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사생활 감청, 온갖 반인륜적인 인권침해, 사회와 고립시키는 행위.
피의자 : 브라잇프스 나이 : 65세 직업 : 여호와의 증인 선교인 국적 :
오스트리아인 한국국적
집주소 : 경기도 시흥시 이매동 345-1 직장주소 : 안성시 공도면 양기리 377
여호와의 증인협회
이 나라가 지금 법이 있습니까? 어떻게 10년 이상 여성의 사생활을 훔쳐보고
무사 할 수 있습니까? 위 피의자는 1993년부터 저의 자취방에 젊은 여성의 사
생활을 훔쳐보며 즐기며 좋아서 멀찌감치 서서 문 뒤에 숨어서 벌건 얼굴로 쳐
다보고 첨단으로 고통을 주어 괴롭히고 자신의 욕심되로 되지 않으면 비웃고
모함하고 죽도록 만들어 놓고 여성을 완전히 물건처럼 짓밟았습니다. 다른 사
람과 결혼을 하고 나서도 잠자는 모습도 자세히 훔쳐보며 잠을 자다가 꿈을
꿀 때는 눈동자가 움직인다며 꿈을 꾸는지 어떻게 자는지 이런 짓들을 TV 방
송 프로그램을 만들고 TV 방송을 통하여 저의 사생활하나 하나를 재현시키는
짓까지 매일 하였습니다. 아기에게 젖을 먹이는 것도 자세히 훔쳐보며 즐겼습
니다. 저는 개 새끼라도 된다는 것입니까? 젊은 여성의 사생활을 10년 이상 훔
쳐보며 탐욕을 부리는 짓은 정신병자이며 천벌을 받을 자들이 아닙니까? 저는
부패한 정치권력으로 10년 이상 집안에 갇혀 지내는 일 이외 아무 것도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감옥보다 못한 인권이 짓밟히고 있으며 독재주의 보다 훨
씬 못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피의자 외국인 노인은 어깨가 매우 좁고 얼굴
은 항상 불만이 가득하여 이상하고 의심스러웠습니다. 그런데 딸 같은 여성을
색욕의 더러운 눈으로 보며 이 나라 정부 정치권력을 지능적으로 이용하고 있
으며 잔혹한 폭력을 가하여 강제로 자신의 탐욕을 채우겠다는 사악한 자입니
다. 어처구니가 없어서 말도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아무 말도없이 이런 파렴
치한 짓을 10년 이상 하고 있습니다. 위 피의자 노인과는 대화도 해본적도 없
습니다. 1993년부터 항상 멀찌감치 숨어서 쳐다보아 소름이 끼쳤습니다. 피의
자는 자신의 머리라도 쥐어 뜯길까봐 멀찌감치 숨어서 보는 것입니다. 1993년
부터 너무나 비정상적이어서 도라이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자가 가학
성 변태자가 아니고 무엇입니까? 자신의 범죄로 상대방의 분노가 어느정도인
지 알면서도 반인륜적인 범죄를 10년 이상 저질러온 사악한 자입니다. 피의자
는 인간의 존엄성을 파괴하는 행위를 계속 함으로서 잔혹한 살인자입니다. 여
성에게 잔혹한 고문행위와 학대행위를 확인하여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저는 결
혼을 하여 지금 일곱 살이 된 자식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10년 이상 정신병적
으로 온갖 반인륜적인 폭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희생하고 본이
되어야 할 선교인이 자신의 종교적인 권위를 이용하여 여호와의 증인과 친분있
는 정부 관계자의 정치인을 이용하여 온갖 반인륜적인 폭력을 가하고 있습니
다. 저의 30대의 젊은 인생이 정신나간 늙은 노인에 의하여 이렇게 짓밟혀 버
렸습니다. 10년 이상 암흑 그 자체였고 죽음 같은 어두움밖에 보이지 않았습니
다. 이 나라 정부의 정치권력은 사각지대에서 법이 없는 독재주의로 남용되고
있습니다. 이 나라가 법치주의라는 것을 반드시 증명하여야 할 것입니다. 중범
죄자들을 국민 앞에 엄중한 처벌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반인륜적인 범죄자들
은 어떤 이유로도 무죄가 되거나 사면될 수 없고 용서 받을 수도 없는 것입니
다.
피의자는 주변의 여호와의 증인 남자들과 제가 이사를 가는 곳마다 이웃집에
모니터를 설치하여 놓고 동네사람들과 1993년 8월부터 시작하여 10년이상 범죄
를 은폐 시켜가며 24시간 집단으로 저의 사생활을 훔쳐보고 즐기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과 친한 관계에 있는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지금까지도 여성의 사
생활을 같이 훔쳐보고 즐기고 있습니다. 저는 밥을 먹을 때도 개라는 느낌이
들며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이것이 사람이 사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이런 반인륜적인 폭력을 계속 당하고 있는데도 2004년 9월 7일 광
주 지방검찰청에서 이미 종결된 사안이며 새로운 증거가 없다고 판단되어 공람
종결 한다고 하였습니다. 국민 여러분! 제 말이 허위사실이 있다면 명예훼손으
로 형사 처벌이 되고도 남는 일이 아닙니까? 검찰이 전 정부에 이어 수 년 동
안 수십 차례 이런 똑같은 내용의 편지를 보내 왔습니다. 검찰이 계획적으로
이미 수사를 한 것처럼 꾸미고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여호와의 증인들은 반인륜
적인 범죄를 계속 저지르고 있습니다. 저는 부패한 정치권력에 의하여 완전히
고립되어 있습니다. 그런데도 노대통령은 TV에 나와서 자유민주주의라고 말하
였습니다. 이 나라 정부와 검찰은 범죄의 소굴이 아닙니까? 이 나라 국가구조
가 이렇게 썩어 있습니다. 아무리 후진국 이라고 해도 어느 나라에서 이런 범
죄가 용납이 될 수 있겠습니까? 민주주의의 주인은 국민입니다. 민주주의 생명
은 법치주의입니다. 그런데 사회주의 보다 못한 독재주의가 아닙니까? 어떻게
독재주의가 아니라고 부인할 수 있겠습니까? 국민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서
도 반인륜적인 범죄를 버젓이 계속 저지르고 있습니다. 피해자가 죽으면 범죄
를 은폐할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반인륜적인 범죄로 한 생명이 죽어가고 있어
도 아무데서도 아랑곳하지 않고 있는 나라입니다. 생명과 인권윤리에 무감각
한 자들입니다. 자신들의 기분에 따라 있는 것이 법이고 정부인 나라입니다.
제가 말도 제대로 할 줄 모른다면 짐승처럼 짓밟혀도 그대로 죽어야 하는 것
이 아닙니까? 이래도 정치권력과 국가구조에 아무 문제가 없는 것입니까? 10
년 동안 어디 가서 말도한번 못해보고 죽는 날만 생각하며 당하기만 하였습니
다. 옛 말에 꼬리가 길면 잡힌다고 하였습니다. 피의자는 제가 아무 힘도 없
고 아무것도 모를 것이라고 생각하고 무시하고 계속 짓밟은 것입니다. 감시카
메라라는 것이 있는지 정치가 무엇인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평생 TV도
없이 살게 하여 놓고 아무 방어력도 없는 여성에게 사악하게도 정치권력을 이
용하여 반인륜적인 폭력으로 살인행위를 저질러 놓고도 감히 사랑이라는 입을
놀리는 자의 뻔뻔함과 파렴치함을 법으로서 반드시 범죄의 사악함을 뉘우치게
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제는 국민이 다 알아 버렸으니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은
심판 받을 날만 남아 있습니다. 정치권력이 먼저입니까? 법이 먼저입니까? 법
이 없는 정치권력은 독재주의가 아닙니까? 법이 없는 정부를 누가 신뢰하고 믿
을 수가 있겠습니까? 이미 아무것도 이룰 수 없는 정부입니다.
열린우리당 정치인은 서울에 있는 경찰서를 이용하여 남편 핸드폰으로 계속 전
화를 하여 제가 정신병자라고 하며 오히려 피해자를 서울 경찰서에서 조사 받
으라고 하였습니다. 대통령과 국가정보원을 험담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이 나
라는 독재주의입니까? 대통령과 국가정보원이 아무 잘못이 없는 데도 피해자
가 험담을 하는 것입니까? 남편은 경찰서에서 오는 전화 때문에 살수가 없다
고 하고 있습니다. 서울까지 차비 들여 돈과 시간을 빼앗고 정신적인 고통을
주기 위한 것이며 인터넷에 자신들의 범죄의 글을 올릴 수 없도록 하기 위하
여 피해자를 이런 식으로 짓밟고 있습니다. 사생활까지 훔쳐보면서도 수년 동
안 경찰을 이용하여 시간을 빼앗고 수모를 주는 행위를 일삼았으며 남편에게
저를 정신병자라고 하여 가정파괴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그 범죄의 죄값을
다 받아야 할 것입니다.
여호와의 증인과 친한 관계에 있는 열린우리당 정치인은 저에게 못하는 짓이
없습니다. 어디든지 사람들에게 청탁하고 말을 듣지 않으면 무언의 폭력과 압
력을 가하여 저를 괴롭히도록 하기 위한 온갖 깡패 같은 짓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여호와의 증인 종교에 나가지 않은지 10년이 넘었는데도 피의자는 정치
권력을 이용하여 이런 똑같은 폭력을 10년 이상 반복하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모든 범죄를 주도해 왔으며 온갖 살인적인 폭력을 가하여 피해자가 망가지고
죽어가는 모습을 즐겨 왔습니다. 1993년부터 결벽증 가학성 변태자라는 생각밖
에 들지 않았습니다. 1993년부터 너무나 더럽고 잔혹한 짓을 하여 비싼 밥 먹
고 왜 이런 짓을 하느냐고 해도 아랑곳 하지 않았고 똥보다 더 더러우며 쓰레
기 같은 자라고 해도 사람의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고 자신을 좋아 한다며 내숭
을 떤다고 하였고 증오가 사랑이라고 까지 하였습니다. 다른 사람을 시켜 동문
서답만 계속하며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계속 저지르고
있습니다. 여자든 남자든 누구든지 저하고 대화하는 사람만 보면 바로 훼방하
는 짓을 하여 사회생활을 파괴하고 고립시키는 행위를 10년 이상 하고 있습니
다. 동네사람 누구에게 든지 제가 인사를 하거나 대화를 하는 사람에게 반드
시 저를 괴롭히도록 시키는 교활한 짓을 하였습니다. 그런 후에 인사를 하지
않는다며 모함하는 여러 가지 이런 수법을 사용하여 괴롭혔습니다. 피의자는
저의 사생활을 훔쳐보며 사생활을 사사건건 간섭하여 괴롭히는 짓을 10년 이
상 해왔습니다. 피의자는 숨어서 첨단을 사용하여 온갖 반인륜적인 폭력으로
인하여 저는 10년 이상 매일 피의자의 사지를 찢어 죽이고 내장을 다 꺼내 죽
이는 생각을 하며 매일 집안에 갇혀 분노를 참아야 하였습니다. 그 정신적인
고통이 얼마나 큰 것인지 알 수 있는 것이 아닙니까? 반인륜적인 범죄가 밝혀
질때가 되니까 저에게 나쁜 짓을 하고 난 뒤에는 제가 가는 곳마다 죽어도 널
잊지 못한다는 것을. 이라는 노래를 들려주어 공포와 소름이 끼쳐 도저히 살
수가 없습니다. 여호와의 증인은 자신들만 참 종교라고 하며 이런 사악한 짓
을 하고 있습니다. 사악한 더러운 사이비종교입니다.
오죽했으면 제가 피의자에게 이런 말까지 하였겠습니까? 그러면 내가 무엇을
잘못 했는지 뉘우치고 그러면 안되겠구나 생각을 하는 것이 정상이 아닙니까?
그런 말을 듣고도 어떻게 이런 범죄를 계속 할 수 있는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
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무시하고 살인을 저질러서라도 무법자가 되겠다는 것
밖에 더 있습니까? 저는 말이 거친 사람도 아니며 누구에게 말하는 것을 조심
하려고 하였고 제가 실수 한 것은 매일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저는 욕을 가장 싫어하였지만 피의자는 저에게 욕을 하는 것을 가르쳐 주었습
니다. 그 전에는 욕을 하는 것은 상상도 할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좀 힘
들어도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려고 하였고 다른 사람을 고의로 괴롭히는 말
을 하거나 행동하는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고 저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저에게 나쁜 짓을 한사람에게 조차 나쁜 짓으로 복수를 하려고 생
각 해본적도 없습니다. 남을 괴롭히기 위한 나쁜 짓은 그 자체가 거부감이 느
껴져 실행에 옮긴다는 것은 소름이 끼치고 끔찍하여 저 자신부터 고통 받는 것
이어서 생각도 하기 싫은 것입니다. 누구에게 거짓말을 해도 심장이 뛰고 고통
스러워 몸에 병이 날 것 같아 할 수가 없습니다. 실수로 거짓말을 해도 이러
할 찐데 고의적으로 거짓말을 한다는 것은 너무나 나쁜 짓이며 있을 수도 없
는 것 입니다.
피의자는 1993년부터 제가 싫다는 표현을 하거나 불만이 있을 때마다 오토바이
를 탄 남자를 시켜 길가다가 갑자기 제 옆에 다가와 심한 욕을 하고 되돌아가
도록 시키는 짓까지 하였습니다. 피의자가 이런 청부를 했다는 사실은 너무나
소름이 끼쳤고 무서웠습니다. 온갖 폭력을 가하여 겁을 주는 비겁한 행위를 10
년 이상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여 자신의 말을 따르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
습니다. 2004년 9월 29일 12시 40분쯤 동네 전 이장을 시켜 오토바이를 타고
제 앞에 왔다가 되돌아가는 짓을 하였습니다. 10년 이상 제가 가는 곳마다 거
의 매일 이런 짓을 하여 불안과 분노를 주었습니다. 제가 사는 자취방에 무단
침입을 하여 1994년 4월 밥통에 흙을 뿌려놓고 나가거나 1993년 12월 화장품
을 다 쓰러뜨려 놓고 나가기도 하였습니다. 1993년부터 자물쇠를 여러번 교체
해봤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흔적도 없이 원상태로 잠궈 놓고 나갔습니다. 열
린우리당 정치인과 지금까지도 무단침입을 하여 전자제품 등 물건을 하나씩 고
장 내 놓고 나갔습니다. 자동차 내부를 고장 내거나 트럭바퀴를 펑크 내는 짓
을 불만이 있을 때마다 하였고 시계와 전자제품 등 남아나는 것이 없습니다.
남편이 보는 방에서 TV를 자주 보게 되자 고의적으로 TV화면이 나오지 않게 하
여 결국 수리를 요청하여 2004년 8월 17일 6만 5천원을 내라고 하였습니다. 세
탁기도 외출할 때 돌려놓고 나가고 매일 거실 건조대에 빨래를 너는 것을 보
고 사생활을 훼방하기 위하여 처음에는 다른 곳은 물이 나오는데 세탁기 물만
나오지 않아 아프터써비스에 전화하자 바로 물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그것도 안 되자 빨래가 심하게 엉키더니 탈수가 범죄자들의 기분에 따라 되다
가 안 되다가 하고 있습니다. 세탁도 소리만 요란하고 빨래가 잘 움직이지 않
고 그대로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세탁 분말가루가 옷에 붙어 있기
일쑤였습니다. 교묘하게 외부에서 전기를 조작하거나 원하는 부위에 간단하게
고장 내놓고 나갔습니다. 2004년 12월 15일 부속을 갈아야 한다며 118.000원
을 내라고 하더랍니다. 한때는 전화기를 심한 잡음을 넣거나 착신 벨소리를 안
들리게 하거나 장난전화로 코드를 빼버리자 안 빠지게 고정시켜버리는 짓도 하
였습니다. 이런 폭력으로 가정경제를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다 적기도 힘들만
큼 여러 곳에서 골고루 괴롭히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며칠이 멀다
하고 잠가놓은 문을 따고 무단침입을 하여 자신들의 집처럼 들락거리고 있습니
다. 2004년 10월 25일 인터넷에 글을 올리고 집에 돌아 와보니 보복행위로 무
단침입을 하여 화장실 문을 잠가놓고 나갔더군요. 범죄자들은 불만이 있을 때
마다 이런 조잡한 짓을 항상 표시 하여 왔습니다. 같은 날 저녁에 또 농협에
청탁하여 쌀 수매를 아직 하지 않은 것을 알고도 빨리 빚을 갚으라며 계속 독
촉하는 말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이런 짓을 열린우리당 정치인이 어디든 청탁
하여 장난전화를 매일 수차례씩 하였습니다. 2004년 10월 26일 PC방에서 인터
넷에 글을 올리고 집에 돌아와 보니 수돗물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보복행위로
수도모터를 계속 돌아가도록 조작하여 수돗물은 나오지 않고 전기세만 올라가
도록 하였습니다. 조금만 불만이 있으면 TV를 안 나오게 하거나 화면에 잡음
을 넣어 잘 보이지 않도록 하는 짓을 하였습니다. 이런 뻔뻔스러운 짓을 하고
도 법무부는 부패 신고자 보호를 강화하는 법을 만들겠다고 하였습니다. 국민
을 약을 올리고 있습니다. 국민을 우습게 알고 이런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독
재주의자들입니다. 이런 폭력에 국민 여러분은 굴복하시겠습니까? 아니면 법
과 원칙에 따라 처벌하라고 외치겠습니까?
열린우리당 정치인은 여호와의 증인과 저의 집에 돈이 조금이라도 생기면 다
알고 경운기와 트럭등 온갖폭력을 가하여 가정경제를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2004년 12월 12일 남편과 트럭을 타고 가면서 차가 오래되어 고물이 되어 새
로 살때가 되었다며 서로 이야기를 하였는데 바로 그 이튿날 새벽에 남편이 출
근을 하는데 차가 멈춰 서더랍니다. 엔진이 고장 났다며 처음에는 11.5000원
을 내라고 했다가 그 다음에 가니까 오래 타고 싶으면 육십만원을 내라고 하였
고 택시를 타고 출근을 하려니 경제를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트럭에
도 도청장치를 한 것 같습니다. 항상 제가 말한 것은 새 나가고 있기 때문입니
다. 이해하기 힘든 것은 제가 무슨 말을 한 것은 거기에 맞추어 항상 폭력이
이루어졌고 돈이 좀 생겼다 싶으면 어떻게 해서든 돈이 나가도록 한다는 것입
니다. 지금 당장 검찰은 손을 놓고 있고 법이 없는데 열린우리당 정치인이 무
슨 짓인들 못하겠습니까? 그들은 반인륜적인 범죄를 조금도 느끼지 못하고 있
으며 범죄자들이 복수의 응징까지 하고 있어도 피해자는 법의 보호를 전혀 받
지 못하고 있습니다. 범죄자들이 저의 집안에 모든 것을 고장내는 짓을 계속하
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여 수도 모터를 계속 돌아가게 하여 가정경제를 파괴하
는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온갖 교묘한 폭력행위로 불안하여 살 수가 없습니
다.
시집식구와 남편에게도 사회생활을 어렵게 압력을 가하였으며 온갖 이간질과
가정불화를 일으키고 저의 모든 사회생활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는 곳
마다 주변 사람들에게 온갖 이간질을 매일 일삼았으며 동네사람이든 운전기사
든 누구에게든지 청탁하여 집단으로 시비를 걸도록 하였고 폭행을 일삼았습니
다. 피해자로서 도저히 살수가 없고 죽을 수밖에 없는 생활이었습니다. 동네
젊은 남자를 시켜 틈만 나면 시비를 걸도록 하였고 심한 욕과 폭행을 하도록
시켰습니다. 그런 다음 제가 집 밖에 나가면 그 집 할아버지와 번갈아 가며 거
의 매일 제 앞에 내 보내어 지나가도록 하였고 쳐다보고 비웃도록 하기도 하였
습니다. 열린우리당 정치인이 이런 폭력행위를 구체적으로 시켰습니다. 정치인
과 손잡고 피의자는 주변의 여호와의 증인들과 제가 결혼을 하여 자식까지 있
는데도 이를 무시하고 온갖 모욕감을 주어 자신의 탐욕을 채우겠다며 반인륜적
인 잔혹한 짓을 매일 하였습니다. 시비를 걸고 욕하고 폭행을 가한 동네사람들
은 정부의 혜택을 받기도 하며 경찰도 두렵지 않는 포악함과 살기등등하였습니
다. 제가 집밖에 나갈 때마다 매일 여러 차례씩 감시행위를 하도록 동네사람들
을 시켰습니다. 밭에 일하러 나가면 항상 동네노인을 따라 내 보내어 주변에
서 이상한 소리를 내거나 쳐다보고 있습니다. 집밖에 나가는 일조차도 두렵고
너무나 힘든 것이었습니다. 저에게 분노를 주고 약을 올리기 위하여 감청 화면
으로 본 저의 방안에서 한 행동을 동네사람들과 주변사람들을 시켜 똑같이 재
현 시키는 반인륜적인 행위를 10년 이상 하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직접 말은
하지 않고 이런 식으로 항상 숨어서 10년 이상 저의 사생활을 지적하고 간섭하
여 모욕감을 주고 분노를 주고 있습니다. 저의 부부생활 까지도 간섭을 하여
괴롭히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글을 올리지 못하게 하려고 틈만 나면 성관계를
가져라 마라 청탁하는 짓과 남편을 불러내어 훼방하거나 다 훔쳐보고 있습니
다. 남편 주변사람들을 시켜 남편을 거의 매일 불러내어 술을 마시도록 한 적
이 많았습니다. 남편이 빠져 나올 수 없도록 계획적으로 시키는 짓을 계속 하
고 있습니다. 이런 짐승 같은 자들을 당장 밝혀 처벌 하여야 하지 않겠습니
까? 개혁이 무엇입니까? 부패를 밝혀서 부패 없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아닙니
까? 열린우리당 정치인이 민주당에 있을 때 대선 1년 전에 말하였고 대선이 끝
나는 해에는 영산강 주변의 논을 모두 현시가로 매매를 하여주고 언제까지 농
사를 지울 수 있도록 해주겠다는 공약까지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런 비리를 정
말 이해하기 힘든 것이어서 제가 진정서에 밝히자 수포로 돌아간 것입니다. 한
번 생각을 하여 보십시오. 이것이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이것이 은폐될 수
있는 일입니까? 언제 밝혀져도 밝혀질일 아닙니까?
2004년 12월 12일 오전 9시쯤 창밖을 내다보고 있는데 동네이장을 시켜 트럭
을 타고 우리집 앞을 웃으면서 지나가더니 다시 되돌려가는 것이었습니다. 경
찰차도 이런 식으로 저를 약을 올리듯이 괴롭힌 적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노
골적으로 감시하는 느낌을 줄 때도 많았습니다. 어느 날은 집 앞 텃밭에서 일
을 하려고 하는데 동네 이장이 트럭을 집 앞에 대놓고 음악을 틀어놓고 있습니
다. 제가 전혀 신경을 쓰지 않자 음악을 점점 크게 트는 것이었습니다. 왜 남
의 집 앞에 차를 대놓고 음악을 트느냐고 하자 고기 잡는 것 구경 한다는 핑계
를 대며 계속 음악을 틀어놓고 가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항상 저
의 사생활을 몇 초의 시간도 빼놓지 않고 괴롭히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제가
일을 할 수 없다고 화를 내어도 동네이장은 남의 집 앞에 차를 대도 내 마음이
지. 하며 고의적인 시비를 거는 것이었습니다. 너무나 화가 나서 방에 들어와
버리자 그때서야 가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로도 계속 이장을 시켜 아이가 유치
원에 가려고 하는데 트럭을 빠른속도로 심한 먼지를 일으키며 웃으면서 지나가
는가 하면 열린우리당 정치인은 여러 사람들을 시켜 이런 짓을 매일 하다시피
하였습니다. 인터넷에 글을 올리고 버스에서 내려서 집으로 가려고 하면 동네
노인 남자들을 시켜 여럿이 제가 지나가는 길 앞에 서 있거나 옆에 서성거리
며 지나가는 척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나가는 시간에 맞추어 동네 노인들을 교
대로 시켜 고의적으로 집안에서 내다보며 나옵니다. 그리고 심한 욕을 하거나
시비를 거는 말을 하거나 기분 나쁜 소리를 던지고 지나가기도 합니다. 저의
사생활을 훔쳐보며 동네사람들을 시켜 제가 집밖에 나갈 때마다 하루에 몇 번
이든지 매일 이런 짓을 하여 정신적으로 괴롭혔습니다. 집밖에 나가는 일 조차
도 너무나 두렵고 끔찍한 일이었습니다. 피의자와 여호와의 증인은 정치인과
친분관계를 이용하여 온갖 잔혹한 짓으로 여성을 죽도록 짓밟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주변의 여호와의 증인들과 1993년부터 주요 범죄행위가 매일 밤 저
의 방 근처 바람 부는 방향에서 유독가스를 태우거나 집안에 주입하는 행위를
일삼았습니다. 두통과 숨쉬기도 어려울 정도로 집에서는 매일 밤잠을 잘 수 없
도록 하여 살 수가 없어 할 말이 있으면 만나서 대화를 하라고 해도 피의자는
숨어서 저를 피해 다니며 살인적인 폭력을 계속 가하였습니다. 생명의 위협을
가하면서 1993년부터 훌륭한 인격을 갖춘 사람과 결혼을 하려고 하면 피의자
노인이 저의 결혼 적령기를 질투하며 다 훼방하고 파괴 시켰습니다. 그러면서
범죄를 정당화시키기 위하여 양다리를 걸쳤다. 사랑의 배신자다. 라며 어처구
니없는 말로 계속 모함을 하였으며 남자의 질투는 무서운 것이라는 말을 들려
주었습니다. 질투하는 마음도 성경에서 범죄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질투 만큼
백해무익한 것도 없으며 나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구나 질투를 범죄로 옮
긴다는 것은 종교인으로서 상상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자신의 위치와 본분을 아
는 것입니까? 피의자는 자신의 탐욕을 위하여 다른 여러사람들에게 피해를 주
는 짓을 서슴치 않으므로 너무나 사악한자이며 찟어 죽어야 마땅한 자입니다.
여호와의 증인이 군대에 가지 않는 이유가 성경에서 사람을 죽이는 연습도 하
지 말라고 나와 있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여성에게 벌써 죽고 없어
졌을 살인적인 폭력을 저지르고 피의자는 자신의 탐욕을 채우겠다는 것은 그들
의 주장이 옳은 것입니까? 결국 말을 안들으면 피해자가 죽도록 하여 놓고 범
죄를 은폐하려는 살인자들이 아닙니까? 파렴치한 범죄를 저지르고도 사죄할
줄 모르는 사악한 자들입니다.
2004년 10월 28일 밤에 옆집 사람을 시켜 유독가스를 태웠습니다. 비가 오거
나 바람 부는 방향에서 밤만 되면 고의적으로 유독가스를 태우도록 시키는 짓
을 거의매일 10년 이상 해온 짓입니다. 또한 옆집 사람에게 온갖 시끄럽게 괴
롭히도록 하는 짓도 매일 청부 하였습니다. 집 주변에 농약을 뿌려 구토증으
로 고통을 받은 적도 있고 2004년 11월 초에 보일러 기름을 넣었는데 집 주변
에 석유를 얼마나 뿌렸는지 한 달이 넘도록 아직까지도 방안에 석유냄새로 구
토증이 나서 고통 받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정치권력을 이용하여 이런 교묘한
폭력행위를 10년 이상 가하고 있습니다. 피의자는 정치권력을 10년 이상 이용
하여 제가 좋아하는 것은 다 파괴시키는 행위를 하였고 제가 하는 일 마다 다
파괴시켰습니다. 이것이 정신병자의 가학성변태자가 아니고 무엇입니까? 너무
나 더러운 잔혹한 짓을 계속하여 1993년부터 여호와의 증인 종교에 잘 나가지
않자 온갖 이간질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주변사람들에게 성질이 못되고 악독
하고 정신병자이며 수줍을 잘 탄다며 앞뒤도 맞지 않는 말로 모함하고 이간질
을 하여 심한 정신적인 고통을 주었습니다. 자신의 말을 순순히 들을 때까지
반복적으로 정신병원에 집어넣으려고 하였고 김영삼 정부 때부터 여당 정치인
과 1994년 9월 저를 정신병원에 집어넣고도 이런 짓을 계속 반복하려고 하였습
니다. 너무나 끔찍하였고 서둘러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과 결혼
을 하고 나서도 동네사람들에게 시집식구에게 청탁하여 제가 정신병자라며 정
신병원에 집어넣으라며 압력을 가하는 짓을 계속 하였습니다. 열린우리당 정치
인과 경찰에도 청탁하여 남편에게 정신병원에 데리고 가라고 하였으며 정신병
원에 가두려고 하였습니다. 피의자는 저를 인간이하로 짓밟아 인권을 주장할
수 없도록 만들어놓고 이기적이고 변태적인 자신의 탐욕을 채우려고 하였습니
다. 자신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거절당하는 것에 대한 불만을 가지
고 이런 잔혹한 짓을 제가 결혼후 까지도 정치권력을 이용하여 계속 반복하였
습니다. 피의자와 국가에 10년 이상 인권과 생명을 짓밟고 정신적 육체적 고통
의 손해배상을 모두 계산하여 청구 할 것입니다.
여호와의 증인 남자들이 여성에 대하여 얼마나 폐쇄적인지 알 수 있는 것이 아
닙니까? 어떻게 여성을 이렇게 죽도록 짓밟고도 사랑이라는 말로 우롱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리고 제가 반인륜적인 범죄를 밝히고 다닐 때부터 미안하다 사
랑한다는 노래를 틀기 시작하였고 똑똑한 여자라는 노래도 들려주었습니다.
그 전에는 전혀 이런 노래를 틀지 않았고 제가 가는 곳마다 사랑의 배신자라
는 노래만 반복하여 계속 들려 주었습니다. 피해자가 죽음에 직면하여 갈등하
고 있는데도 저의 사생활을 훔쳐보고 온갖 폭력을 가하면서도 제가 방안에서
미쳐서 분노를 하자 1993년-1994년 사이에 여호와의 증인 회관에 나가면 공개
강연 연단에서 저의 사생활을 언급하면서 웃곤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사람들
이 사람인지 짐승인지 저의 모욕감과 수치감과 굴욕감은 이루 표현할 수 조차
없었습니다. 그냥 죽는 것이 낫다는 생각 뿐이었습니다. 그들이 말하는 사랑
이 아님을 증명하는 것이며 자신들의 더러운 욕심을 채우고자 하는 것 밖에 없
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 생명의 죽음을 이끌고 가면서도 죽음 앞에 사랑이라
는 말로 범죄를 은폐하기에만 급급하고 있는 자들입니다. 더 밝히면 너무나 파
렴치한 밝히기도 꺼림직한 사실들이 많지만 지금까지 밝힌 것만 해도 국민이
다 이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여호와의 증인은 자신들의 아들 딸은 귀하고 남
의 아들 딸은 살인적인 폭력으로 마구 짓밟는 사악한 자들입니다. 청소년기인
18세때부터 그 종교에 충성을 하였고 세상 공부는 필요없다고 하여 하고 싶었
던 공부도 포기하고 세상 물질 하나도 구하지 않고 지냈다면 그 종교에서 그
만큼 책임을 지고 보호를 하여 주지는 못할 망정 자신들의 자식은 귀한 줄 알
면서도 남의 자식은 온갖 더러운 짓을 하는 늙은 외국놈의 변태적인 탐욕을 채
우기 위하여 정치권력까지 이용을 하여 죽도록 10년 이상 짓밟고 사랑이라며
참을 수 없는 분노를 주어 괴롭힌 그 죄갚을 다 받아야 할 것입니다. 여호와
의 증인은 이 세상 나라는 필요 없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투표를 하지 않
습니다. 그러면서 왜 자신들의 더러운 탐욕을 위하여 이 세상 정치인들을 이용
하는 것입니까? 그것은 더욱 파렴치한 짓이 아닙니까? 저는 자랄때도 불우하
게 자랐습니다. 결혼후에도 불우한 인생을 살아야 합니까? 저도 자유로운 삶
을 살고 싶습니다. 자유민주주의라고 하면서 왜 자유롭게 살지 못하도록 억압
을 하고 죽도록 하는 것입니까? 이것이 소위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10년 이
상 남의 인생을 짓밟은 범죄의 처벌과 함께 피의자와 국가는 그 엄청난 모든
손해배상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열린우리당 정치인은 제가 가는 곳 마다 경찰차를 내보내어 미행하고 약을 올
리는 짓을 매일 하루도 안 빠지고 수차례씩 하였습니다. 제가 방안에서 뭘 하
려고 말한 것이나 사겠다고 말한 것은 사생활을 다 감청을 한 뒤에 국가정보원
을 미행시켜 제가 가는 가게마다 미리 청탁하여 못 먹는 것이나 잘못된 것 안
좋은 것을 주라고 청탁하였고 아예 사고자 하는 물건을 없애버리기도 하였습니
다. 자유롭게 물건을 살 권리마저 훼방하는 짓을 국가정보원을 동원하여 열린
우리당 정치인이 여호와의 증인과 하고 있습니다. 물건하나 사기도 두렵고 어
렵습니다. 이것이 자유민주주의에서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제가 가는 곳마
다 미행과 추적을 하여 몇 초도 철저하게 맞추어 사람들을 시켜 괴롭히는 짓
을 하거나 훼방하였습니다. 간첩에게도 24시간 감청하고 미행과 추적을 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인터넷에 올리려고 PC방에 가면 여
러 사람들에게 청탁하여 돈만 받도록 하고 올려주지 못하도록 수년 동안 방해
를 하였습니다. PC조차 배울 수 없도록 모든 자유를 훼방하였습니다. 2004년 9
월 4일 PC방에서 오전10시부터 오후3시 30분까지 고소장 워드 수정을 점심도
먹지 못하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PC방 알바에게 모두 삭제하도록 시켰습니다.
PC방에서 진정서워드를 치려고 가면 제가 도착하기 전에 사람을 보내어 제가
필요한 프린트자리에 훼방하고 있고 계속 교대로 여러사람을 시켜 담배를 연거
푸 피우도록 하거나 아주 시끄럽게 노래를 틀게 하거나 죽는 날까지 널 떠나
지 못한다는 것을! 이라는 노래를 계속 반복하여 틀도록 하여 분노를 주고 약
을 올렸습니다.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까지 외부에서 훼방하였고 사람들을 교대
로 계속 보내어 제 옆에 앉도록 시키고 문자까지 주고받으며 이상한 소리를 내
도록 하여 방해하거나 감시하도록 하였습니다. “표시할 수 없습니다.”가 나
오도록 조작 하거나 마우스가 작동하지 않도록 조작하는 짓도 하고 있습니다.
진정서를 수정한 후에는 디스켓 저장이 안 되도록 훼방하여 피해를 주고 있습
니다. 2004년 11월 초부터는 계속 컴퓨터에 엑센스 할 수 없습니다. 를 내보내
어 저장 할 수 없도록 훼방하였습니다. 제가 가는 PC방마다 인터넷 프로그램
을 지우도록 하였고 제 바로 옆과 주변에 사람들을 보내어 담배를 두 배 이상
피우도록 하여 숨을 쉴 수가 없어서 도저히 PC방에 갈수 없도록 하였습니다.
피의자와 공범자들은 살인미수 혐의로 처벌 받아야 할 것입니다. 제가 가는 병
원과 약국마다 시켜 약을 잘못 지어주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런 살인행위를 계
속하고 있으며 죽을 수밖에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는 병원마다 청탁하
여 약을 많이 조제 해주어라. 조제에 치료와 상관없는 고통을 주거나 안 좋은
어떤 성분을 넣어라, 주사를 찔렀다 뺐다 천천히 몇 분간 반복하라. 수술시 진
통 주사를 놓아 주지 마라. 굵은 주사 바늘을 사용하고 아프다고 알려주어라.
10년 이상 이런 폭력을 가하여 왔습니다. 저의 자식에게도 이런 짓을 반복하
여 살인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저와 저의 아이는 지금 당장 치과에도 가야하지
만 아무리 아파도 병원에 갈수도 없습니다. 미용실에도 제 머리를 마음대로 자
르도록 청탁하고 있습니다. 촌스럽게 잘라라, 나이 들어 보이게 하라, 보기 싫
게 잘라라, 앞머리가 눈에 찔리도록 잘라라. 미용실 가는 곳마다 이런 짓을 시
키고 있습니다. 목욕탕 갈 때도 항상 두렵습니다. 사람을 보내어 여러 가지 방
법으로 괴롭히도록 하였습니다. 2004년 10월 18일 나주병원에 갔습니다. 아이
가 기침, 가래, 콧물이 난다고 하였고 의사는 약을 먹어도 요즈음 감기는 잘
났지 않는다며 X레이 폐 사진을 찍으라고 하더니 똑같은 기침. 가래 약을 두
가지는 먹는 것 하나는 항문에 넣으라고 하였습니다. 기침이 심하지 않는데 똑
같은 약을 항문까지 넣느냐고 하니까? 의사 말을 신뢰하지 않는다는 말만 반복
하였습니다. 그리고 콧물 약은 아예 넣지도 않았습니다. 밤에 아이가 귀가 심
하게 아파서 울었다고 하니까 들은 척도 하지 않고 글쎄 내말부터 듣고 폐 사
진부터 찍으라고 하며 말을 가로막았습니다. 나중에 다시 귀가 아픈 것에 대하
여 재차 물으니까 확실한 답은 피하고 중이염 직전 단계라고만 하였습니다. 지
금까지 이런 식으로 저와 저의 아이가 가는 병원마다 치료에 필요한 약은 빼
고 치료와 상관이 없는 약을 넣거나 지나친 과잉처방을 의사에게 청탁하였으
며 아이와 저는 모르고 먹고 죽음을 넘긴 고통을 받은 적이 너무나 많습니다.
수없이 당해 왔고 이런 약을 어떻게 또 먹을 수 있겠습니까? 저는 건강이 좋
지 않아서 책을 보고 연구하여 손수 한약을 지어 먹었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똑같은 고려인삼을 삼만원대에서 육만원대로 인삼 값을 갑자기 두 배로 올리
는 짓을 하였고 한약 재료에 독극물을 넣도록 하여 정신과 몸이 거의 실신상태
가 되었고 구토로 다 토하기도 하였습니다. 지금 당장 저와 아이 남편 모두 병
원에 가야 할 곳이 많지만 이렇게 철저하게 살인 청부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이빨 치료도 제 때에 하지 못하여 한 개가 점점 없어져 버리고 심각한 상태입
니다. 저의 아이와 병원에 조차 갈 수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병원약
을 먹고 3일이상 일주일 동안 밥을 먹지 못하고 혼수상태에 빠진적이 두 번 이
상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일이었습니다. 저 역시도 심한 고통
을 받은 적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마음놓고 병원에 갈 수가 있겠습니
까? 이 나라는 권력이면 법도 없습니다. 법은 도대체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권력을 가진자들의 것입니까?
변호사 사무실에도 청탁하여 피해자를 도와주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아기가
먹는 우유도 끊어버렸고 신문도 끊어버렸습니다. 제가 관심 있게 보는 것은 수
시로 유선방송에 청탁하여 TV도 나오지 않게 하였으며 저에게 겁을 주기위하
여 열린우리당 정치인이 국방부에도 여러 차례 청탁하여 군 비행기를 우리 집
위를 날아가도록 하여 엄청난 소리로 집이 울렸고 전쟁이 난줄 알고 방바닥에
엎드려야 하였습니다. 또한 정부권력을 이용하여 가정경제의 손실을 주는 온
갖 폭력을 가하였습니다. 저의 아들이 다니는 유치원에도 매일 청탁하여 폭력
을 저의 아들에게도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주고 있습니다. 저의 아이는 사교성
이 매우 좋은 편인데도 유치원 갈 때가 되면 두려워하며 걱정스러운 얼굴로 가
지 않으려고 합니다. 아이가 감기에 걸려 있으면 고의로 추운 날에도 불을 넣
지 않고 아이에게 매일 잠바를 벗으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방안에서 아이에게
감기가 낫지 않으니 잠바를 벗지 말라고 신신당부하는 것을 듣고 열린우리당
정치인이 유치원에 이런 청탁을 하고 있습니다. 어린아이들까지 시켜 집단으
로 저의 아들을 때리도록 하거나 온갖 나쁜 짓을 시키고 놀지 못하도록 매일
하였습니다. 동네아이들에게도 나쁜 짓을 시키고 놀러가라 가지마라 다 시키
고 있습니다. 저의 아이는 사회생활과 정서적인 문제에 매우 심각한 영향을 받
고 있으며 이유 없이 잘 울곤 합니다. 유치원의 통신물과 아이 과제물을 통하
여 거의 매일 저의 사생활과 일치한 내용과 협박하는 내용을 적도록 하였으며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연한 것이 강한 것에 덤빈다. 사자의 수염
을 건드린다. 는 등 권력을 과시하고 있으며 법을 완전히 무시하고 있는 자들
입니다. 범죄행위를 삭제하면 삭제된 내용은 더합니다. 재롱잔치에 옷만 빌리
는데 23000원을 내라고 하는가하면 수시로 과자를 사오라고 합니다. 유치원에
청탁하여 틈만 나면 분노를 고의로 주기위하여 장난전화를 시켰습니다. 2004
년 11월 25일에도 전화하여 날씨가 추운데도 흰 폴라 티를 입어라 원복을 입어
라 청바지를 입어라 과자를 사오너라 고 하였습니다. 아이는 과자와 옷이 없으
면 유치원에 가지 않으려고 합니다. 문제는 열린우리당 정치인이 시키는 데로
만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유치원에 문제가 없을 때는 마음이 너그럽
고 집안일도 잘 도와주고 말도 잘 듣습니다. 그런데 유치원에서 문제가 있으
면 아이가 트집을 잡고 잘 울고 말도 잘 듣지 않습니다. 아이는 스트레스를 받
는 것 같았습니다. 마음 놓고 유치원에 보내기도 어렵습니다. 2004년 12월 9
일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누워있는데 어떤 아이가 귀를 발로 세게 차서 아파서
울었다고 하였습니다. 이런 일이 자주 있고 자식에게 까지 교묘하게 폭력을 가
하도록 하는 짓을 하고 있으며 범죄자들은 절대 용서 받을 수 없는 자들입니
다. 그러고도 민생법안 이라고 하며 민생을 살핀다고 하는 말을 국민 여러분
은 이해와 납득이 가는 것입니까?
여호와의 증인과 친한 열린우리당 정치인은 버스운전기사를 시켜 불같은 나의
사랑 피할 수 없어 돌아와 내게 돌아와! 이런 노래를 틈만 나면 들려주었고 사
랑한다는 노래를 매일 들려주어 소름이 끼치고 구역질과 분노를 참을 수가 없
습니다. 피의자 외국인 늙은이와 대화도 해본적도 없으며 저는 지금 결혼을 하
여 일곱 살이 된 자식이 있습니다. 뭘 돌아오라는 것입니까? 고의적으로 분노
를 주기 위하여 수없이 반복하여 괴롭히는 짓을 하고 있는 자들이 정상인입니
까? 반인륜적인 범죄를 인터넷에 올리고 나오면 길가 상회에 청탁하여 나는 괜
찮아. 오 베이베. 하는 이런 노래를 들려주어 분노를 주었습니다.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이 정말 괜찮은지 국민여러분 모두 다 같이 봅시다. 열린우리당 정치
인은 버스운전기사에게 어느 방송을 틀어라. 어느 노래의 테프를 틀어라. 시키
고 지금 버스를 타기위해 집을 나갔다고 알려주고 계속 이렇게 버스운전기사
와 서로 연락을 주고받습니다. 나주교통과 운전기사에게 노래를 줄이라고 수없
이 말해도 들은 척도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더 크게 틀기까지 하여 분노를 주
었습니다. 조금만 줄여도 앞좌석에서는 잘 들려도 뒤 자석에서는 들리지가 않
습니다. 그러나 제가 버스에서 내리려고 하는데 노랫소리가 뒤 자석에서는 잘
들리던 것이 앞좌석에서는 잘 들리지가 않는 것이었습니다. 기가 막혔습니다.
2004년 12월 9일 3시쯤 인터넷에 글을 올리고 나오는데 PC방 옆에 있는 상가
에 청부하여 틈만 나면 들려주던 널 만나기가 왜 이렇게 힘들었을까? 라는 노
래와 나는 괜찮아. 라는 노래를 프린터 하러 복사 집에 갔다 오는데 왕복으로
들려주었습니다. 벌써 몇 번째인지 모릅니다. 계속 괜찮답니다. 2004년 12월
20일 버스를 타려고 하는데 운전기사가 제가 앉는 자리 의자시트 위에 까지 한
쪽다리를 올려놓고 서 있는 것이었습니다. 왜 못 앉게 그러고 서 있느냐고 하
자 운동하고 있다며 웃기는 아줌마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고의적으로 모욕감
을 주기 위한 행동이 아닙니까? 제가 지나가는 상가 중간 중간에 피의자 자신
의 할 말을 노래를 청탁하는 짓을 계속하여 약을 올리기도 하고 분노를 주고
있습니다. 내가 뭐가 그렇게 무서워. 라는 노래를 들려 주었습니다. 속에서 뭐
가 올라 오는 것은 왜 일까요? 사람을 죽이는 온갖 무서운 짓을 하고도 너무
나 뻔뻔스럽고 너무나 사악한자입니다. 세상에 자신의 욕심대로 되지 않는다
고 해서 사람을 죽이는 이런 자가 종교인이라는 말입니까? 이제는 나주 터미
널내에 노점상을 들여놓고 저 들으라고 노래를 맞춰 틀어 놓고 괴롭히고 있습
니다. 제가 가는 곳마다 범죄자들이 하는 짓은 늘 이런 짓들 뿐입니다.
2004년 12월 19일 밖에서 배추를 베고 있는데 저에게 나쁜 짓을 한 노인 남자
들을 고의적으로 지나가도록 시킵니다. 저에게 조금이라도 기분나쁘게 하려는
짓입니다. 교묘하게 집에서 나오지 않고 반대 방향에서 지나가도록 하기도 합
니다. 제가 집안에서 밖에 나갈 준비를 하고 있으면 미리 철저하게 동네 노인
을 시켜 내보내고 있습니다. 범죄자들이 매일 하고 있는 짓입니다. 설겆이가
끊나고 씽크대 찌꺼기를 버리려고 밖에 나갈 때마다 동시에 동네 노인을 교대
로 한 번도 안 거르고 내어 보내었습니다. 집 밖에 나갈 때마다 한다면 당하
는 사람은 얼마나 기분 나쁜 일이겠습니까? 버스도 마찬가지입니다. 범죄자들
이 불만이 더 있는 날은 저에게 나쁜 짓을 가장 많이 한 운전기사를 제가 버
스 타는 시간에 계획적으로 내어 보내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가는 곳마다 어디
든지 사람을 이렇게 내어 보내는 짓을 10년 이상 하고 있습니다.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이 왜 이런 짓을 하는지 이해할 수 없는 것이지만 의도적인 행동을 자
꾸 반복적으로 하게 되면 피해자의 신경을 자극하고 불안과 분노는 점점 증가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이 여성은 감정도 없는 동물로
착각하는 모양입니다. 자신들이 죽을 줄도 모르고 저지르고 있습니다. 이것은
다른 사람에게 표현 하기조차 어려운 아주 교묘하고 지능적으로 괴롭히는 것입
니다. 그리고 제가 가는 곳마다 어느 지역을 가든지 이런 짓을 항상 하고 있
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한 개인이 하기란 어려운 것이 아닙니까? 분
명히 국가의 어떤 정보원이 아니고서는 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선
철저하게 미행이 있어야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열린우리당 정치인이
국가기관을 한 여성을 괴롭히기 위하여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이 아닙니까? 국
민은 왜 세금을 내고 정부를 위하여 투표를 합니까? 이런 짓을 하라고 국민이
대통령으로 뽑아 주었습니까? 공무원 비리를 패가망신 시킨다고 하더니 패가망
신할 사람은 따로 있는 것 같습니다. 국민은 법의 보호를 받고 기본적인 권리
와 행복 추구권을 보장받을 권리가 있는 것입니다.
열린우리당 정치인은 법을 비웃기라도 하듯 여러 사람들에게 방송국 등 온갖
못된 나쁜 짓을 청탁하는 짓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나주교통과 제가 버스 좌
석 앉는 자리 앞 시트에 반듯한 글씨로 저에게 하는 온갖 심한 욕을 써 놓거
나 매일 노래를 틀거나 고의적으로 분노를 주기위한 감시행위까지 하며 온갖
교묘한 못된 짓과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상관하기도 싫고 쓰고 싶지도 않은
것입니다. 버스를 탈 때 마다 정신적인 고통으로 두통과 구토증이 날정도 입니
다. 사람이 스트레스를 자꾸 반복적으로 받게 되면 누군들 참을 수가 있겠습니
까? 열린우리당 정치인은 또한 인터넷에 글을 못 올리도록 온갖 청탁행위를 하
고 있습니다. 컴퓨터 사용에도 여러 가지 방법으로 훼방을 하여 방해를 하고
있습니다. 2004년 12월 16일과 17일 이틀 동안 진정서 수정 후 저장하려고 하
면 컴퓨터를 조작하여 놓거나 읽기라는 것을 내어 보내어 모든 문서가 빈문서
가 되도록 삭제하여 하루종일 시간만 낭비하도록 하고 헛고생하게 만들었습니
다. 진정서 쓰는 것까지 가해자가 훼방 놓는 것은 얼마나 파렴치한 행위입니
까? 범죄자들은 인터넷 게시판에 청탁을 하여 글을 올릴 수 없도록 정지를 시
켜 인터넷이 작동되지 않도록 하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할 수 없어 정지를 시
킨후에 글자를 치면 화면이 자꾸 바뀌도록 하여 방해를 하고 있습니다. 법이
없는 독재주의자들 입니다. 그런데도 묵묵부답 검찰은 뭐하는지 모르겠습니
다. 이것은 법을 비웃어도 이만 저만 비웃는 것이 아닙니다. 반인륜적인 범죄
자들을 감옥에서 나오지 못하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반인륜적인 폭력행위
는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 될 수 없으며 모두에게 밝혀져야 할 일입니다. 반인
륜적인 범죄의 진상이 밝혀지지 않고 어떻게 나라가 제대로 유지 될 수 있겠습
니까? 아무것도 안 될 것입니다. 반인륜적인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자들을 당
장 잡아들여야만 나라가 살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나라 안은 분열과 분쟁이
끊나지 않을 것입니다. 하루빨리 모든 국민이 새롭게 시작 할 수 있어야 할것
입니다. 반인륜적인 범죄가 밝혀지지 않고 대선까지 가게 되면 나라안은 치유
할 수 없는 심각한 상태가 될것입니다. 나라를 망치는 권력비리를 하루빨리 밝
혀야만 나라가 살수 있는 길입니다.
제가 길 가는 곳마다 길 가 상가. 노점상까지 터미널. 마트. 버스승객. 학생들
까지 시켜 노래를 틀어 저를 괴롭도록 하였습니다. 어느 지역에 가든지 미행
을 하여 몇 초 간격을 맞추어 이런 짓을 하였습니다. 그런대 이것이 국가 정보
원이 아니고 누가 이런 짓을 한다는 것입니까? 열린우리당 정치인이 자신의 월
급으로 사람을 사서하는 것입니까? 사생활을 훔쳐보고 제가 내복을 입거나 옷
을 따뜻하게 입고 나가는 날은 운전기사를 시켜 히타를 틀도록 하고 제가 내복
을 입지 않은 날은 히타도 안틀고 제가 앉은 뒤 자석 바로 위에 환풍기를 틀도
록 하거나 미리 계획적으로 승객을 시켜 창문을 사방 열도록 시킵니다, 저의
몸이 약하여 추위를 잘 타는 약점을 이용하여 이렇게 철저하게 괴롭히고 있습
니다. 어디 여행을 못갑니다. 철저하게 사람을 교대로 보내어 미행하는 짓과
고의로 옆 좌석에 항상 할아버지를 앉도록 시키고 옆에서 장난하는 짓까지 시
킵니다. 기차 좌석 번호도 항상 청탁에 의하여 정해집니다. 지금도 매일 얼마
나 교묘하게 괴롭히고 있는지 알 수 있는 것이 아닙니까? 제가 가는 곳 마다
어떻게 해서라도 감시하고 청취하지 않은 곳이 없고 약점을 잡아 더욱 정신적
육체적으로 괴롭히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10년 이상 이렇게 괴롭히기 위하여
국고 낭비가 얼마나 되는 것입니까? 그들의 말로는 수백억원이 들어간다고 하
였습니다.
비 맞지 말라고 포대를 덮어 놓으면 비가 오려고 하면 항상 벗겨 버리는 짓과
개도 키울 수 없도록 잡아 죽이고 없어지고 수없이 개 수난을 당하였고 개집
도 집어던져 엎어버리고 포도농사를 지을 때는 제초제를 뿌려 농사를 망치고
깡패도 이런 깡패가 업습니다. 말로 다 표현 할 수 없을 만큼 어처구니없는 짓
들을 거의 매일 하였습니다. 책으로 쓰면 여러 권이 될 것입니다. 우리 집 앞
에 쓰레기와 사용한 여성생리대를 길가에 버젓이 갔다 버리도록 하는 짓을 계
속 하였습니다. 치우려고 하는데 개똥보다 더 덥게 느껴졌습니다. 보복행위를
온갖 더러운 짓을 하고 있습니다. 인격도 없는 자들이며 반인륜적인 범죄를 뉘
우치지도 못하고 있는 자들입니다. 피의자는 반인륜적인 폭력을 저지르고 있으
면서도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지 않으면 1993년부터 모욕감을 주는 심한 욕설
을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또 숨어서 쳐다보는 짓을 하였습니다. 술에 잔뜩 취
한 사람을 저의 집으로 보내어 갑자기 심한 욕을 하거나 시비를 걸도록 한 적
도 많았습니다. 공포에 질릴 정도로 하였습니다. 사람들을 시켜 괴롭히는 행위
는 단 하루도 그냥 지나가는 날이 없었습니다. 불안과 공포를 주는 행위를 지
금까지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2004년 10월 6일 1시30분에 나주터미널가게에서 우유두개를 사서 바로 나주교
통 양지리 버스에 승차 하였습니다. 그런대 운산리 종점에서 지갑을 놓고 내렸
습니다. 종점에서 운전기사는 버스내부를 확인하고도 지갑이 없다며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지난번에도 노래를 너무 시끄럽게 틀어 정신이 없어서 식품을 놓
고 내렸는데 못 봤다며 딱 잡아떼며 돌려주지 않았습니다. 여호와의 증인은 열
린 우리당정치인과 돌려주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인터넷에 이런 내용을 올리
자 돈만 쏙 빼내어 지갑은 나주터미널 화장실에 버리도록 시켰고 예일 여고생
이 주워 나주 중앙 파출소에 맡겼다고 하였습니다. 어떻게 이런 파렴치한 짓
을 할 수가 있습니까? 하루빨리 반인륜적인 범죄를 밝혀야 할 것입니다. 여호
와의 증인 범죄자들은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무법자로 활개치고 있습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낸 돈으로 가전제품마다 천정과 욕실에도 딱-소리가 나는 첨
단장치를 설치하여 놓고 24시간 저의 사생활을 훔쳐보면서 모든 행동에 맞추
어 가며 망치로 쾅- 치는 것처럼 또는 쇠 소리로 딱- 치는 것처럼 신경을 매
우 자극하고 심장이 깜짝 놀랄 정도로 딱-소리를 내어 괴롭히는 잔혹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분노가 치밀어 도저히 살수가 없습니다. 누구든 한번 겪어보
고 상상을 하여 보십시오. 사람이 미쳐서 죽는 것입니다. 사람이 살 수가 없습
니다. 지금까지도 하루에 수도 없이 계속 하고 있으며 딱- 소리를 들을 때마
다 머리가 돌아 버릴 것 같습니다. 소리도 외부에서 마음대로 조절하고 있습니
다. 집안에서 저의 아들을 안을 때마다 딱- 소리를 내었고 속옷을 갈아입을 때
마다 고의적으로 매번 딱- 소리를 내어 피가 거꾸로 도는 것 같은 모멸감을 느
껴야 하였습니다. 옷을 갈아입기도 너무나 힘이 들고 여름에는 샤워도 못하고
있습니다. TV에서 잘생긴 남자만 나와도 딱- 소리를 내는 정신병자와 같은 짓
을 하고 있습니다. TV도 마음대로 볼 수가 없습니다. 열린 우리당 정치인과 TV
방송에 첫사랑에 대한 연속극을 만들고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하도록 꾸미
고 방안에서 딱- 소리를 내었고. TV 방송에서 신데렐라라고 말하고 딱-소리를
내었습니다. 늙은 할아버지에게 신데렐라라니 어처구니없는 것이 아닙니까? 피
의자는 신분이 높고 저는 신분이 낮다는 뜻입니까? 그래서 반인륜적인 폭력으
로 짓밟는 것입니까? 스스로 신분을 높여서 이런 반인륜적인 범죄를 저지르고
도 법의 처벌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 하는가 봅니다. 도대체 무얼 가지고
신분의 차이라는 것입니까? 학벌입니까? 권위나 권력입니까? 권위나 권력은 자
신의 책임을 다 할 때 존경을 받는 것이며 이런 범죄자들에게는 그런 가치가
없습니다. TV를 볼 때마다 제 이름을 빗대어 방송국 진행자나 출연자에게 귀신
이라고 말하도록 시키고 방안에서는 딱-소리를 내었습니다. 제가 무슨 프로를
보고 있는지 몇 초만에도 방송국과 연락을 취하여 이런 반인륜적인 폭력을 가
하고 있습니다. 2004년 10월 12일 7시3분전쯤 KBS1 TV광고에서 사랑 한다 라고
해요. 라는 말이 나오는데 딱-소리를 내는 것이었습니다. 매일 이런 짓을 하
고 있습니다. 2004년 10월 15일 저녁 TV방송에서 목에 쇠를 찬 여성의 나라를
소개하고 제가 보게 되자 딱-소리를 내는 것이었습니다. 의도적으로 여성을 낮
게 취급하거나 자유가 없는 억매인 것을 인식시키려는 행위를 틈만 나면 하려
고 하였습니다. 일하는 손놀림에 맞추어 또는 밤에 자다가 눈만 떴다 감아도
바로 딱-소리를 내었고 잠들려고 하면 딱-소리를 내어 잠을 잘 수 없도록 10
년 이상 이런 잔혹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한숨만 내 쉬어도 동시에 딱- 소리
를 내었으며 캄캄한 밤에도 24시간 국민의 세금으로 원적외선까지 설치하여 놓
고 자세히 다 훔쳐보고 있습니다. 제가 움직일 때마다 딱- 소리를 내어 괴롭히
고 있습니다. 2004년 12월 3일 TV를 보다가 약간만 표정이 변해도 딱- 소리를
내는 것이었습니다. 얼마나 자세히 보고 있다는 증거입니까? 캄캄한 밤에 눈
을 감고 있어도 잠을 자는지 안 자는지 까지도 자세히 알고 방안에서는 주로
천정에서 딱- 소리를 내거나 보일러를 탁- 소리를 내며 윙- 하는 요란한 소리
로 돌아갑니다. 그렇게 돌아가다가 제가 몸을 한번 움직이면 바로 보일러 소리
가 인위적으로 작동 시키는 것 처럼 탁- 소리를 내며 멈춥니다. 10년 이상 매
일 수차례 잠들 때 까지 계속 이런 짓을 하고 있습니다. 열린우리당 김한길 의
원이 TV화면에 나오면 몇 번 딱- 소리를 내었습니다. 연관성이 있는 모양입니
다. 사람을 죽이는 이런 살인행위를 열린우리당 정치인이 친한 여호와의 증인
들과 계속 하고 있습니다. 역사상 가장 잔혹한 범죄 행위입니다. 사생활을 훔
쳐보며 아직까지도 24시간 계속 딱-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사악한 독재주의자
들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그 인건비는 어디서 나오는 것이며 잠도 안자고 누
가 이런 짓을 수행하고 있습니까? 로봇이 하고 있습니까? 국가 정보원이 하고
있습니까? 마을 사람들이 하고 있습니까? 여호와의 증인들이 하고 있습니까?
센스가 자동으로 하고 있습니까? 누군가 저의 행동을 자세히 보면서 하고 있
는 것은 분명합니다. 국민 여러분! 자신이 당했다고 생각을 하여 보십시오! 얼
마나 끔찍한 일이겠습니까? 이런 자들을 그냥 살려 두겠습니까? 당장 죽여 없
애 버리고 싶을 것입니다. 딱- 소리를 들을 때마다 심한 두통과 분노가 치밀
어 살 수가 없습니다. 물을 먹으려고 하거나 대변을 보려고 하는 순간에 고의
적으로 딱- 소리를 내고 잠들려고 하면 딱- 소리를 내고 속 옷을 갈아 입으려
고 하면 딱- 소리를 내고 책을 보려고 해도 계속 딱- 소리를 내고 범죄자들은
매일 이런 짓을 하였으며 지금 까지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어떻게 이
런 잔혹한 짓을 할 수가 있습니까? 국민 여러분은 그 분노를 참고 살수가 있겠
습니까? 이런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에게 이성을 가지고 대할 수 있겠습니까?
그 외에도 집안에 기관차가 뿌우- 하고 울리는 소리를 내어 머리도 같이 윙-
하고 울릴 정도로 지능적으로 교묘한 소리를 내어 괴롭히고 있습니다. 소변과
대변을 볼 때마다 바로 창문 밖에서 뻐꾹- 삑삑- 하는 소리를 내었습니다. 밤
12시. 3시 비가 올 때나 추울 때도 이렇게 하였습니다. 이것은 창밖에 소리 나
는 첨단장치를 설치하지 않고 누가 창밖에 서서 이런 소리를 낼 수가 있습니
까? 생각만 해도 소름끼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의 존엄성을 욕되게 하는
것이며 이런 자들에게 명예가 어디 있습니까? 세상에 그 얼굴을 밝혀야만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저의 명예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 저의 행동에 맞추
어가며 동네가 시끄러울 정도로 꼬끼오- 하는 소리와 여럿이 웃는 것처럼 까까
까- 하는 등 혐오감을 주는 소리를 내어 괴롭히고 있습니다. 밤에 자다가 잠
깐 눈을 뜨거나 몸을 뒤척일 때마다 찍찍- 등 집 안팎에 온갖 소리가 나는 장
치를 설치하여 놓고 괴롭히고 있습니다. 집 밖에서 일을 할 때도 가는 쪽마다
찍찍- 소리를 내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모욕적이고 비인간적인 행위
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병원 약을 먹은 직후부터 며칠 동안 밥을 먹지 못하
고 연거푸 계속 토하며 울고 있는데 밤10시에 밤12시에도 갑자기 창밖에서 꼬
끼오- 하며 사람을 놀라게 하는 잔혹한 짓을 하였습니다. 2004년 10월 18일 아
침에 저의 아이와 병원에 가려고 하는데 찍찍- 소리를 더 내어 불안감을 주었
습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이런 장치까지 설치하여 놓고 저의 행동에 맞추어가
며 밤낮없이 이런 짓을 하여 괴롭히고 있습니다. 사람을 정신적으로 견딜 수
없게 하여 죽이는 살인행위입니다. 저의 아들은 아기 때부터 이런 소리를 듣
고 크게 울거나 무서워서 안긴적이 많았습니다. 그럴 때마다 분노를 참아야 하
였습니다.피도 눈물도 없는 자들이 아닙니까? 이런 사악한 짓을 하고도 저의
진정서를 한 여름. 겨울없이 발톱이 빠지면서 국민들에게 나누어 주고 있는데
진정서를 받은 사람을 몇 시간후에 다른 장소에서 철저한 미행을 통하여 계획
적으로 저 있는 곳에 보내어 아직도 그런 소리가 나요? 라며 묻도록 시키고 제
가 이상한 사람처럼 취급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런 수법을 자주 사용을 하여 피
해자를 우롱하고 괴롭혔습니다.
1993년부터 피의자는 주변의 여호와의 증인 남자들과 사람을 보내어 저의 행동
을 지시하고 저의 행동이 자신들의 마음에 들면 뻐꾹- 하고 마음에 안 들면 끄
르륵- 하는 소리를 내어 항상 저에게 알려 주었습니다. 완전히 동물 취급을 하
였습니다. 방을 청소하고 나면 뻐꾹- 하고 밥을 먹으려고 해도 뻐꾹- 하고 하
루 종일 저의 모든 행동에 맞추어 가며 뻐꾹- 하는 소리를 내었습니다. 동네
가 시끄러울 정도로 하였습니다. 하루 종일 뻐꾹- 소리로 정신이 돌아 버릴 지
경 이었습니다. 결혼하여 임신을 하고 부터는 신경이 예민한 상태에서도 계속
뻐꾹- 소리를 내어 미칠지경 이었습니다. 아기에게 해로운줄 알지만 분노를 참
지 못하여 욕을 하면 더 심하게 뻐꾹- 소리를 내어 괴롭혔습니다. 초음파 검
진을 하는데 아기가 손을 가리고 울고 있는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아기를 낳
은 후에도 계속하여 도저히 안 되어 녹음을 하여 1999년 나주경찰서에 고소장
을 내었습니다. 전국 검찰청마다 진정서를 아무리 내어도 겁도 없고 계속 하였
습니다. 모두 나와 상관없는 일인 것처럼 되돌려 보내 왔습니다. 그렇게 몇 년
이 지난 후 2001년부터 한번 도 뻐꾹- 소리를 내지 않았습니다. 그러더니 2002
년부터 나주교통을 시작으로 광주전역에 걸쳐 모든 버스정류장 마다 뻐꾹- 소
리를 내도록 하였습니다. 정치권력은 이렇게 악랄하고 더럽게 남용 되었습니
다. 범죄자들이 불만이 있거나 제가 폭로 이후에는 뻐꾹- 소리를 더 크게 틀었
습니다. 고의적으로 온갖 노래를 틀어 괴롭히는 짓도 계속 하였습니다.
나주교통은 매일 열린우리당의 청탁을 받고 고의적으로 노래를 트는 짓을 하
는 것은 2억원의 손해배상을 준비 해놓은 모양입니다. 저에게 나쁜 짓을 가장
많이 한 운전기사를 내 보내어 노래를 틀도록 시킵니다. 제가 신경을 안 쓰면
노래를 점점 더 크게 틉니다. 제가 앉은 좌석에서도 감시를 하고 있는 것 같습
니다. 제가 버스에서 눈을 감고 자다가 눈을 뜨는 동시에 거의 1-2분도 채 안
되는 시간에 경찰차가 지나가곤 하는 것이었습니다. 여러 번 이런 일이 있다
면 이상한 일 아닙니까? 2004년 12월 13일 오늘도 제 옆을 2번 지나갔지만 차
번호를 못 적을 때가 훨씬 많습니다. 이것이 우연인지 범죄자들이 고의적으로
하는 행위인지 금방 느낄 수 있는 것이 아닙니까? 이 모든 것이 피해자의 신
경을 자극하고 괴롭히기 위한 것 외 아무것도 없습니다. 밥 먹고 할일없는 파
렴치한 자들입니다. 제가 가는 곳마다 경찰차를 5-6대씩 내 보낸 적이 많습니
다. 지금까지 저에게 내어보낸 경찰차 번호판을 계속 적어 놨는데 정부가 번호
판을 바꾸려고 하는 것은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의 번호판은 정말 잘 보
이고 좋은데도 자신들의 범죄를 은폐하기 위하여 국고를 낭비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전기를 조작하여 24시간 저의 행동에 맞추어 가며 냉장고 정수기 기름보일러
가 교대로 쾅쾅 울리며 사이렌 소리 같은 윙- 하는 시끄러운 소리를 내고 있
습니다. 이것은 통상적으로 일어나는 일이 아니므로 10년 이상 공포심을 주는
것입니다. 소음수준이 자동차가 빨리 달리는 소리같은 24시간 밤낮없이 시끄러
운 소리를 계속 내어 하루 종일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사람이 살 수가 없습니
다. 집에 있으면 머리가 돌아버릴 것 같습니다. 잠깐이라도 멈추면 머리가 멍
할 정도입니다. 보일러가 밤새도록 돌아가거나 안 돌아가게 하는 짓을 매일하
고 있습니다. 외부에서 조작하여 껐다 켰다 하고 있습니다. 전혀 자동조절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너무 뜨겁게 하거나 차갑게 하여 매일 고통을 당하고 있
습니다. 밥을 먹으려고 하면 바로 탁- 소리와 함께 냉장고가 윙- 하며 요란한
소리로 돌아가다가 숟가락을 놓는 동시에 인위적으로 하는 것 처럼 탁-소리를
내며 멈춥니다. 이런 식으로 저의 모든 행동에 맞추어 가며 이런 짓을 하고 있
습니다. 아무리 약하게 틀어도 냉장실 김치와 야채가 얼어버립니다. 정수물이
데운 것 처럼 항상 따뜻하고 몸체는 열이 펄펄나고 있습니다. 결혼 초기에는
전기세가 꾸준히 이만원도 채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런 폭력을 심하게
가하자 오만원 이상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기름보일러가 외부에서 여러 번 목
욕으로 눌러 돌아가도록 하는 짓도 하였으며 이런 식으로 가정 경제를 어렵게
하려고 하였습니다. 전자제품들을 이용하여 수시로 비행기가 집안을 진동하는
소리와 우랑쾅쾅- 하는 폭탄 터지는 소리를 내어 심장이 놀라 기절할 정도로
하기도 하였습니다. 한번 생각을 하여 보십시오. 얼마나 끔찍한 것입니까? 모
든 전자제품을 외부에서 마음데로 조종을 하고 있습니다. 엄연히 제품의 주인
이 집 안에서 살고 있는데 완전히 무시를 하고 밖에서 여러가지 소리로 원격조
종을 한다면 이것은 도대체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회괴망측한 일이 아닙니
까? 이런 짓을 10년 이상 하고 있습니다. 지상낙원이 아니라 지옥입니다. 사람
잡는 지상낙원이 아닙니까? 이런 짓을 하여 정신적인 고통을 주어 분노를 일으
켜 놓고도 가는 곳마다 노래를 틀어 조금만 참아. 내가 보호 해 줄게. 더 이
상 고통은 없어. 다 잊어버려. 이런 노래를 반복하여 들려주어 더 참을 수 없
는 분노를 주었습니다. 좋아 하던 노래를 즐길 수 없도록 노래 기피증이 걸려
버린지 오래입니다. 노래만 들으면 공포와 분노가 치밀도록 만들어 놓았고 제
가 분노를 하면 할수록 노래를 더 틀어 이제는 하나의 폭력으로 이용을 하고
있는 잔혹한 자들입니다.
부분별로 수돗물의 양을 외부에서 조작하여 적게 나왔다 많이 나왔다 하였습니
다. 저의 행동에 맞추어 설거지를 할 때는 아주 적게 나오고 끝나고 나면 더
나오도록 하는 짓을 하였습니다. 저의 집 수도압력이 너무 세었습니다. 그러
나 사람오줌 물줄기로 어떻게 식기를 제대로 닦을 수가 있겠습니까? 이렇게 사
생활을 훼방하였습니다. 수도모터를 밤새도록 돌아가게 하여 전기세만 많이 나
오록 하고 며칠이 멀다하고 수돗물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거의 매일 한 적도
많았습니다. 1999년부터 2003년까지 거의 4년 동안 TV 소리도 잘 안 들릴 정도
로 형광등에서 찌르르 하는 요란한 소리를 불을 끌 때까지 괴롭힌 적도 있습니
다. 저의 아이가 아기 였을때 말없이 형광등 불을 꺼버리곤 하였습니다. 해마
다 쵸크다마가 녹아 가루가 되어 방 바닦에 떨어질 정도가 되었습니다. 형광등
은 매년 갈기가 바빴습니다. 이렇게 전기를 이용하여 온갖 폭력을 가하였습니
다. 형광불도 저의 행동에 맞추어 밝아졌다 어두어졌다 한 적도 수년 동안 많
았으며 형광등 불이 예전에는 밝았었는데 지금은 어두어져 답답하고 여간 불편
한 것이 아닙니다. 눈도 많이 나빠져 버렸습니다.
저의 행동에 맞추어가며 장난전화를 3-6씩 하루도 안 빠지고 매일 하였습니
다. 특히 고의적인 모욕감을 주기위하여 소변과 대변을 볼 때 마다 틈만나면
전화벨을 울려 사생활을 훔쳐보고 있다는 것을 알려 주었습니다. 1993년부터
장난전화 때문에 스트레스로 못살겠으니 만나서 대화를 하자고 하였습니다. 그
러나 1993년 12월 피의자는 다른 사람을 시켜 편지를 모두 테이프로 묶어 되돌
려 주면서 말도 안 된다고 하였고 자신은 나타나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장
로를 시켜 신문을 들고 와서 보라며 요즘 이렇게 장난전화가 많다고 하였습니
다. 증거가 없으면 말 못한다고 까지 하였습니다. 다른 사람을 시켜 넌지시 저
의 행동을 지시한 뒤에 말을 듣지 않으면 다른 사람을 시켜 전화를 걸어 심한
욕을 하고 바로 끊기도 하였습니다. 현재까지도 장난전화를 계속하고 있으며
누구든지 닥치는 대로 청탁하여 파렴치하게도 밥을 먹으려고 하면 매일 장난전
화를 하지 않은 적이 없었습니다. 특히 부부싸움을 할 때 장난전화를 걸어 저
의 대하여 이간질을 시켜 남편의 감정을 더욱 격화시키는 행위도 틈만 나면 하
였습니다. 집에서 아침밥을 먹으려고 하면 사생활을 훔쳐보며 마을방송을 틀
어 약을 올리는 짓을 하며 분노를 주는 짓을 하였습니다. 사생활을 훔쳐보면
서 저의 행동에 맞추어 가면서 장난전화를 하여 스트레스를 주는 짓을 지금까
지도 하루에도 몇 번 씩 하고 있습니다. 2004년 12월 28일 7시 15분 경 저녁
을 먹자 마자 전화벨이 울렸습니다. 밥을 먹은 것이 콱 막히는 것 같았습니
다. 자동 응답기에서 전화요금을 내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저의 행동에 맞
추어 가며 이런 전화를 자주 하였습니다. 한국 통신에도 자주 청탁을 하고 있
습니다. 얼마나 파렴치한 행위입니까?
모든 방송국은 정부가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연속극과 방송국 프로그램 등 광
고와 뉴스내용도 꾸미고 있습니다. 뉴스 진행자를 정부가 시키는대로 표정 짓
고 움직이고 말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를 약을 올리기 위하여 뉴스 진행자에게
피해자가 보고 있다고 알려주기도 하고 화가 난 듯 엄한 표정을 지어라 약 올
리듯 활짝 웃어라 매일 이런 짓을 시켰습니다. 저의 아들이 보는 만화영화와
어린이프로 어른 연속극 할 것 없이 요리시간과 여러 프로그램마다 광고와 뉴
스까지도 저의 사생활과 일치한 내용을 매일 담아 내 보내어 모욕감과 분노를
주었습니다. 저의 사생활을 훔쳐본 뒤에 연속극에 저의 옷 입는 모양과 색깔.
행동 등 저의 사생활을 그대로 적나라하게 담아 내 보내는 짓도 하였습니다.
그 모욕감은 이루말할 수가 없는 것이었습니다.자신들의 범죄행위와 유사한 내
용과 피의자와 관련된 내용의 연속극을 꾸준히 만들어 왔습니다. 저의 사생활
을 훔쳐보며 제가 TV 를 보는 순간에 맞추어 웃어요 웃어 봐요! 라는 노래를
의도적으로 TV 방송프로에 삽입하여 들려주어 약을 올리는 짓도 틈만나면 하였
습니다. 열린우리당 정치인은 저의 진정서 내용에 있는 어떤 단어들을 TV 방송
에 앞뒤 문맥에도 맞지 않는 곳에 반복 사용 하도록 하여 오히려 피해자를 비
아냥거리고 약을 올리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 방송국은 정부가 가지고 노는 장
난감밖에 되지 않고 있습니다. 방송 프로그램 사회자에게 피의자와 관련된 정
신이상적인 말을 시키고 그런 프로그램들이 쏟아지고 그런 내용들이 골라 쏟아
졌습니다. 열린우리당 정치인이 여호와의 증인과 절친한 모양입니다. 국가의
책임과 법을 무시하고 방송국을 통째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방송국과 정치는
완전히 독립이 되지 않고 자유민주주의가 될 수 없다는 증거입니다. 이 나라
정부와 집권당 정치인들은 법도 없고 언론도 가지고 놀고 정치독재주의와 다
른 것이 무엇입니까? 제가 보는 연속극에 수청드는 장면을 연상하는 내용을 보
여 주는 짓도 하여습니다. 남자가 마구 패고 짓밟아도 지고지순한 여성을 보
여 주는가하면 모든 연속극의 장면들을 마음데로 바꾸기도 하고 이렇게 꾸몄습
니다. 연속극을 이틀 이상 계속 못 봅니다. 바로 저와 관련된 내용의 장면들
이 나오기 시작하기 때문입니다. 피해자가 그런 장면들이 본인과 관련이 없다
면 왜 속이 니글거리고 분노가 치밀어 볼 수가 없었겠습니까?
충청도를 경제도시 특구로 정하고 육성만 해도 지리상으로 발전할 수 있는 여
건이 많고 얼마든지 개발가능성의 방법이 있고 서울의 구조조정의 방법도 있으
며 전문가들과 사전 대책도 없이 구태여 갑자기 수도를 옮긴다며 엄청난 국고
낭비와 위험부담을 안는것은 잘 납득이 가지 않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시대적
인 정치권력의 징표다.라고 하는 대목도 의심스러운 것입니다. 정부가 수도이
전의 반란을 일으킨 것은 진정한 의미에서의 서울인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나라의 분열을 일으키기 위하여 충청도를 이용하고 있는 것 같습
니다. 모든 방법과 행위가 바람직하기 않기 때문입니다. 충청도민 여러분! 대
통령과 열린 우리당이 더러운 욕심만 채우기 바쁘고 장난만 하고 있습니다. 충
청도를 우롱한 책임을 지라고 외치십시오! 노대통령은 당선후 취임 하자마자
검찰 수뇌부 물갈이 부터 하였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꼭 그렇게 할 필요가 있
었을까요? 바로 검찰을 자신의 수하에 두어 반인륜적인 범죄를 은폐하기 위한
목적으로 미리 철저한 대비를 한것입니다. 대통령 재신임도 그렇습니다. 이것
역시 검찰의 수사권을 약화시키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이것은 반인륜적인 범죄
자들의 권고에 의한 것이 아닙니까? 대통령의 생각으로 결코 나올 수 없는 발
상이기 때문입니다. 대통령 권력강화를 위한 것이었으며 엄청난 국고가 낭비
되는 것이었습니다. 아닌 밤중에 홍두께식으로 솔직히 국민이 어리둥절한 일이
었습니다. 대검찰청 고위직비리특별위와 부방위 고위비리기소권 등 이것은 누
구의 생각에서 나온 것입니까? 이것 역시 대통령 권력강화를 위한 것이었고 검
찰의 수사권을 약화시키기 위한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도 검찰은 구경만 하고
있는 것은 정말 걱정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정치인을 손에
쥐고 흔들어야 할 검찰이 정치인의 눈치만 보고 있는 것은 국민을 위한 검찰입
니까? 살인강도를 저지른 자에게 무슨 할 말이 있습니까? 그냥 책상 앞에 앉
아 월급만 받으면 자존심도 정의도 없습니까? 당장 검찰 개혁위원회를 만들든
지 검찰노조를 만들든지 무슨 대책을 세우시오! 가만히 있는 것이 검찰입니
까? 결국 욕을 먹는 것은 검찰입니다. 이 나라가 지금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의
손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반인륜적인 범죄를 은폐하기 위한 정책
이 판을 치고 있기 때문니다.
선진국처럼 모든 법은 독립성을 유지하지 못하면 권력비리와 부정부패는 끊나
지 않습니다. 청와대가 검찰의 법을 손에 쥐고 뒤흔들고 있습니다. 이 상태에
서 어떻게 나라의 경제가 잘 살수 있겠습니까? 검찰의 개혁도 절대 되지를 않
습니다. 지금까지 인권탄압과 쿠데타 등 정치권력비리는 청와대가 검찰 인사권
을 손에 쥐고 뒤흔들어 왔기 때문입니다. 그 증거들이 지금 제가 당하고 있는
것도 그 이유가 아닙니까? 대통령이 시키는 대로 따르고 있는 것이 검찰의 법
인데 무슨 삼권분립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무슨 일이든지 대통령이 밝혀 하
면 밝히고 밝히지마 하면 안밝히고 하는 것이 검찰의 법입니다. 이것은 대통
령 독재주의이지 무슨 법치주의입니까? 정치인의 반인륜적인 범죄가 판을 치
고 있어도 법이 집행되지 않고 있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확실하게 밝히시오!
검찰 인사권 독립은 꿈도 꾸지마? 누가 그런 엉큼하고 사악한 말을 하고 있습
니까? 나라가 죽느냐 사느냐는 검찰 인사권 독립에 달려 있습니다. 이것은 무
슨 뜻입니까? 검찰 인사권을 국민이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검찰 인사위원회
가 지금 당장 설립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한국형 선진국의 지름길입니다.
더 이상 법무부를 통한 대통령의 검찰 인사권을 행사하는 것은 절대로 안됩니
다. 대통령이 법무부를 통한 검찰 인사권은 부정부패와 권력비리가 끊나지 않
는 원인이며 고양이 앞에 생선과도 같습니다. 법무부가 검찰 인사권을 행사해
야 할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이것은 삼권분립에 완전히 역행하는 것이며 검
찰의 법을 완전히 묵살시킬 수 있는 완전히 폐쇄적인 구조입니다. 법무부는 나
라를 책임져야 할일이 많습니다. 열린우리당은 대통령 분권형 이라고 하였습니
까? 그러면 당장 검찰 인사위원회부터 만드시오! 처음부터 민주주의 개혁은 검
찰 인사위원회부터 만드는 것이 아니었습니까? 열린우리당은 검찰 인사위원회
를 만들지 못하고 민주주의 개혁을 이루지 못하면 이번으로 끝이 날 것입니
다. 검찰 인사위원회만 만들면 민주주의 개혁을 이룬 것입니다. 더 이상 정치
인들이 욕심부리면 나라는 망합니다. 후진국은 모두 검찰 인사권 독립이 없는
삼권분립이 되어 있지 않은 나라입니다. 그런데 왜 교과서에서는 삼권분립이라
고 가르치는지 이해할 수 없으며 국민을 속이기 위한 교묘한 술책이 아닙니
까? 분명히 말하지만 이 나라는 삼권분립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민주주의에
서 검찰 인사권 독립은 필수 불가결한 일입니다. 삼권분립이 되어 있지 않은
나라는 인권이 바닥을 치고 짓밟히고 있는 나라입니다. 과거에 쿠데타와 인권
탄압은 국가보안법 때문이 아니라 대통령이 법무부를 통한 검찰 인사권이 주
된 원인이었습니다. 국민 여러분! 어느 것이 더 중요한 것입니까?
피의자는 정치인과 사람의 감정을 함부로 짓밟아 왔습니다. 어린 아이라 할지
라도 힘이 없다고 해서 인간의 감정은 함부로 짓밟아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정
부는 힘없는 여성에게 법이 없다고 보복행위 하지 마시오! 법은 멀고 폭력은
가깝다 이겁니까? 2004년 12월 21일 인터넷에 글을 올리고 집에 돌아와 보니
집 앞에 쌓아놓은 왕겨를 다 쓰려트려 놓았습니다. 이와같은 조잡한 짓은 틈만
나면 해온 짓입니다. 냉장고와 보일러 소리도 더욱 요란하게 저의 행동에 맞추
어 돌아갔다 멈췄다하고 있습니다. 범죄를 전혀 뉘우칠 줄 모르는 자들입니
다. 정치인들은 법과 국민은 전혀 무섭지 않은가 봅니다. 모든 일이 권력이면
다 되는 줄 아는 모양입니다. 정치권력의 자유는 최상위나 법의 자유는 최하위
인 남한입니다. 무법과 정치자유만 판을 치는 한국의 현 주소입니다. 정부는
반인륜적인 범죄를 은폐하고 국민을 속이고도 고개를 빳빳이 세우고 얼굴을 반
듯하게 들고 다닐 수가 있습니까? 거기에다 방송국과 인터넷에 온갖 파렴치한
청탁을 하여 범죄를 은폐 하기에만 급급하고 있습니다. 이 나라 정부는 이렇
게 부패하여 있습니다. 권력을 잘못 사용하면 패가망신 할 것입니다. 법무부
는 반인륜적인 범죄를 은폐하고 있으면서도 검사들을 엄격한 첫 적격심사를 하
였다고 하였고 한명만 자진사표를 내고 다 통과를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나는
새가 웃고 박쥐가 웃겠습니다. 적격심사라는 것이 법무부는 찐빵기계이고 검사
들은 똑같이 찍어 내는 찐빵 같습니다. 그러니 검사들은 법무부가 거대한 코끼
리로 보이지 않겠습니까? 검찰과 정치와의 관계가 어떤 것인지 알 수 있는 것
이 아닙니까? 결국 법이 정치에 의하여 지배당하고 있는 현실 속에서 남북통일
이 된다고 해도 법이 없는 이런 나라에서 통일은 생각만 해도 끔찍한 것이 아
닙니까? 통일이 아니라 아수라장이 될 것입니다. 그 만큼 법의 체계가 국가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클 것입니다. 경제가 나빠지는 원인이 무엇인지 아십니
까? 그것은 바로 정치권력 남용 때문입니다. 검찰이 법을 바로 시행하지 못하
여 부패한 정치인들이 판을 치는 반복이 계속 되어 왔으며 법의 통제를 전혀받
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누차 말씀 드리지만 과거의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는 국보법이 아니라 검
찰 인사권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검찰 인사권이 독립이 되지 않고 국가에
무슨 일이 닥쳤을 때 국보법 폐지와 아무 상관없이 대규모 인권침해의 사태는
얼마든지 또 재발 할 수가 있습니다. 왜냐 하면 검경이 모두 권력에 따라 움직
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권력을 누가 잡느냐에 따라 판세는 뒤집히는 것입니
다. 이것은 법이고 뭐고 없는 것입니다. 오직 정치권력에 목이 메여 있는 이
나라 검찰이 있기 때문입니다. 검찰 스스로도 정치권력에 대한 인권침해를 당
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목을 멘 사람이 잘못입니까? 목을 메인 사람이 잘못
입니까? 양쪽 모두 문제가 있겠지요! 법이여 자유를 찾자! 라고 진심으로 바라
고 외쳐야 할 때입니다. 그래야만 이 나라가 선진국이 될 수 있습니다. 국보
법 폐지가 국민의 인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정치적인 목적임이 분명한 것입니
다. 그렇지 않으면 지금 반인륜적인 인권침해를 당하고 있는 것은 은폐하고 있
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이것은 국민의 인권에는 관심이 없다는 증거입니
다. 적어도 양심과 정의가 있다면 국보법 폐지를 외칠때가 아니라 반인륜적인
범죄를 폭로 할 때입니다. 지금 남한의 인권실상은 물론이고 북한의 인권실상
도 드러내야 합니다. 감추면 감출수록 곪아가는 경제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정
보가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세계에서 감출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노대통령은 검찰 인사권을 손에 쥐고 스스로 해명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
은 반인륜적인 범죄를 밝혀야 할 때입니다. 그렇지 않고 아무 정치를 할 수 없
습니다. 국민 여러분! 노대통령이 검찰에게 반인륜적인 범죄를 밝히지 못하도
록 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마약을 먹은 것 처럼 자신들의 반인륜적
인 범죄를 모르는 정신나간 자들입니다. 노대통령과 검찰은 양심도 정의도 없
는 자들입니다. 법의 책임도 없는 자들입니다. 당장 사표를 내든지 범죄를 밝
히든지 둘 중에 하나 밖에 선택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국민 여러분! 아무
것도 선택하지 않는 이들을 쫒아내야 할 것입니다. 무엇이 겁이납니까? 구데
기 무서워 장 못 담그는 격입니다. 이런 검찰과 대통령은 필요 없으며 없는 것
이 훨씬 낫습니다. 나라경제에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나라는 이래
서 못사는 것입니다. 권력만 무서워하고 권력에 떠는 습관이 있습니다. 권력
을 가진자들이 범죄를 저질러도 법이 잘 지켜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
나라가 이 모양이 된 것입니다. 원인은 대통령 검찰 인사권 때문입니다. 그러
므로 검찰 인사권은 독립은 반드시 속히 개혁이 되도록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
다. 이것은 과거 독재주의 사상에서 만든 구조입니다. 이것은 검찰 스스로 주
장해야 하는 일인데도 자리에만 안주하고 연연하고 있습니다. 정치권력을 가진
자들이 부정부패한 비리를 저지르는 과정을 보고서도 정당한 검찰 법의 독립
을 위해 개혁을 원하지 않는 것은 결국 스스로 국민의 신뢰를 저버리고 국민
의 미움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과거 독재주의 정치에서 나라의 중심이 되는 방송국과 검찰을 집권당 정치권력
의 하수인 노릇을 하도록 구조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것을 정치인들이 계속
이용을 하고 있으며 개혁을 하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방송국과 검찰 인사
권 독립은 민주주의에서 기본이고 정치인의 접근을 법으로 완전히 차단 하지
않으면 자유민주주의가 될 수 없습니다. 정치인이 방송국과 검찰에게 어떤 청
탁을 할 경우에는 법으로 엄격하게 처벌하는 규제 개혁이 반드시 필요한 것입
니다. 권력비리의 원인이 되는 개혁부터 하지 않고 부정부패는 사라지지 않으
며 아무 개혁도 되지 않습니다. 나라가 잘 살고 못 살고는 개혁이 얼마나 잘
이루어지느냐에 달린 것입니다. 그것은 곳 바로 국민의 삶의 질로 연결되는 것
입니다. 정치인은 순수하게 나라 살림만 잘 하면 되는 것이며 여기저기 인사
권 챙기다가 임기가 끝나버리고 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렇게 독재주의를 하
려니 바쁘기만 하고 나라 살림과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것입니다. 정치인은 정
치만 하도록 하고 언론과 법은 그 기관에 맡기고 독립시키는 것이 민주주의 개
혁의 근본입니다. 방송국과 검찰 인사권이 독립이 되어 있지 않고 정치인이 간
섭을 하는 것은 민주주의에 완전히 어긋나는 것이며 역행하는 것입니다. 그러
므로 위헌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2004년 12월 29일 3시 버스에서 고의적으로 뒤스피크에 노래를 틀어 내가 낯설
은 가요 그대를 간직하고 있어요. 라는 노래를 들려 주었습니다. 집에 도착할
때까지 이런 노래를 틀어 괴롭혔습니다. 뻐꾹- 소리도 더 크게 틀었습니다. 철
저하게 미행을 하여 몇시에 어디를 지나가고 어디에 도착을 하는지 다 알고 이
런 노래를 틀도록 청탁하고 있습니다. 범죄자들은 저의 분노를 자극하기 위하
여 이런 노래를 틀거나 가정경제를 파괴하는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정
치와 연필에 박힌 심지와 같고 이 나라는 권력비리로 곧 망할 것입니다. 언론
끼리 싸우는 나라 그러나 권력비리를 밝히지 못하는 나라 권력으로 네편 내편
나뉘어져 있는 나라 권력으로 얼룩진 나라 그 원인은 무엇입니까? 바로 검찰
인사권이 부도덕한 대통령이 쥐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점을 여호와의 증인들
은 사악하게 이용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범죄에 노대통령은 범죄자들과
계속 친밀한 관계를 맺고 저의 사생활을 훔쳐보고 같이 공유하고 있습니다. 권
력을 내마음대로 사용을 하고 법을 무시할 경우 그에 대한 법의 책임이 어느정
도인지 반인륜적인 범죄의 공범자로서 그 책임을 면하기는 어려울 것 입니다.
범죄자들의 꼭두각시 노릇만 하는 대통령은 있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제 말
이 허위사실이면 제가 벌써 구속 될 일이 아닙니까? 글 한 획도 거짓없이 사
실 그대로를 쓴 것 입니다. 노대통령은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같이 보고 저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노대통령이 열린우리당 정치인과 반인륜적인 범죄
를 계속한다면 탄핵이 되고도 남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대통령의 모든 권
력을 중지시키지 않으면 안 될 것입니다. 부패한 대통령은 아직도 끝나지 않
고 있습니다. 더러운 구조 더러운 인간들입니다. 이 나라는 정치후진국입니
다. 여야는 반인륜적인 범죄를 은폐하고 있는 자들이 미친자들이지 정상입니
까?
정치라는 것은 국민을 먼저 생각하지 않고 이기적인 목적과 정치적인 목적만
있을때 그 결과는 나라의 분열과 문제만 일으키는 것입니다. 결국 더 중요한
문제들은 전혀 생각하지 못하고 국민만 고통 당하는 것입니다. 정치인들이 민
주주의 개혁을 이룰 사람들인지 보십시오! 자신들의 이기적인 목적밖에 없습니
다. 민주주의 개혁은 국민이 이루는 것입니다. 법을 지키라고 압력을 가하고
개혁을 이루도록 국민이 나서야 할 때입니다. 민주주의 개혁은 검찰 인사권 독
립부터 이루지 못하면 아무 개혁이 되지 않습니다. 힘없는 여성에게 저지르고
있는 반인륜적인 범죄를 밝히고 검찰은 법을 지키도록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
다. 검찰이 왜 법을 주장하지 못하고 정치권력의 종이 되어야 합니까? 이것이
말이 되는 것입니까? 저의 아이는 2005년에 곧 초등학교에 들어갈 나이입니
다. 저의 아이와 같이 공부를 도와주고 싶어도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7
년 동안을 진정서를 쓰는데만 시간을 다 허비 하였습니다. 얼마나 더 허비하라
는 것입니까? 이런 피해를 정부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까? 아무렇지도 않습
니까? 국민 여러분! 잠깐도 아니고 저는 언제까지 이런 지옥같은 생활을 해야
하는 것입니까? 이 나라가 이 정도 밖에 안되는 것입니까? 권력 범죄자들이 투
옥이 되면 나라경제가 더 나아질 것입니다. 부패한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데 어
떻게 나라경제가 나아지겠습니까? 이런 상황에서 범죄자들에게 뭘 바랄게 있습
니까? 국민들을 야금야금 파괴하는 것 밖에 없습니다. 지금 국민 여러분이 가
만히 있을 때가 아닌 것입니다. 권력에 겁을 내면 아무 개혁도 이루어지지 않
습니다. 결국 그 고통은 국민 전체에게 이어질 것입니다. 검찰은 제발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법의 독립성도 주장 못하는 자들이 무슨 정의를 알
고 국민을 알겠습니까? 그냥 월급만 받으면 아무 생각이 없습니까?
과거를 청산한다는 자들이 현재 부패한 권력으로 힘없는 여성에게 온갖 나쁜
짓을 하고 있습니다. 앞뒤가 맞는 것입니까? 친일진상규명이 진심이라면 정치
인들이 그동안 뭐하고 있다가 지금 난리를 피우는 것입니까? 밝히려고 마음 먹
었다면 꼭 이렇게 난리를 피워야지만 밝힐 수 있는 것입니까? 국민에게 이런
일 하겠소 하며 떠벌이는 것 밖에 더 있습니까? 필요한 것이라면 암암리에 언
제라도 얼마든지 언론에 떠들썩하게 밝힐 수 있는 것이 아닙니까? 그리고 청산
을 하려면 현재 반인륜적인 범죄를 저지르고 있으면서 자신들의 범죄행위부터
청산을 하고 과거를 청산을 하든지 말든지 하여야 할 것이 아닙니까? 도대체
국민을 가지고 장난하고 우롱하는 것입니까?
대통령과 정치인들은 법과 국민을 두려워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 원인은 대통
령이 검찰 인사권을 쥐고 있고 그 밥 그릇 때문에 정치인들이 반인륜적인 범죄
를 저지르고 있어도 검찰은 정치권력의 종이 되어반인륜적인 범죄가 국민이 보
란듯이 잔치를 벌이고 있어도, 국민의 혈세를 낭비해가며 난리를 치고 있습니
다. 정권창출은 도대체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 권력비리를 인터넷에 글을 올리
면 여러가지 핑계를 대며 30%는 막아버립니다. 그리고 90%는 24시간이내에 지
워버립니다.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의 청탁에 의하여 이렇게 이루어지고 있습니
다. 이것은 그 만큼 법이 무시되고 있다는 증거이며 권력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후진국의 면모를 갖추고 있는지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
것은 앞으로 이 나라의 경제지수와 같을 것이며 법의 변화와 개혁이 없이는
이 지수대로 나아갈 것입니다. 부정부패의 심각성은 정치권력에서 너무나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성장률의 선지국을 100으로 놓고 봤을때 십분의 일 밖에
안되는 것입니다. 복지부 장관은 출산율이 낮은 원인은 말하지 않고 저 출산
의 재난을 말하는 것은 아무 소용도 없는 앞뒤가 맞지 않는 말입니다. 한국 만
큼 출산 정책이 후진국이라는 사실도 모르는 모양입니다. 반인륜적인 범죄자들
이 저의 주변사람들에게 청탁하여 저에게 아기하나 더 낳으라며 틈만나면 와
서 괴롭혔습니다. 그렇게 하여 가정 경제를 더욱 어렵게 하고 진정서를 쓰는
것을 방해하기 위하여 이런 짓을 하였습니다. 자신들의 범죄의 목적과 은폐를
위하여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여러사람들의 파괴를 서슴치 않는 자들입니
다. 부패한 자들을 하루빨리 종식시키지 않으면 나라가 바로 서지 못할 것입
니다. 부끄러운 나라가 되지 맙시다! 국민이 세금을 아무리 많이 내어도 가난
하여 돈이 없어서 출산 정책은 손도 대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치가 깨끗하고
잘 되어 있는 선진국은 세금을 조금 내어도 출산직후 부터 대학까지 무료로 공
부시켜 준다고 하는데 왜 그럴까요? 정치개혁이 없이는 향후 10년 이상 선진
국 문턱에도 갈 수 없는 나라 희망이 없는 나라 후진국이 될 것입니다. 대통령
과 정치인들은 자신들의 욕심을 더 부리기 위하여 참된개혁을 멀리하고 있으
며 늘 거짓말로 국민을 현혹하거나 우롱해 왔습니다. 법을 무시하고 지키지 않
는 대통령이 힘없는 여성을 반인륜적인 범죄로 짓밟고 있으면서도 선진국을 말
하고 국민소득 2만달러를 말하고 있는 것은 문제가 심각한 것이 아닙니까?
국가구조만 제대로 잘 갖추어지면 우후죽순처럼 시민단체가 있을 필요도 없습
니다. 시민단체에게 뿌려지는 돈은 국민의 혈세가 아닙니까? 여기저기 국민의
혈세가 법의 통제를 전혀 받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은 국가경제에 문제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우후죽순처럼 정부의 몸체를 키우는 부방위. 여성부. 국가
인권위. 등 모두 정부권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 뿐이며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
는 것 뿐입니다. 대통령 인사권 권력 아래 이런 기구가 사실상 있을 필요가 없
는 것입니다.
2005년 1월 4일 오전 9시 버스에 오르자 이상한 음악을 틀어 놓고 있었습니
다. 그런 후에 왔다 갔다 감시행위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왜 이런 수모를 당해
야 하는 것입니까? 심심하면 이런 짓을 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제가 나오는 시
간에 맞추어 동네사람들도 교대로 내보내는 짓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는곳
PC방 등 제 옆에서 또는 제가 화장실 가는 시간에 맞추어 미리 담배를 피우도
록 시키는 짓. 가는곳마다 노래를 틀어 괴롭히는 짓도 계속하고 있으며. 제가
지나가는 시간에 차를 대기하고 있다가 매연을 내뿜도록 하는 짓. 경찰차와 경
찰을 제 옆에 내보내는 짓도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많습니다. 24시
간 이렇게 감시하며 괴롭히고 있습니다. 그 인건비는 어디서 충당하며 정치인
이 이런 짓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나라를 책임지고 민생을 살핀다는 것입니
까? 어제도 오늘도 매일 공포와 싸우고 있습니다. 저의 행동에 맞추어 가며
딱- 소리와 요란한 소리들은 모두 저에게 공포를 주는 것 뿐입니다. 자식을 두
고 죽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매일 죽어야 하는 생각 뿐입니다.
1993년 10월 여호와의 증인의 지역 감독자라는 자가 저에게 개고리라도 채워
서 끌고 가겠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저를 강제로 피의자의 탐욕을 채워주겠다
는 뜻이 아닙니까? 1994년 어떤 장로가 여자는 남자의 구속을 받아야 행복하
다는 말도 하였습니다. 이것은 모두 저에게 너무나 충격적인 말이었습니다.
왜 저는 여자로 태어나서 이런 고통을 받아야 됩니까? 여성은 자유도 감정도
없다는 말입니까? 1993년 11월 장로 4명이 저를 불러 놓고 성경 몇장 몇절을
펴라고 하더니 읽으라고 하였습니다. 용서하라는 글귀 었습니다. 저는 피의자
에게 나쁜 짓을 하지 말 것을 호소 하였는데도 완전히 무시를 하고 이런 짓까
지 하였습니다. 피해자에게 생명의 위협을 주는 살인적인 폭력으로 도저히 살
수 없는 고통과 공포를 주면서 용서하라는 말이 도대체 무슨 말 입니까? 저는
화가나서 나쁜 짓을 계속 하면 증오할 것 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장로들
은 엄한표정을 지으며 한명은 손가락을 제 얼굴 가까이에 대고 삿대질까지 하
며 왜 용서를 못하냐며 큰 소리를 질렀습니다. 저는 무서웠고 더한 충격을 받
았습니다. 그러나 분노가 치밀었고 나쁜 짓을 더 이상 안하면 될 것 아니냐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계속 소리를 지르며 화만 낼뿐 말이 통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앞 뒤 경우가 있는 것입니까? 여성이 폭력의 대상이라도 된다는 것입니
까? 그런데 이런 일이 있기 얼마전에 피의자는 자취방의 저의 사생활을 다 훔
쳐보며 제가 집 밖 대문에 나서자마자 갑자기 자가용이 급정거를 하였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 차안을 보려고 하였으나 안이 보이지않아 그냥 지나갔습니다.
저만치 가는데 차 안에서 피의자가 나오는데 얼굴에 화가 난 듯 다른 곳을 가
는 것 이었습니다. 그 후로 마치 제가 무슨 잘못을 한 것 처럼 다른 사람을 시
켜서 수줍음이 많다. 자신을 피한다. 나를 무서워 한다. 그 후로 제가 치를 떨
자 나를 벌레취급한다. 라는 등 10년 동안을 저에게 이런 모욕감을 느끼는 말
을 하였습니다.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것이 아닙니까? 그러면서 장로들을 시
켜 강제로 용서할 것을 요구하며 온갖 살인적인 폭력으로 사람이 살 수 없도
록 죽이는 짓을 하였습니다. 1993년부터 방안에서 숨을 쉴 수 없도록 온갖 가
스를 투입하였고 결국 이집저집 다니며 신세를 지기까지 하였습니다. 그러나
잠을 재워주지 말라고하여 모두 저를 경계하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이사를 다
녀 봤으나 이사가는 곳 마다 이렇게 하였고 아침에 일어나면 어지러워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기름보일러에서 나오는 가스. 연탄가스 등으로 하였
고 결국 못견뎌 시골에 내려와서 살게 되자 독 가스가 나오는 물질을 바람부
는 방향에서 매일 태우도록 하여 죽도록 하였습니다. 결혼을 하고 나서도 매
일 밤 유독가스를 태우는 짓을 하였습니다. 동네사람들을 시켜 아기와 밖에서
놀고 있거나 제가 지나 가는 곳마다 불을 놓는 짓도 하였습니다. 저의 아기와
방에 들어갈 때까지 계속 끽끽- 끄르륵- 하는 혐오감을 주는 소리를 내는 짓
도 하였습니다. 사람의 정신이 황폐해지고 죽는 일이 아닙니까? 자신의 욕심대
로 되지 않는다고 해서 온갖 살인적인 잔혹한 짓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가학성 변태자는 어떤 것이든 이유를 달고 여성을 마구 패거나 파괴시켜야 직
성이 풀립니다. 여성이 기진맥진하여 살려달라고 애원을 하면 거기에서 흥분
을 하고 만족을 느낍니다. 여성의 파괴를 목격하면 할 수록 기분이 좋아지는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자신은 한층 더 올라간다고 생각을 하고 비정상적인 우
월감을 갖는 것입니다. 자신의 탐욕을 위하여 사랑으로 왜곡시키고 착각을 하
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하여 자신을 너무나 잘 알기 때문에 종교내에서
무리없이 여성이 조금이라도 높은 위치에 있거나 강한 여성은 아주 싫어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손쉽게 다룰 수 있는 모든 면에 약한 여성을 찾게 되는 것입
니다. 평소 잠재되었던 변태가 그렇게 드러난 것입니다. 그런데 여호와의 증
인 종교 내에서는 위에 순종하라는 그런 가르침 때문에 그것을 이용한 것입니
다. 변태의 본능이 엄청난 회오리 바람을 일으키며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
가다가 끝내는 그 실체를 드러내고야만 것입니다. 변태는 병적인 결벽증과 교
만이 함께 동반하여 나타나는 현상에 가깝습니다. 그런자와 함께한 정치인들이
야 말해 뭐하겠습니까? 정신나간자들이 아닙니까? 생각을 하여 보십시오. 10
년 이상 여성을 죽도록 잔혹한 폭력으로 파괴를 하고도 사랑이라며 강제로 노
래까지 틀어 들려주면서 괴롭히는 것은 도대체 무엇으로 설명할 수가 있겠습니
까? 국민 여러분 같으면 이런 자를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 나라 범죄와 친북성향은 그 자체를 비난하기에는 우선 이 나라 국가구조에
상당한 심각한 문제가 많습니다. 그런데도 정권이 바뀌어도 한번도 제대로 개
혁을 이루지 못하고 비정상적인 구조가 그대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정치권력
을 가진자들이 범죄를 저질러도 은폐되기 일쑤입니다. 민주주의도 사회주의도
아닌 비정상적인 구조입니다. 권력을 가진자들이 법을 지키지 않고 있으며 투
옥이 되어도 바로 사면되기 일쑤입니다. 사면법을 없애야 할 필요성이 있을 것
입니다. 왜냐하면 법이라는 것은 사람을 차별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이것
을 보는 국민은 국가의 정체성에 대하여 식상하는 것은 비단 저만 그럴까요?
여야가 국보법 폐지를 놓고 얼마나 무의미한 시간을 보냈는지 알 수 있을 것입
니다. 국민이 법의 대한 존경과 신뢰가 없으며 권력을 더 신뢰할 수 밖에 없
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내적으로 은연중에 국가의 정체성에 대한 불
만이 북한에 대한 호기심으로 연결 될 수 있으며 범죄를 저질러도 죄책감을 느
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권력을 가진자들이 법을 지키지 않고 있으므로 국민이
법을 지켜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기업인과 정치인과의 불법
은 기업인보다 정치인을 두배 이상 높게 형벌을 물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입법
부의 책임을 망각하고 법을 지켜야 할 책임이 정치인에게 훨씬 더 많기 때문입
니다. 기업인은 잘못된 국가구조적인 문제 때문에 수동적이 될 수 있기 때문입
니다. 이것은 정치인이 훨씬 더 잘못된 것이며 나쁜 것입니다. 원칙적으로 보
면 정치인들의 책임이 수십배 이상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기업인
이 정치에 신경을 쓰지 않고 기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국가구조를 청렴하게 만
들 책임이 정치인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정치인들이 국가구조를 그렇게
만들어 놓고 강도짓을 하는 것과 같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2005년 1월 5일 3시 버스를 타고 집으로 오는데 제 앞 좌석에서 어떤 아주머니
가 아기를 데리고 앉더니 앉자마자 자신의 아기와 같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
였습니다. 노래가 저의 아들이 자주 부르는 노래를 두곡을 부르는 것 이었습니
다. 이런식으로 동네노인 할 것 없이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저의 사생활
을 재현시키는 행위를 매일 하였습니다. 고의적으로 분노를 자극하기 위하여
이런 행위를 시키는 짓을 할 수 있는 것인지 이해가 가지 않는 것입니다. TV방
송을 이용하여 이런 짓을 매일 하였습니다. 북한을 자극할까봐 꼭 필요한 말
도 제대로 못하면서 힘이 약한자에게는 마구 짓밟고 분노를 고의적으로 자극시
키는 짓을 해도 괸찮다는 것입니까? 얼마나 비겁한자들입니까?
저는 저보다 약한 사람이 조금 잘못한 것은 쉽게 용서를 하고 묻어버립니다.
그것은 아량과 사랑의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권위와 권력을 가진자들
이 나쁜 짓을 하는 것은 어떤 것이든 참기 힘든 것입니다. 반드시 권위와 권력
은 그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범죄행위에 따라 엄한 벌을 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만 법이 바로서고 나라가 바로 설 수 있는 것입니
다. 법이 무너지면 권력부패로 나라도 무너집니다. 저에게 어떤 이익과 부를
안겨준다고 해서 누구를 괴롭히기 위하여 어떤 청탁을 해도 절대 타협하지 않
습니다. 제 성격상 용납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냥 무시하거나 거절하면 됩
니다. 어떤 불이익이 있다면 그것은 비겁한 일이므로 반드시 공개되어야 하는
일입니다. 그것은 권력의 책임이 잘못된 것이며 부패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래야만 나라가 바로서고 정의로운 사회가 될 수 있습니다.
나라를 바로 살리는 길은 대통령을 뽑을 때 모든 대통령후보들의 도덕적인 자
격기준을 법으로 엄격하게 정하지 않으면 부패한 대통령은 계속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대통령 후보들은 반드시 도덕적인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합니다. 기업
이 회사의 임원을 뽑을 때도 도덕적인 기준을 보는데 하물며 나라를 책임져야
할 대통령을 뽑는데 도덕적인 기준을 엄격하게 정하지 않는 것은 큰 실수입니
다. 현재 헌법에 나와 있는 대통령의 도덕적인 기준은 아예 없으며 이것은 크
게 잘못된 독재주의 사상에서 만든 헌법이며 이것부터 개헌을 하는 개혁을 하
지 않고 개혁을 말하는 것은 헛된 것이며 거짓말입니다. 선진국과 후진국과의
차이는 대통령의 도덕적인 기준이 명확하며 대통령이 당선되어도 도덕적인 기
준이 미달이면 즉시 사퇴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 표결된 후보가 차지하
는 것입니다. 그것만이 선진국에 진입하는 것이며 나라가 잘 사는 것입니다.
나라가 대통령이 꼭 있어야 운영되는 것은 아닙니다. 국민이 맡은바 충실하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오히려 부패한 대통령 때문에 나라가 더 혼란스럽기만 합
니다. 이 나라는 돈만 많으면 누구든지 대통령후보가 될 수 있으며 도덕적인
기준은 완전히 무시되고 있습니다. 도덕적인 부정을 드러내는 것을 부끄럽고
추하게 생각하고 나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서로 덮어주기까지 합니다. 거기
다 대통령 당선이 되면 모든 범죄는 일순간에 은폐되어 버립니다. 사람만 바뀌
는 것 뿐이며 여전히 법이 없는 대통령이 나오는 독재주의입니다. 그 원인은
국가구조 시스템과 헌법이 모두 대통령 독재주의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입니
다. 그러다보니 권력만 우세하고 법은 아예 뒷전이 되어 버렸습니다. 국가사회
발전에 비하여 현저하게 뒤떨어져 있는 정치의 세태는 매우 심각할 정도로 낙
후되어 있습니다. 한국의 IMF는 정치의 세태를 그대로 드러내어준 것 이었습니
다. 결국 INF는 국민의 힘으로 해결한 것이 아닙니까? 세계의 경제가 저울처
럼 움직이고 있는 것을 볼 때 도덕적인 개혁만이 나라가 살길임은 자명한 것입
니다. 세계경제의 흐름이 투명한 것을 원하고 도덕적인 부정이 없는 것을 원하
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과거를 탓하는 것이 아니라 민주주의 개혁의 필요성이 무엇인가를 말하
는 것입니다. 잘사는 선진국이 이미 실천하고 있는 청렴 백백한 것이어서 한국
의 정치인들이 그 수준을 따라오기는 매우 힘들것입니다. 그러나 반드시 노력
해야 할 일입니다. 앞으로 국민을 모르는 대통령, 국민을 무시하는 대통령, 국
민의 이익보다 자신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대통령은 필요 없습니다. 얼마나
도덕적인 수준을 잘 갖춘 대통령을 배출하느냐 하는 것은 민주주의 개혁의 관
건입니다. 여야가 정권을 잡는데만 집착을 하고 혈안이 되어 불법행위와 부정
을 불사하지 않는 것과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의석수를 자꾸 늘리는 것도 독
재주의 사상에서 비롯된 것이며 집권당이 너무 많은 독재적인 권력을 쥐고 있
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국가구조 시스템이 잘못 되어 일어나는 현상의 증거입
니다. 그 첫 번째로서 집권당이 독재적인 권력을 휘두르는 잘못된 검찰 인사권
이 가장 핵심적인 문제입니다.
여성은 생리 5일전부터 점점 신경이 예민해지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는 극도
로 신경이 예민해지고 반인륜적인 범죄에 대한 분노를 거의 참을 수 없게 됩니
다. 이런 약한 여성을 왜 죽도록 짓밟는 것입니까? 법은 약자를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닙니까?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은 저의 사생활을 다 훔쳐보고 생리한다
는 것을 알고 2005년 1월 5일 오전 9시 버스에서 히타를 틀지 않았습니다. 엉
덩이와 발이 시리고 배가 아팠습니다. 히타를 트는 소리가 나서 앞 좌석 밑에
있는 히타 옆에 발을 갖다 대자 2분도 채 안되어 다시 꺼버리는 것이었습니
다. 마치 저의 행동을 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평소에는 뜨겁던 것이 미지
근 하였습니다. 아주 사소한 것 부터 시작하여 일거 일동을 파괴시키고 괴롭히
고 있습니다. 집안에서도 저의 행동을 다 보고 있다고 생각을 하면 정말 짜증
이 나서 일을 제대로 할 수가 없고 분노가 치밀어 참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저는 착하고 마음을 넓게 살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범죄
자들에게 도저히 그런 마음이 들지 않습니다. 너무나 참혹한 범죄의 현장을 보
십시오! 인간으로서 도저히 저지를 수 없는 행위를 보십시오! 도저히 그냥 두
고 볼 일이 아닌 것입니다. 나라가 사는 길은 법을 지키지 않는 노대통령을 탄
핵하는 길 밖에는 없습니다. 부정한 돈으로 점철되어 당선된 대통령은 결국 나
라경제의 안전에 최선을 다해야 할 책임이 있지만 반인륜적인 범죄의 은폐를
위한 정책들을 더 많이 남발 하였으며 입법부의 여러가지 책임을 소홀히 하여
경제가 장기적으로 위험에 빠질 수 있는 것입니다. 노대통령이 법적인 책임을
져야할 일이며 민주주의에서 법이 없는 대통령은 없습니다. 매일 경찰차와 경
찰을 내 보내어 촌놈 겁주고 괴롭혔습니다. 더럽고 파렴치한 자들입니다. 국민
은 이 나라의 주인으로서 당당하게 일어섭시다! 파렴치한 범죄를 밝혀라! 반인
륜적인 범죄를 밝혀라! 구호를 외칩시다. 법이여 일어납시다! 당당하게 외칩시
다!
회외에 매각을 잘못하여 몇 조원씩 국민의 혈세만 펑펑 날리고 있습니다. 이
런 일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독재주의자들이 언론을 확 틀어 잡고 매번 은폐
하기 일쑤입니다. 국민의 알 권리가 마구 짓밟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부가
왜 매번 기업에 손을 대고 관여하여 국민의 혈세를 쏟아 붓고 낭비를 하는지
그러한 구조가 도대체 왜 남발이 되고 있는지 모를 일입니다. 정치라는 것은
나라 구석구석을 살피고 어떻게 입법을 하여야 국민들이 안전하고 부강하게
살 수 있는지 나라 살림을 잘 일으는 것입니다. 그런데 정부가 여기저기 간섭
을 하고 혈세를 쏟아 붓고 안되면 모르는 척 입 싹 닦고 하는 것은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도 횟 갈리는 모양입니다. 국민의 혈세를 함부로 낭비하
고 있는데 어떻게 나라가 잘 살 수 있겠습니까? 국민소득 2만달러가 넘어도
이 상태에서는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국민이 아무리 수출을 잘하고 돈
을 잘 벌어도 국민의 혈세가 밑빠진 독입니다.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이 노대통령과 같이 나라를 말아 먹는 매국노들입니다. 살
인자들을 당장 처벌하여야 할 것입니다. 노대통령은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에게
약점이 잡혀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노대통령이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에게 꼭두
각시 노릇만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선전에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이 부패한
사람을 내세워 대통령으로 밀어주기로 사전 모의가 있었던 것이 분명합니다.
결국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이 여호와의 증인들과 정권을 더욱 장악하는 확고한
계기가 된 것입니다. 얼마나 신이 났을까요? 자신들을 도와줄 부패한 대통령
과 정권을 잡았으니 법을 마음대로 주므르고 힘없는 여성을 마음대로 짓밟아
죽여도 범죄를 은폐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였겠지요! 노대통령 자신이 어떤 약
점이 잡혀있지 않고는 입에 풀이 붙은 것 처럼 왜 꼼짝 달싹도 못하는 것입니
까? 나는 힘이 없소!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에게 물어 보시오! 하는 것 같지 않
습니까? 노대통령이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에게 찍- 소리도 못하고 있는 것 같
지 않습니까? 부패한 권력이 힘없는 여성에게 살인적인 폭력을 행사하는 것을
더 두고 보는 것은 이 나라가 망할 징조입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국가를 농
락하고 대통령을 농락하고 국민을 농락하고 법을 농락 하였습니다. 여호와의
증인의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은 법과 원칙에 따라 처벌함이 마땅 할 것입니다.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이 부패한 대통령과 국가구조를 이용한 완전한 방패로 삼
고 마음놓고 살인 행위를 저질러 왔고 계속 저지르고 있는 것입니
다.
피의자는 자신의 탐욕을 채우기 위하여 정치인들 까지 이용을 하여 반인륜적
인 범죄를 저지르는 것은 너무나 파렴치한자들입니다. 자신의 탐욕을 채우기
위하여 1993년부터 지금까지 저의 주변의 인간 관계를 모두 파괴시키는 잔혹
한 행위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것 마다 다 파괴를 시켰습니다.
법의 엄한 처벌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여성을 물건처럼 짓밟고 살인행위를 저
지르고도 사랑한다는 노래를 들려주는 짓을 하여 인권모독 행위를 하였습니
다. 더러운 탐욕을 채우기 위하여 인간이 저지를 수 없는 사악한 반인륜적인
범죄행위는 법의 엄한 처벌만이 받아야 할 것입니다. 누구든지 이런 범죄를 당
하면 살인을 저지르고도 남는 것입니다. 이미 1994년부터 여호와의 증인들과
그 회관을 불에 태워 죽이려고 하였고 버스를 불에 태우지 않은 것을 다행으
로 알아야 할 것이며 살인을 저지르지 않은 것 만으로도 다행으로 알아야 할
것입니다. 권위와 권력을 가진자들은 그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들
의 불법행위와 반인륜적인 범죄는 결코 용납할 수 없는 것이며 엄중한 처벌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법이 바로 서고 나라가 바로 서는 것입니다.
권력을 이용한 비리는 법과 원칙에 흔들림 없이 엄중처벌만이 법치주의를 바
로 세우는 일입니다. 국민이 다 보고 있습니다. 법이 바로 서지 못하면 이 나
라는 더 이상 희망이 없을 것입니다. 반인륜적인 범죄자들과 공범자인 노대통
령은 살인자들입니다. 반인륜적인 범죄를 은폐하기 위하여 계속해서 나라의 분
열을 일으켜 왔으며 불법을 일삼아온 책임의 엄중한 처벌은 반드시 이루어져
야 할 일입니다.
저의 분노를 더욱 자극하기 위하여 제가 전화 거는 곳 착신 전화마다 벨소리
를 노래로 바꾸는 짓도 하였습니다. 남편 핸드폰도 마음데로 자신들의 원하는
노래로 바꾸도록 남편에게 계속 압력을 가하는 짓도 하였습니다. 제가 가는
곳 마다 사랑의 대한 노래를 들려 주어 구역질과 분노를 더욱 치밀도록 고의적
으로 더 괴롭혔습니다. 2005년 1월 8일 집에 가려고 하는데 나주터미널에서 3
시 32분 버스가 오지 않았습니다. 고의적으로 저 한 사람을 괴롭히기 위하여
이런 짓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전화 하는 곳 가는 곳 모두 훼방 놓지 않은 곳
이 없습니다.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이 이런 짓을 하고 있으면서도 법무부를 통
하여 일선 검사 견제 감찰관을 신설한다고 하였습니다. 갈수록 태산입니다. 검
찰을 더욱 휘어잡는 독재주의를 하여 반인륜적인 범죄가 계속해서 판을 치고
있습니다. 지금 이 나라를 살리는 길은 법이 노대통령을 탄핵시키고 검찰은 법
의 독립을 선언하여야 할 것이며 검찰 인사권의 구호를 외치고 검찰 인사위원
회를 설립하여야 할 때 입니다. 더 늦어지는 것은 안 될 일입니다. 검찰의 독
립과 개혁은 스스로 목적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근본적인 모든 부
정부패와 정치인 권력비리는 끊나지 않습니다. 법이 없고 권력비리가 판을 치
고 있는 이 상태에서는 남북통일도 불가능 합니다. 이것은 검찰이 반드시 속
히 이루어야 할 과제입니다. 이것은 과거 검찰의 자잘못을 따지기 전에 검찰
의 법이 정치권력에 더 이상 농락 당하여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검찰은 과감
히 법무부의 검찰 인사권을 거부하여야 합니다. 그것만이 선진국이 될 수 있으
며 민주주의 개혁의 첫 개단에 오르는 것입니다. 선진국을 보십시오! 모두 검
찰 인사권이 독립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과 정치인의 권력비
리는 있을 수도 없으며 꿈도 꿀수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선진국이 될 수 있었
던 것입니다. 이것은 정치인들에게 미룰 일도 맡길 일도 아닙니다. 그들은 결
코 자신들의 욕심을 버리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법무부를 신뢰하여서는
안됩니다. 법무부는 바로 정부 집권당 정치인들의 매개체일 뿐입니다. 국가구
조의 취약점이 무엇인가를 알고 속히 고치는 것은 나라를 살리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2005년 1월 10일 아이가 유치원에서 돌아왔는데 얼굴길이 만큼 긁켜 있었습니
다. 어떤 아이가 긁었다고 하였습니다. 불안한 것은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이 아
이들을 시켜 이런 보복행위를 자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도덕적으로
도저히 이해하기 힘들고 용납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방학 기간동안 잘 웃고 명
랑하던 아이가 유치원에 갖다오더니 시무룩하고 잘 우는 것 이었습니다. 아이
의 말과 표정을 보면 밖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이상한 느낌이 드는 것입니
다. 저 뿐만 아니라 저의 아이에게 조차 자신의 삶을 즐길 수 없도록 나쁜 짓
을 하고 있는 잔혹한 자들입니다. 오죽하면 저의 아이가 왜 내가 태어났느냐
며 자신이 않 태어났으면 좋겠다고 하였고 평화롭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저의 아이는 사교성이 매우 좋고 사람들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
런 말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소위 민주주의라는 나라에서 한국 만큼 정치권력
에 겁내는 나라도 없을 것입니다. 권력이라면 벌벌 떨어야 하는 국가입니다.
이것은 실제로 국민 모두가 느끼고 겪고 있는 것입니다. 정치인들은 자신들이
좋아서 사람들이 굽신거리는 줄 알지만 실제로는 정치인이 어떤 영향력을 행
사 할 것 이라는 염려 때문이라는 것을 정치인 스스로 아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만큼 정치인의 범죄가 은폐되거나 법은 저 만치 멀리 있다는 인식을 국민
모두가 갖고 있는 것입니다. 정치인들의 은밀한 범죄행위가 빈번하게 일어나
고 은폐되는 일이 반복 되어 왔습니다. 그 원인은 바로 대통령과 집권당이 법
무부를 통하여 검찰의 법을 꽉 움켜 쥐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매우 심각
한 문제가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계속 대통령을 이용한 독재주의가 될 수 밖
에 없는 그러한 구조입니다. 이것은 정치와 국가발전에 여러가지 부작용을 낳
고 있습니다. 구조가 사람을 만들고 사회를 이루어나가는 것입니다. 잘못된 구
조는 사람과 사회를 망가 뜨리는 것입니다.
2005년 11월 3시 버스에서 나에겐 당신이 최고야 가장 멋있게, 당신은 이슬 나
는 풀립 당신만을 사랑해, 우리 고통을 함께하면 행복할 수 있어요, 이런 노래
를 틀어 들려 주었습니다. 틈만나면 이런 노래를 들려주어 약을 올리고 더한
분노를 주고 있습니다.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이 이판 사판으로 논다면 그까짓
것 버스를 불에 못 태울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법과 정의를 더 믿고 참고 있
는 것 뿐입니다. 반인륜적인 범죄자들을 감옥에서 못 나오도록 하여야 할 것입
니다. 인권모독행위에 대하여 강제로 사죄 하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돈만
생기면 어떻게 해서든 가정경제를 파괴시키고 훼방을 놓아 컴퓨터도 살 수 없
도록 하고 있습니다. 무슨 일이든지 훼방을 놓지 않은 것이 없으니 불안하여
어떻게 살겠습니까? 가장 사악한 강도들입니다.
2005년 1월
피 해 자 : 유 귀 선 나이 : 45
세 직업 : 주부
주 소 : 전남 나주시 동강면 운산
리 594-1 (회룡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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