 비행기를 우리 
집 위를 날아가도록 하여 엄청난 소리로 집이 울렸고 전쟁이 난줄 알고 방바닥
에 엎드려야 하였습니다. 또한 정부권력을 이용하여 가정경제의 손실을 주는 
온갖 폭력을 가하여 살 수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저의 아들이 다니는 유치원
에도 매일 청탁하여 폭력을 행하여 저의 자식에게도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주
고 있습니다. 저의 아이는 사교성이 매우 좋은 편인데도 유치원 갈 때가 되면 
두려워하며 걱정스러운 얼굴로 가지 않으려고 합니다. 아이가 감기에 걸려 있
으면 고의로 추운 날에도 불을 넣지 않고 아이에게 매일 잠바를 벗으라고 하였
습니다. 제가 방안에서 아이에게 감기가 낫지 않으니 잠바를 벗지 말라고 신신
당부하는 것을 듣고 열린우리당 정치인이 유치원에 이런 청탁을 하고 있습니
다. 너무나 파렴치한 짓은 어린아이들까지 시켜 집단으로 저의 아들을 때리도
록 하거나 온갖 나쁜 짓을 시키고 놀지 못하도록 매일 하였습니다. 동네아이들
에게도 나쁜 짓을 시키고 놀러가라 가지마라 다 시키고 있습니다. 저의 아이
는 사회생활과 정서적인 문제에 매우 심각한 영향을 받고 있으며 이유 없이 
잘 울곤 합니다. 유치원의 통신물과 아이 과제물을 통하여 거의 매일 저의 사
생활과 일치한 내용과 협박하는 내용을 적도록 청탁하고 있으며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연한 것이 강한 것에 덤빈다. 사자의 수염을 건드린다. 
는 등 권력을 과시하며 법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는 자들입니다. 범죄행위를 삭
제하면 삭제된 내용은 더 합니다. 재롱잔치에 옷만 빌리는데 23000원을 내라
고 하는가하면 수시로 과자를 사오라고 합니다. 유치원에 청탁하여 틈만 나면 
약을 올리는 장난전화를 시키고 있습니다. 2004년 11.25일에도 전화하여 날씨
가 추운데도 흰 폴라 티를 입어라 원복을 입어라 청바지를 입어라 과자를 사오
너라 고 하였습니다. 아이는 과자와 그 옷이 없으면 유치원에 가지 않으려고 
합니다. 문제는 열린우리당 정치인이 시키는 대로만 다 하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여성 한사람을 괴롭히고 보복행위를 하기 위하여 여러 사람들을 시키
고 온갖 파렴치한 짓을 여호와의 증인과 매일 여러 차례씩 이런 짓을 하고 있
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나라를 책임지고 민생을 살핀다는 것인지 국민
여러분은 이해와 납득이 가시겠습니까?   

여호와의 증인과 친한 열린우리당 정치인은 버스운전기사를 시켜 불같은 나의 
사랑 피할 수 없어 돌아와 내게 돌아와! 이런 노래를 틈만 나면 들려주었고 사
랑한다는 노래를 매일 들려주어 소름이 끼치고 구역질을 참을 수가 없습니다. 
피의자 외국인늙은이와 대화도 해본적도 없으며 저는 지금 일곱 살 된 자식이 
있습니다. 이런 미친 자가 있습니까? 뭘 돌아오라는 것입니까? 국민여러분 이
런 짓을 수없이 반복하여 괴롭히는 짓을 하는 것은 정신병자가 아닙니까? 반인
륜적인 범죄를 인터넷에 올리고 나오면 길가 상회에 청탁하여 나는 괜찮아. 
오 베이베. 하는 이런 노래를 들려주어 약을 올리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열린
우리당 정치인은 버스운전기사에게 어느 방송을 틀어라. 어느 노래의 테프를 
틀어라. 시키고 지금 버스를 타기위해 집을 나갔다고 알려주고 매일 이렇게 버
스 운전기사와 서로 연락을 주고받습니다. 나주교통과 운전기사에게 수없이 노
래를 줄이라고 말을 하였으나 버스운전기사는 한 번도 들어 준적이 없으며 오
히려 더 크게 틀기까지 하여 약을 올렸습니다. 조금만 줄여도 앞좌석에서는 
잘 들려도 뒤 자석에서는 들리지가 않습니다. 그러나 제가 버스에서 내리려고 
하는데 노래 소리가 뒤 자석에서는 잘 들리던 것이 앞좌석에서는 잘 들리지가 
않는 것이었습니다. 기가 막혔습니다. 열린우리당 정치인이 청탁한 노래를 수
년 동안을 매일 끝까지 들려주어 괴롭혔습니다. 이모든 책임은 나주교통 회사
가 있고 회사의 적극적인 도움 없이 운전기사가 스스로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
다. 그러므로 버스를 이용할 수 없도록 하기 위한 정치인의 청탁을 수년 동안 
매일 받고 고의적으로 노래를 틀어 정신적인 고통을 준 것에 대한 것과 남편에
게 말할 수 없는 수모를 주어 가정불화를 일으키고 정신이상자라고 모함함으로
서 정신적인 고통을 준 것에 대하여 손해 배상을 청구할 것입니다. 

2004년 11월20일 오전9시 버스를 타려고 하는데 버스 문을 서너번 두드렸으나 
운전기사는 쳐다보고도 버스 문을 열어주지 않았습니다. 열린우리당 정치인이 
시키는 것은 그대로 다 따르며 온갖 이런 시비를 걸고 화를 일으키는 말을 계
속하여 스트레스를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또 정신이자라고 하더군요. 버스에
서 내리라고 하더니 다음 버스를 타라고 하며 승차거부를 고발하라고 하였습니
다. 동네사람은 덩달아 당신 때문에 운산리 동네사람들 다 욕먹는다고 하더군
요. 적반하장도 유분수입니다. 열린우리당 정치인은 보복행위로 교묘하게 괴롭
히고 있습니다. 버스 운전기사는 칼질하지마. 라며 계속 이런 말을 하더니 노
래를 크게 또 틀더군요. 동강에서 저의 요구로 끄더니 영산포터미널 전 영산
강 다리 건너기전에 경찰차가 앞에서 지나가더니 어떤 신호를 한 것처럼 바로 
노래를 틀었습니다. 열린우리당 정치인은 이렇게 경찰과 버스운전기사를 이용
하여 교묘하게 괴롭히고 있습니다. 그렇게 말을 했는데도 노래를 또 트느냐고 
하였더니 사람 성질나게 한다며 버스에서 내리라고 하더군요. 정치인만 무섭
고 법은 무섭지 않은가봅니다.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을 하루빨리 밝혀야 할 것
이며 어떻게 사람이 살겠습니까? 2004년11월 27일 오전 9시 버스를 타려고 하
는데 버스운전기사가 아줌마하고 부르더니 가위질 하지 말라며 동네사람들과 
험담하고 비웃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누가 잘했는지 지금 파출소에 가서 
해결 보자고 하였습니다. 동네사람도 같이 지금 가서 해결보라고 하였습니다. 
고의적인 온갖 방법으로 나쁜 짓을 하고도 심심하면 이렇게 시비를 걸어 정신
적으로 괴롭히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정치인은 저를 괴롭히도록 이런 청탁행
위를 계속 하고 있습니다. 동강쯤 가니까 매번 또 경찰차를 내 보내었습니다. 
제가 가는 곳마다 경찰차를 하루에 5-6대씩 내보낸 적이 많습니다. 지금까지 
저에게 내어보낸 경찰차 번호판을 계속 적어 놨는데 정부가 번호판을 바꾸려
고 하는 것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의 번호판은 정말 잘 보이고 좋은데
도 예산낭비를 하는 것이 아닙니까?    

2004년 11월 28일 3시 31분 버스를 타고 집으로 오는데 또 노래를 틀었습니
다. 나주교통은 매일 열린우리당 정치인의 연락을 받고 제가 버스를 타면 고의
로 이렇게 합니다. 노래를 끄세요. 라고 하니까 꺼줄 수 없느냐고 이렇게 말
을 해야지 왜 끄라마라 명령하느냐며 화를 내어 따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이것
은 고의로 시비를 걸기위한 것이며 아무리 공손하게 말해도 항상 들은 척도 하
지 않고 완강한 태도로 뭐뭐 하거나 화를 내었습니다. 아저씨 혼자 들으시면 
되잖아요. 라고 하니까 앞에는 안나온다며 이런 거짓말을 하며 계속 여기가 집
이야! 여기 혼자 버스를 타는 데야! 하며 화를 내었습니다. 한참 시비를 걸고 
버스가 한번씩 서면 왔다 갔다 반복하여 저를 쳐다보며 감시행위까지 하였습니
다. 버스가 운산리 종점에서 멈추자 아줌마 하고 부르더니 또 시비를 걸기 시
작 하였습니다. 다짜고짜 이 여자가 아주 못된 여자야 이거 젊은 여자가 정신
병자야 라며 계속 이런 말을 하며 한참동안 버스 문을 열어주지 않았습니다. 
운산리 버스종점에서 동네노인 여러 명이 나와 서있었고 운전기사가 동네사람
들에게 하는 말이 자신에게 야 노래 꺼! 라고 했다면서 아주 못된 여자야 라
는 말을 계속 반복 하며 이런 거짓말을 계속하여 모욕감을 주었습니다. 저는 
저보다 연세 많은 분에게 먼저 말을 놓은 적이 없고 왼만해서 말을 잘 놓지 않
습니다. 문제가 심각한 것은 열린우리당 정치인이 저에게 고의로 분노를 주고 
괴롭히기 위하여 버스운전기사를 이용하여 시비를 거는 청탁행위를 하루도 거
르지 않고 매일 여러 차례씩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반인륜적인 범죄를 저지
르고 있으면서도 피해자에게 분노를 일으켜 약점을 잡아 덮어 쉬우려는 얼마
나 교활한 행위입니까? 피의자는 정치권력을 이용하여 제가 이사 가는 곳마다 
따라다니며 매일 주변사람들을 시켜 시비를 걸어 심한 욕을 하거나 수모를 주
어 괴롭히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피의자는 사람들을 시켜 폭력의 어떤 나
쁜 짓을 해도 제가 대꾸를 하거나 누구에게 폭로를 하거나 하면 바로 재복수
를 하여 심한 모욕감을 주는 말과 욕을 하거나 정신병자라고 모함 하는 짓을 
10년 이상 반복하고 있습니다. 저는 1993년부터 도저히 납득 할 수 없는 행위
입니다. 국민여러분은 납득이 가는 것입니까? 자신의 뜻대로 자동으로 움직이
지 않으면 항상 분을 품는 것이었고 항상 사람들을 시켜서 숨어서 이런 짓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10년 이상 사각지대에서 무법이 판을 치고 있는데도 민
주주의라고 할 수 있습니까? 2004년 11월 29일 오전 9시 운산리에서 버스를 타
고 오는데 앞에는 틀지 않고 저 들으라고 뒤 스피크에 노래를 크게 틀었습니
다. FM 방송을 틀어 놓고 사회자가 틈만 나면 저의 사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하
도록 하고 약을 올리고 분노를 주는 온갖 말을 담은 노래를 들려주었습니다. 
눌러줘 안아줘 옆구리가 터지도록. 나보기 역겨워 가실 때는 고이 밟고 가소
소 등 이런 노랫말들이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과 친한 열린우리당 정치인이 
사람을 시켜 방송국에 이런 노래를 틀도록 청탁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매일 교
묘하게 노래를 틀어 괴롭히는 짓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12월2일 오늘도 뒤 스
피크는 틀지 않았지만 거짓말처럼 당신을 사랑해요. 라는 노래를 교묘하게 들
려주어 분노를 주었습니다. 고통을 당하는 내용들을 안 쓸 수도 없고 정말 머
리 아프고 힘이 듭니다. 지긋지긋한 이런 폭력이 하루빨리 끝나도록 범죄자들
을 속히 밝혀야 할 것입니다. 
                          
버스운전기사와 동네사람들은 로봇처럼 정치인의 말을 왜 그렇게 잘 듣습니
까? 열린우리당 정치인은 경찰과 검찰도 내 손안에 쥐고 있음을 과시하고 있
고 검찰은 정말 법의 시행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민은 법이 없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법은 권력자들을 위하여 있을 뿐이며 
사회약자를 마음대로 짓밟고 있습니다. 공정한 법이란 누가 말을 잘하고 못하
고 학식이 있고 없고 신분을 보고 우월성을 보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범죄
의 내용과 증거와 진실성입니다. 적어도 사회 국가구조가 그렇게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법과 원칙에 따라 시행되지 않을 경우 법치주의라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누구도 법을 두려워하거나 존경하지 않을 것입니다. 국가 권력
구조가 과거 초기독재정권의 매우 낡은 후진국입니다. 달라 진 것은 시민들의 
단체가 증가했고 인터넷이 발달 했다는 것뿐입니다. 그러므로 정치인들은 여론
을 조성하고 표를 의식하는 것 밖에 없습니다. 국가 권력구조는 그대로입니
다. 선진국처럼 검찰인사권 독립 없이 나라경제 역시 후진국에 머물게 될 것입
니다. 남북통일도 결코 어렵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남한 국민의식이 정치 
권력주의가 만연되어 있고 인권탄압과 경제난이 반복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통일 이전에 인권존중과 국가 권력구조가 개혁이 되지 않으면 고스란히 국민전
체의 고통으로 이어지게 될 것입니다. 남북통일은 북한의 문제가 아니라 남한
의 문제가 훨씬 더 심각합니다. 그 이유는 북한은 나라전체가 독재주의에서 점
점 살아남기 힘든 상태가 됩니다. 그러나 남한은 어느 한쪽이 월등히 경제적 
인권적으로 통일을 수용해야하는 입장이 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검
찰인사권독립이 하루빨리 개혁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민주주의개혁은 힘들며 
법의 권위가  짓밟혀 인권무법지대가 되고 있으며 정치권력은 사각지대에서 독
재주의로 변질되고 있습니다. 덩달아 법의 권위상실은 약자 인권무법지대가 되
고 있습니다. 법의 권위상실은 나라가 통제 불능의 사태가 언제든지 발생할 위
험성을 도사리고 있다는 증거가 됩니다. 정치보복. 인권탄압. 과거 군사 쿠데
타역시 법의 권위상실 때문에 일어난 것입니다.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는 법의 
실현이며 인권존중입니다.    

버스운전기사가 하지 않으면 승객 중에 학생이나 여러 사람들을 시켜 거짓말처
럼 당신을 사랑해요. 라는 등 이런 노래들을 제 뒤 자석에서 계속 틀도록 하였
습니다. 제가 가는 곳마다 어느 지역을 가든지 하루에 몇 번씩 사람을 바꾸어 
가며 미행을 하였습니다. 몇 초 간격을 맞추어 이런 짓을 하였습니다. 그런대 
이것이 국가정보원이 아니고 누가 이런 짓을 한다는 것입니까? 열린우리당 정
치인이 자신의 월급으로 사람을 사서하는 것입니까? 사생활을 훔쳐보고 제가 
내복을 입거나 옷을 따뜻하게 입고 나가는 날은 운전기사를 시켜 히타를 틀도
록 하고 제가 내복을 입지 않은 날은 제가 앉은 뒤 자석 바로 위에 환풍기를 
틀도록 하거나 미리 계획적으로 승객을 시켜 창문을 사방 열도록 시킵니다, 저
의 몸이 약하여 추위를 잘 타는 약점을 이용하여 이렇게 철저하게 괴롭히고 있
습니다. 어디 여행을 못갑니다. 철저하게 사람을 교대로 보내어 미행하는 짓
과 고의로 옆좌석에 항상 할아버지를 앉도록 시키고 옆에서 장난하는 짓까지 
시킵니다. 기차좌석 번호도 항상청탁에 의해 정해집니다. 지금도 매일 얼마나 
교묘하게 괴롭히고 있는지 알 수 있는 것이 아닙니까?  제가 가는 곳 마다 어
떻게 해서라도 감시하고 청취하지 않은 곳이 없고 약점을 잡아 더욱 정신적 육
체적으로 괴롭히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비 맞지 말라고 포대를 덮어 놓으면 비가 오려고 하면 항상 벗겨 버리는 짓과 
개도 키울 수 없도록 잡아 죽이고 없어지고 수없이 개 수난을 당하였고 개집
도 집어던져 엎어버리고 포도농사를 지을 때는 제초제를 뿌려 농사를 망치고 
깡패도 이런 깡패가 업습니다. 말로 다 표현 할 수 없을 만큼 어처구니없는 짓
들을 거의 매일 하였습니다. 책으로 쓰면 여러 권이 될 것입니다. 우리 집 앞
에 쓰레기와 사용한 여성생리대를 길가에 버젓이 갔다 버리도록 하는 짓을 계
속 하였습니다. 치우려고 하는데 개똥보다 더 덥게 느껴졌습니다. 보복행위로 
온갖 더러운 짓을 더하고 있습니다. 인격도 없는 자들이며 반인륜적인 범죄를 
뉘우치지도 못하고 있는 자들입니다. 피의자는 주변 여호와의 증인 공범자들
과 반인륜적인 폭력을 저지르면서 자신들의 뜻대로 되지 않으면 1993년부터 모
욕감을 주는 심한욕설을 해왔습니다.  
    
2004년 10월 6일 1시30분에 나주터미널 가게에서 우유두개를 사서 바로 나주교
통 양지리 버스에 승차 하였습니다. 그런대 운산리 종점에서 지갑을 놓고 내렸
습니다. 종점에서 운전기사는 버스내부를 확인하고도 지갑이 없다며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지난번에도 노래를 너무 시끄럽게 틀어 정신이 없어서 식품을 놓
고 내렸는데 못 봤다며 딱 잡아떼며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여호와의 증인은 열
린 우리당 정치인과 돌려주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인터넷에 이런 내용을 올
리자 돈만 쏙 빼내어 지갑은 나주터미널 화장실에 버리도록 시켰고 예일 여고
생이 주워 나주 중앙 파출소에 맡겼다고 하였습니다. 어떻게 이런 파렴치한 짓
을 할 수가 있습니까? 하루빨리 반인륜적인 범죄를 밝혀야 할 것입니다.여호와
의 증인 범죄자들은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무법자로 활개치고 있습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낸 돈으로 가전제품마다 천정과 욕실에도 딱-소리가 나는 첨
단장치를 설치하여 놓고 24시간 저의 사생활을 훔쳐보면서 모든 행동에 맞추
어 가며 망치로 쾅- 치는 것처럼 또는 쇠 소리로 딱- 치는 것처럼 신경을 매
우 자극하고 심장이 깜짝 놀랄 정도로 딱-소리를 내어 괴롭히는 잔혹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분노가 치밀어 도저히 살수가 없습니다. 소리도 외부에서 마음
대로 조절하고 있습니다. 집안에서 저의 아들을 안거나 너무나 잔인 한 것은 
속옷을 갈아입으면 매번 딱- 소리를 내어 피가 거꾸로 도는 것 같은 모멸감을 
느껴야 하였습니다. 옷을 갈아입기도 너무나 힘이 들고 여름에는 샤워도 못하
고 있습니다. TV에서 잘생긴 남자만 나와도 딱- 소리를 내는 정신병자와 같은 
짓을 하고 있습니다. TV도 마음대로 볼 수가 없습니다. 열린 우리당 정치인과 
TV방송에 첫사랑에 대한 연속극을 만들고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하도록 꾸미
고 방안에서 딱- 소리를 내었고. TV 방송에서 신데렐라라고 말하고 딱-소리를 
내었습니다. 늙은 할아버지에게 신데렐라라니 어처구니없는 것이 아닙니까? 피
의자는 신분이 높고 저는 신분이 낮다는 뜻입니까. 그래서 반인륜적인 폭력으
로 짓밟는 것입니까? 스스로 신분을 높여서 이런 반인륜적인 범죄를 저지르고
도 법의 처벌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 하는가 봅니다. 도대체 무얼 가지고 
신분의 차이라는 것입니까? 학벌입니까? 권위나 권력입니까? 권위나 권력은 자
신의 책임을 다 할 때 존경을 받는 것이며 이런 범죄자들에게는 그런 가치가 
없습니다. TV를 볼 때마다 제 이름을 빗대어 방송국 진행자나 출연자에게 귀신
이라고 말하도록 시키고 방안에서는 딱-소리를 내었습니다. 제가 무슨 프로를 
보고 있는지 몇 초만에도 방송국과 연락을 취하여 이런 반인륜적인 폭력을 가
하고 있습니다. 2004년 10.12일 7시3분전쯤 KBS1 TV광고에서 사랑 한다 라고해
요. 라는 말이 나오는데 딱-소리를 내는 것이었습니다. 매일 이런 짓을 하고 
있습니다. 2004년 10월 15일 저녁 TV방송에서 목에 쇠를 찬 여성의 나라를 소
개하고 제가 보게 되자 딱-소리를 내는 것이었습니다. 의도적으로 여성을 낮
게 취급하거나 자유가 없는 억매인 것을 인식시키려는 행위를 틈만 나면 하려
고 하였습니다. 일하는 손놀림에 맞추어 또는 밤에 자다가 눈만 떴다 감아도 
바로 딱-소리를 내었고 잠들려고 하면 딱-소리를 내어 잠을 잘 수 없도록 10
년 이상 이런 잔혹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한숨만 내 쉬어도 동시에 딱- 소리
를 내었으며 캄캄한 밤에도 24시간 국민의 세금으로 원적외선까지 설치하여 놓
고 자세히 다 훔쳐보고 있습니다. 제가 움직일 때마다 딱- 소리를 내어 괴롭히
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김한길의원이 TV화면에 나오면 몇 번 딱- 소리를 내
었습니다. 연관성이 있는 모양입니다. 사람을 죽이는 이런 살인행위를 열린우
리당 정치인이 친한 여호와의 증인들과 계속 하고 있습니다. 중국 같으면 벌
써 사형 받고도 남는 범죄행위입니다. 피해자는 벌써 자살하고 죽고도 남는 범
죄행위입니다. 인간으로는 절대 할 수 없는 범죄입니다.  

그 외에도 집안에 기관차가 뿌우- 하고 울리는 소리를 내어 머리도 같이 윙- 
하고 울릴 정도로 지능적으로 교묘한 소리를 내어 괴롭히고 있습니다. 저의 행
동에 맞추어가며 동네가 시끄러울 정도로 꼬끼오- 하는 소리와 여럿이 웃는 것
처럼 까까까- 하는 등 혐오감을 주는 소리를 내어 괴롭히고 있습니다. 밤에 자
다가 잠깐 눈을 뜨거나 몸을 뒤척일 때마다 찍찍- 등 집 안팎에 온갖 소리가 
나는 장치까지 설치하여 놓고 괴롭히고 있습니다. 집 밖에서 일을 할 때도 가
는 쪽마다 찍찍- 소리를 내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모욕적이고 비인간
적인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병원 약을 먹은 직후부터 며칠 동안 밥을 
먹지 못하고 연거푸 계속 토하며 울고 있는데 밤10시에 밤12시에도 갑자기 창
밖에서 꼬끼오- 하며 사람을 놀라게 하는 잔혹한 짓을 하였습니다. 2004년 10
월 18일 아침에는 저의 아이와 병원에 가려고 하는데 찍찍- 소리를 더 내어 불
안감을 주었습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이런 장치까지 설치하여 놓고 저의 행동
에 맞추어가며 밤낮없이 이런 짓을 하여 괴롭히고 있습니다. 사람을 정신적으
로 견딜 수 없게 하여 죽이는 살인행위입니다.  국민 여러분은 이런 자들에게 
정상적인 이성을 가지고 대할 수 있겠습니까? 
            
전기를 조작하여 냉장고 정수기 기름보일러가 교대로 쾅쾅 울리며 전기 모터
를 24시간 시끄러운 소리를 내어 머리도 같이 윙윙- 거려 살수가 없습니다. 소
음수준이 자동차가 빨리 달리는 소리와 사이렌소리를 능가하는 소리를 24시간 
밤낮없이 계속 내는 짓을 아직까지도 매일하고 있습니다. 잠깐이라도 멈추면 
머리가 멍할 정도입니다. 사람이 어떻게 살겠습니까? 사생활을 자세히 훔쳐보
면서 저의 행동에 맞추어 돌아가고 멈추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보일러가 밤새
도록 돌아가거나 안돌아가게 하여 외부에서 조작하여 껐다 켰다 하고 있습니
다. 전혀 자동조절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밥을 먹을 때마다 요란하게 탁- 소
리를 내며 냉장고가 돌아가다가 숟가락을 놓는 동시에 탁-소리를 내어 멈춥니
다. 이런 식으로 저의 모든 행동에 맞추어 이런 짓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약하게 틀어도 냉장실 김치와 야채가 얼어버립니다. 정수물이 데운 것처럼 항
상 따뜻하고 몸체는 열이 펄펄 나고 있습니다. 결혼초기에는 전기세가 꾸준히 
이만원도 채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런 폭력을 심하게 가하자 오만원 이
상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기름보일러가 외부에서 수시로 목욕으로 눌러 돌아
가도록 하였으며 이런 식으로 가정경제를 어렵게 하였습니다. 권력을 이용하
여 범죄가 숨겨지고 은폐될 수만 있다면 약자에게 그 어떤 짓도 하는 자들입니
다. 하루 종일 저의 행동에 맞추어 여전히 깜짝 놀랄 정도로 크게 딱- 소리와 
전자제품을 저의 행동에 맞추어 더 시끄럽게 소리를 내어 괴롭히고 있습니다. 
수시로 비행기가 집안을 진동하는 소리와 우랑쾅쾅 폭탄 터지는 소리를 내어 
심장이 놀라 기절 할 정도입니다. 피해자가 언제까지 이런 폭력의 사생활침해
를 당하고 살아야 합니까? 분통을 언제까지 참고 살라는 것입니까? 피해자가 
죽어야 하겠습니까? 사악한 자들을 속히 처벌 하여야 할 것입니다.

수도 물도 2004년 9월 2일 이불 빨래를 하려고 하자 세탁기 물만 나오지 않도
록 하여 빨래를 하지 못하도록 훼방하고 있습니다. 부분별로 수돗물의 양을 외
부에서 조작하여 적게 나왔다 많이 나왔다 하고 있습니다. 저의 행동에 맞추
어 설거지를 할 때는 아주 적게 나오고 끝나고 나면 더 나오도록 하는 짓을 하
고 있습니다. 저의 집 수도압력이 너무 세었습니다. 그런데 사람오줌 물줄기
로 어떻게 식기를 제대로 닦을 수가 있겠습니까? 그렇게 사생활을 훼방하였습
니다. 수도모터를 밤새도록 돌아가게 하여 전기세만 많이 나오고 며칠이 멀다
하고 수돗물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거의 매일 한 적도 많았습니다.    

저의 행동에 맞추어가며 장난전화를 3-6씩 하루도 안 빠지고 매일 하였습니
다. 특히 고의적인 모욕감을 주기위하여 소변과 대변을 볼 때 마다 틈만 나면 
전화벨을 울려 사생활을 훔쳐보고 있다는 것을 알려 주었습니다. 1993년부터 
장난전화 때문에 스트레스로 못살겠으니 만나서 대화를 하자고 하였습니다. 그
러나 1993년 12월 피의자는 다른 사람을 시켜 편지를 모두 테이프로 묶어 되돌
려 주면서 말도 안 된다고 하였고 자신은 나타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장
로를 시켜 신문을 들고 와서 보라며 요즘 이렇게 장난전화가 많다고 하였습니
다. 증거가 없으면 말 못한다고 까지 하였습니다. 다른 사람을 시켜 넌지시 저
의 행동을 지시한 뒤에 말을 듣지 않으면 다른 사람을 시켜 전화를 걸어 심한 
욕을 하고 바로 끊기도 하였습니다. 현재까지도 장난전화를 계속하고 있으며 
누구든지 닥치는 대로 청탁하여 파렴치하게도 밥을 먹으려고 하면 매일 장난전
화를 하지 않은 적이 없었습니다. 특히 부부싸움을 할 때 장난전화를 걸어 저
의 대하여 이간질을 시켜 남편의 감정을 더욱 격화시키는 행위도 틈만 나면 하
였습니다. 집에서 아침밥을 먹으려고 하면 사생활을 훔쳐보며 마을방송을 틀
어 약을 올리는 짓을 하며 분노를 주고 있습니다. 사생활을 훔쳐보면서 저의 
행동에 맞추어 가면서 장난전화를 하여 스트레스를 주는 짓을 지금까지도 하루
에도 몇 번 씩 하고 있습니다.

모든 방송국은 열린우리당과 정부가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연속극과 방송국 
프로그램 등 광고와 뉴스 내용까지도 꾸미고 있는데 무슨 민주주의라는 것입니
까? 뉴스 진행자를 참여정부가 원하는 대로 표정 짓고 움직이고 말하도록 하
고 있습니다. 피해자를 약을 올리기 위하여 뉴스 진행자에게 피해자가 보고 있
다고 알려주기도 하고. 화가 난 듯 엄한 표정을 지어라, 약 올리듯 활짝 웃어
라, 매일 이런 짓을 시켰습니다. 열린우리당 정치인이 시키면 시시각각 표정까
지 변하는 것은 도무지 독재주의인지 민주주의인지 분간을 할 수가 없습니다. 
저의 아들이 보는 만화영화와 어린이프로, 어른연속극 할 것 없이 요리시간과 
여러 프로그램마다 광고와 뉴스까지도 저의 사생활과 일치한 내용을 매일 담
아 내보내어 모욕감과 분노를 주었습니다. 매일 저의 사생활을 훔쳐본 뒤 연속
극에 저의 옷 입는 모양과 색깔과 행동 등 저의 사생활을 그대로 적나라하게 
담아 내 보내는 짓을 매일 하였습니다. 자신들의 범죄행위와 피의자의 관련된 
내용의 연속극을 꾸준히 만들어 왔습니다. 저의 사생활을 훔쳐보며 웃어요, 웃
어 봐요! 라는 노래를 의도적으로 TV 프로방송에 삽입하여 들려주어 약을 올리
는 짓도 틈만 나면 하였습니다. 열린우리당 정치인은 저의 진정서 내용에 있
는 어떤 단어들을 TV 방송에 앞뒤 문맥에도 맞지 않은 곳에 반복 사용하도록 
하여 오히려 피해자를 비아냥거리고 약을 올리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방송국
은 정치권력에 놀아나는 정부가 가지고 노는 장난감 밖에 되지 않고 있습니
다. 

제 말이 허위사실이 있다면 제가 벌써 구속 될 일이 아닙니까? 글 한 획도 거
짓 없이 사실 그대로를 쓴 것입니다. 노대통령은 열린우리당 측근과 같이 보
고 저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노대통령이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반인륜
적인 범죄를 계속 한다면 탄핵이 되고도 남는 것입니다. 참여정부가 언론개혁
을 하겠다고 한 것은 반인륜적인 범죄를 은폐하기 위한 겁주기 용 이었습니
다. 열린우리당 정치인은 언론개혁을 미끼로 사주를 통한 청탁을 매일 하였습
니다. 제가 보는 신문에도 매일 저의 사생활과 관련된 기사를 실었고 저를 약
을 올리기 위한 온갖 파렴치한 행위와 모욕감을 주는 기사를 틈만 나면 게재 
하도록 하였습니다. 야당이 국민에게 매를 맞는 광고도 한 적이 있으며 박근
혜 야당총재는 자신의 입으로 차떼기를 국민께 사죄한다고 하였고 그 사죄로 
천막생활 까지 하였습니다. 그것이 국민을 속인 것이 아니라면 열린우리당 정
치인이 저지르고 있는 반인륜적인 범죄를 언론에 밝히고 국정감사를 하여야 
할 것입니다. 박근혜총재는 틈만 나면 민생을 지키고 나라를 지킨다고 말을 하
는데 반인륜적인 범죄를 버젓이 묵인하고 있으면서도 맹목적으로 하는 말을 누
가 믿습니까? 아니면 자신의 이익계산부터 하고 반인륜적인 범죄를 밝히지 않
고 있다면 민생과 나라를 지킨다는 말은 거짓말이겠지요. 집권당여당이 방송국
도 이용하고 검찰도 이용하고 여야가 서로 합심하여 덮어주고 검찰은 눈감아주
고 집권당이 독재적으로 이용 못하는 곳이 없습니다. 검찰과 방송국은 정부의 
꼭두각시 일뿐입니다. 이 나라 검찰이 왜 있는지 야당과 언론과 방송국이 왜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정치적인 논리만 펴는 것이 언론입니까?  약자인 피해자
는 어디에도 호소 할 때가 없습니다. 이 나라는 민주주의도 아니며 대통령 독
재주의만 있습니다.

 2004년 11월 23일 저녁8시 25분경 가까이에서 자동차가 빨리 달리는 소리보
다 더 큰 소리로 우리 집 바로위로 가깝게 비행기5-6대가 무서움을 느낄 정도
로 순서대로 날아갔습니다. 이해하기 힘든 것은 범죄자들이 불만이 있을 때 마
다 수시로 비행기를 움직인다는 것입니다. 사각지대는 독재주의의 잔혹한 짓
을 해도 검찰은 아무 관심도 없습니다. 이런 국가 권력구조를 두고 개혁을 하
지 않고 현재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저지르고 있고 은폐하고 있으면서 오래
된 과거역사의 인권침해를 밝히겠다고 하는 것은 무슨 뜻인지 모르겠습니다. 
국민여러분! 지금 버젓이 저지르고 있는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하루빨리 밝혀
야만 제대로 된 대통령을 뽑을 수 있으며 정치가 개혁이 될 수 있습니다. 반인
륜적인 범죄 은폐에 함께하는 자는 정권을 절대 잡을 수 없습니다. 반인륜적
인 범죄를 어느 당이 밝힐 것인지 국민의 민생을 어느 당이 진실을 가지고 살
피고 있는지 봐야 할 것입니다. 정부는 독재적인 탄압이 있으며 대화를 멸시 
하였습니다. 아니면 대화하는 방법을 모르는 것입니다. 한쪽에서 문제점을 대
화하려고 하는데 찬물을 확 끼 얻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적어도 대화에 임하
는 자세가 민주주의 정치입니다. 노대통령이 2004년 11월 26일 저녁 2010년 국
민소득 2만달러를 말하였지만 아무리 뛰어난 인재가 많아도 돈이 부정한 곳에 
빠지고 정치개혁이 없는 한 국민의 인권과 복지는 나아지지 않습니다. 국민소
득 1만달러가 되도 정치개혁만 똑바로 되면 국민인권과 복지는 부강한 생활을 
할 수가 있습니다. 

대검찰청 수뇌부는 정부와 손잡고 같은 배를 타고 놀아나기로 완전히 마음을 
먹은 모양입니다. 대통령에게 밥그릇을 받고 앉아있는 꼭두각시들입니다, 완전
히 깡패조직입니다. 이런 깡패국가 조직으로 나라가 어떻게 유지 될 수 있었는
지 신기 합니다. 그동안 온갖 불법과 인권이 얼마나 난무하고 짓밟혀 왔는지 
알만합니다. 대검찰청이 인터넷 게시판까지 막았습니다. 하기야 정부의 청탁으
로 수없이 무죄라고 주장해온 자들입니다. 믿어 뭐하겠습니까? 반인륜적인 범
죄은폐의 칼자루를 쥐고 있는 자는 바로 대통령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상
황에서 대통령의 모든 인사권을 정지 시키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반인륜적
인 범죄를 밝히기 위하여 특검을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하지 않을 경
우 대통령은 사임하여야 할 것이며 반인륜적인 범죄의 공범자로서 그 책임을 
면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야당은 반인륜적인 범죄의 특검을 만들어야 할 것이
며 대통령의 불법행위가 있다면 물어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은 
야당이 있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여당의 어떤 손짓에 굴복하는 것은 법치주
의가 될 수 없습니다.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을 중형에 처해야 마땅할 것입니다. 반인륜적인 범죄행위
가 길어질수록 그 형벌도 길어 질것이며 범죄를 뉘우치지 못하는 뻔뻔스러운 
자들은 그 형벌이 더 가해져야 할 것입니다. 제가 죽지 못하고 지금까지 살아 
온 것은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을 세상에 밝히고 처벌 받는 것 일념으로 살아왔
습니다. 항상 미행과 감시와 철저한 방해로 인터넷 게시판에 글 한번 못 올려 
보고 몇 년이 지나가버렸습니다. 결국 발톱이 빠지도록 범죄내용복사 한 것을 
사람들에게 호소하고 다녔으나 검찰과 정부는 다 알고 보고도 눈 하나 깜짝 하
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저를 틈만 나면 정신병원에 가두려고 하였고 경찰을 이
용하여 수모를 주었습니다. 세상에는 대화로 해결 못할 것이 없고 대화로 안 
되는 것은 그 무엇으로도 안 되는 것입니다. 폭력은 어떤 경우도 정당화 될 
수 없으며 법치주의를 우습게 여기는 자들의 경각심을 일깨워 주어야 할 것입
니다. 그 나라 국법이 있듯이 누구도 법을 지키지 않고 무사 할 자는 없습니
다. 세상에는 온정의  법과 실형의 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반인륜적
인 범죄자들에게는 온정의 법이 있을 수 없고 실형의 법만 있을 것입니다. 사
람을 죽이고도 남는 범죄행위이며 살인행위를 일삼아 왔습니다. 인간으로서 
할 수 없는 너무나 잔혹한 행위를 일삼아 오면서도 피해자를 모함하는데 온갖 
행위들을 일삼았고 사람을 죽이면서 너를 사랑 한다고 반복하여 노래를 틀어 
약을 올리는 행위는 이보다 더한 모욕감과 분노를 주는 것은 없습니다. 피해자
는 이런 자들에게 이성으로 대하기조차 어려우며 이런 자들의 사지를 잘라 죽
여도 그 분이 풀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의 범죄가 얼마나 잔혹하고 파렴치 
한 것인지 피해자가 되어 본다면 그 누구도 부인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더구
나 권력을 사용한 폭력은 법까지 무력화 시켰고 어디에도 호소 할 수 없도록 
만들었으며 모든 보호막을 제거하고 세상에서 가장 잔혹한 방법으로 철저하게 
인권과 생명을 짓밟았습니다. 피해자가 10년 이상 여기에서 살아남아 있는 것
은 기적이나 다름없는 것입니다. 저는 매일 자살과 죽음만 생각하며 하루하루
를 살았습니다. 제가 죽었다면 반인륜적인 범죄는 충분히 은폐되었을 것입니
다. 그들은 살인자들입니다. 아직도 민주주의 개혁이 얼마나 잘못 되어 있는
지 반증 해주는 것입니다. 정의는 영원히 죽지 않고 살아있을 것이라는 신조 
때문에 지금까지 살아 있는 것입니다.              


2004년 10월


                                       피 해 자 : 유 귀 선   나이 : 44
세   직업 : 주부    
                                       주    소 : 전남 나주시 동강면 운산
리 594-1 (회룡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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