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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9번 : 2005년 2월 22일자 사노신 준11호가 나왔습니다
글쓴이: 사노신 등록: 2005-02-26 12:08:22 조회: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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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6일 '노동법개악 저지, 권리입법 쟁취, 불법파 견 정규직화, 최저임금 50% 쟁취'를 위해 비정규직노조 간부들이 일제히 간부 파업에 돌입했다.(출처; 매일노동뉴스)

2005년 2월 22일자 사노신 준비11호가 나왔습니다.

사노신 홈페이지(http://sanosin.jinbo.net/)에 들러 기 사 읽어보시고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아래 목차에서 글 제목을 클릭하시면 기사를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정세초점> 2-3면

비정규직 문제를 둘러싼 계급투쟁과 사회적 교섭 (정현수)

<기획특집> 4-10면

사회적 합의주의 역사와 본질 (이태영)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사회적 합의기구, NEDLAC의 교훈 (김지 현)

사회적 교섭,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다!! (장희수) -김애란 (서울대병원지부 부지부장) ; 정성훈 (경기서부건설노조 사무장) ; 김 준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해고자) ; 해미니 (네팔 이주노동자)

<기획연재> 11-13면

민주노동당, 우경화의 길로 가는가? (최성진)

[인터뷰] (가칭)노동해방실천연대 준비 중인 성두현 동지

<노동현장> 14-16면

부르조아계급의 '도덕적 분노'가 겨냥하고 있는 과녁은 무엇 인가? -기아자동차 채용비리와 기아자본의 현장통제 전략 (주가람)

[기고] 언론노조 인쇄지부 활동을 통해 본 지역노조의 전망 (인쇄노동자 강원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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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계급주체의 네트워크 사회주의노동자신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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