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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8번 : 사과를 모르는 목사들은 유령학교 졸업한 유령의 제자다
글쓴이: 사과를 등록: 2005-01-04 00:52:25 조회: 154
사과를 모르는 목사들은 유령학교 졸업한 유령의 제자다 

http://www.chtoday.co.kr/template/news_view.htm?code=ent&id=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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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2004-01-17 15:20 

합동중앙140명 가짜박사

한기총 가입교단...총회장도 가짜학위 소지
교육인적자원부가 지난 1월 말 '외국박사학위 신고제도'를 올 해부터 
시행한다고 밝혀 교계 가짜신학박사 논란을 해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한 교단의 전 총회장뿐 아니라 교단의 주요 인사 등 
약 140여명이 가짜 학위를 가지고 신학박사 행세를 해왔던 것으로 
밝혀져 교계에 적잖은 파장을 몰고올 것으로 예상된다.

문제의 교단은 예장합동중앙(총회장 조옥련). 한기총에도 가입되어 
있는 이 교단은 총회장으로 등록되어 있는 조옥련 목사(신학박사, 
현 합동중앙총회 신학교 학장)뿐 아니라 이승진 목사(신학박사, 
합동중앙 총무) 김호윤 목사(신학박사, 현 숭실대 목회대학원 
부흥사협의회 회장) 강용식 목사(신학박사) 등 교단 주요 인사를 
포함한 140여명이 가짜 신학박사 등의 학위로 목회와 사역을 해왔다.

서울지방법원 제8형사부(부장판사 고의영)는 지난 2003년 9월 말 
이 일과 관련 2심 판결을 통해 미국에서도 공인되지 않은 
신학대학교를 한국에 있는 것처럼 교단 이름으로 신학대학원을 
만들고 가짜 학위수여와 등록금을 받아온 강용식 목사(중앙총신
교회)에게 징역 8개월에 2년의 집행유예를 선고한 바 있다.

법원은 판결문을 통해 “1998년 9월 경부터 2001년 12월 21일경까지 
운영한 합동총회 신학연구원은 강의실과 강의시간표, 학사일정표를 
갖추고 강의자에 대해 교수라는 명칭을 쓰고 교무처장, 학생처장, 
사무처장, 교학처장 등으로 학교형태의 교직원을 둔 사실, 
위 신학연구원은 학생을 모집해 교육을 실시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수여한 사실, 위 신학연구원은 매학기 등록금을 받았던 사실, 
위 신학연구원 과정을 마친 자에게 수여한 학위는 미국의 풀가스펠 
국제성서총회 신학대학교의 명의였는데 이는 미국에서 공인된 
대학교는 아닌 사실을 인정할 수 있고, 위 인정사실과 앞서 든 
증거들을 종합하면 피고인이 학교설립 인가를 받지 아니하고 
위 신학연구원에 대해 학교의 명칭을 사용하거나 학생을 모집해 
시설을 사실상 학교의 형태로 운영하였음을 충분히 인정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판결문에 제시된 미국 풀가스펠 국제성서총회 신학대학교는 알려진 
사실과는 다르게 당시 학위증에 기록된 미국 네바다 주 주소에 
일반 교회가 하나 존재할 뿐,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았던 유령 
신학대학교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학교의 학장으로 학위를 
수여하러 수차례 방한하기도 했던 ‘젠 킹’이라는 인물은 
건축업자로, 당시 목사학위를 받은지 얼마되지 않았으며 한국에서 
실종된 ‘데일 데이비스’라는 인물을 통해 강용식 목사를 알게된 
것으로 알려졌다.

합동중앙 총회도 이 사건과 관련해 2000년 11월 초 전권위원회를 
소집하고 자체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 조사를 벌여 가짜박사 
학위가 사실임을 인정하고 강용식 목사를 제명하려 했던 사실이 
있었다. 그러나 교단의 주요직 인사뿐 아니라 교단 대부분의 
인사들이 풀 가스펠 국제성서총회 신학대학교와 연계돼 오히려 
사실은 은폐되고 사람들의 뇌리에서 사라져 버리고 말았다. 
현재는 ‘온라인 신학대학교’을 구성, 계속해서 학생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사학위 수임자들 가운데는 한기총에 포함되어 있는 타 
교단의 총회장과 부총회장 등을 역임한 인물들뿐 아니라 잘 알려진 
기독교 대학의 교목까지 역임한 이들이 포함돼 있어 가짜학위로 
말미암은 파장은 한기총 소속 다른 여러 교단들까지 확장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김규진 기자 kjkim at ch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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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밥 노릇 그만하고 모두 탈출하심이 현명하신 판단일 것입니다. 

저는30년을 기독교 예수교 장로교회를 다녔고 청년시 절에는 주일학교
교사로활동
하였으며 교회에서 목사님 중신으로 교회식 결혼식을 하여 교회사찰
집사직을받고
일하던중 다른 한 집사님으로인해 사찰직을 빼았기고 말았습니다. 
기독교를 탈출하게된 원인 사찰로 있으면서 보지 못할 것을 너무 많이
보아왔습니다 대략 말씀을 드린다면 교회에 모멈 집사님이 자다가 어린아기와
함께 불에 타죽은 것도 보았고 30대 목사님이 위암이걸려 병원에서 위암 수술
을
하면서 
장로님들이 대신 단상에서 예배 인도를 하면서 하시는 말씀이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를 사랑하시여 기적을 보이시기 위해 이런 일이 생겻다며 의사 말은 암
말기여서 성공율이 히박하다고 하였으나 온 교회가 단결하여 기도하면
될거라고하며 병원비 모금 헌금을 모아 수술을 하며 열심이 온 교회가 집중
기도를 하였습니다 수술후 결과가 너무 좋다며 감사 헌금까지 내었는 데 그후
1년도 못 되어 재발이 되었고 결국 죽고 말았습니다. 저는 깊히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과연 전지 전능한 예수님이 살아계실까 또 사람이 죽어 영혼이
천국에 가는 걸까? 몸따로 영혼 따로라면 몸이 기절하여 혼수 상태라도 영혼은
혼수 상태와는 상관없이 모든 것을 
볼 수 있어야하고 기역도 평상시와 같이 돼어 혼수 상태에서 깨어 나도 모두
그간
일을 기여하여야 하나 그렇지 못한 점. 성경 창세기1장에 세째날에 밤과 낮을
만드셧다고 써있는 데 첫째날이있고 둘째날이 써 있으니 이거야말로 엉터리
조작이라는 것을 알아 차리고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에 예수님 족보에 조상 나열
순서가 
서로 맞지 안고 엉터리로 조작해 놓은 것을 발견하여 엉터리된 부분들을
찾아보니
아니! 이럴수가 이러한 엉터리 책을 하나님 말씀이라고 믿었나 회의를 느끼고
탈출하게 돼었습니다. 목사 밥 노릇 그만하시고 모두 탈출하심이
현명하신판단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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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평신도 모임, 盧탄핵 지지 성명 

한국교회평신도단체협의회(회장 김봉갑 장로-고신측)가 2일 '노대통령의
탄핵정국에 대한 우리의 입장'이란 성명서를 발표, 盧대통령의 국론 분열,
공영방송의 편파방송, 불법촛불 집회를 강력히 비판했다. 이 성명서는 또
"기독교인들은 4.15 총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갈등과 분열을 치유하는 일에
앞장서자"고 호소했다. 

주로 보수교단의 장로들로 구성된 이 모임은 이날 서울시내 여전도회관에서
세미나를 갖고 그런 성명서를 채택했다. 이 성명서는 盧대통령에 대한
탄핵의결의
정당성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노대통령은 1년 전 한줌도 안되는 좌파들을 업고 젊은 네티즌들을 선동하여
어쩌다가 대통령에 당선되어 권력을 움켜쥐더니 원로들의 조언은 깡그리
무시하고, 또한 우리 사회를 지탱해온 보수세력을 적으로 삼고 소위 코드정치
란
것을 일삼아오다가 대통령으로서 '씻을 수 없는 치욕'인 탄핵을 받기에 이른
것이다>한국 기독교인들은 내일은 동숭로에서, 10일엔 광화문에서 잇딴 구국 
기도회를
갖기로 했다. 반공기독교의 전통을 가진 교계에서는 최근 사태를 기독교
말살자인
김정일과 그 추종세력의 득세로 보고 적극적인 대응을 시도하고 있어 향후의
움직임이 주목되고 있다. 특히 비정치적인 평신도 모임이 사실상 노무현 탄핵
지지 결의를 한 것은 기독교 전체에 중대한 파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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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멍한 목사들 작태
이스람교말고 예수밎으라고 목사 몇명이 이라크에 가다가 이라크인들에게
잡히니까? 목사이며 선교사로 왔다는 말은 쏙빼고 의사및 간호원이라고 둘러대
고
우리국민과 민족정신은 무시해오며
단군의 목을 베어내며 예수의 나라 건설 어찌고 외치는 목사들이 죽을 위험에
처하니까 b.b.c. 통신사에게 한국국민이라고 살려달라고 나는예수쟁이다고
왜말을
못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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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들의 밥그릇을 건드리리면 물어뜯는다 
글쓴이 기독교인 날짜 2004-04-25 오전 7:04:55 조회 26 


목사들은 평소에 거룩한척 하다가도 자신의 밥그릇을 건드리는 순간 살인마로
돌변한다. 사실상 목사들의 90%는 무신론자들이다. 단순히 직업으로 목사일을
하고 잇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공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목사다. 얻어 먹ㄱ 얻어쓰고
축복기도 한번 해주면 그만이다. 그러나 얻어 먹을대는 축복기도 하지만
밥그릇을
건드리는 순간 저주의 기도로 변한다. 

저 밑에 좃까라 어쩌구 나오는 사람들 모두 숨어서 장난질 하는 목사들이다.
나도
기독교인이지만 이런 목사들을 신뢰하지 않는다. 

인간의 약한 속성을 악용하여 기생하는 가짜 목사들에게 하느님의 심판이 내려
질
것이다. 솔직하게 말하면 구약은 이스라엘민족의 민족 신화다. 왜 단군을 믿는
사람들에게 그처럼 험하게 욕질을 하나. 예수를 믿어도 곱게 믿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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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자들 죽는것 곱게 죽는거 한번도 못봤다 
글쓴이 사기꾼들아 날짜 2004-07-05 오후 6:34:12 조회 35 

예수쟁이, 
죽는것도 곱게 죽는것 한번도 못봤고
자손들 대끊어진거 수없이 봐왔고
간신히 목숨연명해나간 자손들 잘된거 한번도 못봤다

거짓이면 내손에 장을 지지리
통계를 내봐라 
조사기관에 의뢰해 암암리에 조사해보라

거짓이면 벼락맞아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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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글쓴이 교인 날짜 2004-08-24 오후 7:49:50 조회 6 

참으로 참된말로 
개신교 돈 으로 살아가는 돈으로 계급이 있고 
강남 알마난 교회 목사가 외제차나 몰고 다니고 
세무조사 들어가야 하는것 아닌가요
종교가 사업이 되는 현실 그러고도 무슨 할말이 
많은지 주여 지금 현실을 아시는지 
책속에는 아니 성경은 누구의 책인지 
그러면 독립하시덩가 하나님의나라로 
여기는 대한민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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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가 설립자 겸 이사장인 베데스다대학교
(Bethesda Christian University·미국 캘리포니아 
에너하임 소재)는 교육부로부터 정식인가를 받지 않은 채 
5년이 넘도록 서울캠퍼스를 불법운영해 왔다.

정규표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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