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회원이 메일로 전해주신 것과 전 홈페이지에 올라있는 것을 모두 해서 칼럼
을 모두 옮겼습니다. 김ㅄ 회원이 전한 충격적인 소식을 듣고 오늘 급하게 작
업을 했습니다.
나머지는 이제 자료를 퍼서 나르는 일일 것인데, 자료를 올릴 때 말머리에 분
류를 꼭 달아서 올려야 이후에 외부인의 검색이 쉬워질 것 같습니다. 자세한
분류와 그것의 공지는 이후 자료실에 접속하면 바로 뜰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
니다. 단, 시간이 좀 필요하니 조금만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준도형이 해주
신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서 제가 더 배워서 수정해야 할 것 같기 때문입니다.
칼럼을 옮기다보니 의약분업 당시 민의련에서 얼마나 논쟁이 뜨겁게 일었었는
지를 대강 볼 수 있었습니다. 선배님들의 자취를 보는 일은 언제나 숙연합니
다.
봉구는 잘 지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