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214번 : 사회의 위기-빈곤, 그 해답은 없는가 |
| 글쓴이: 민중의료연합 |
등록: 2005-08-30 16:53:03 |
조회: 267 |
사회의 위기-빈곤, 그 해답은 없는가
“빈곤층 생필품 구입을 위한 가계부채 100%”
-기초법의 조건부수급조항 폐지하고 교통,통신 급여법 도입 필요-
1. 민주노동당 부설 진보정치연구소는 8월 30일(화) 오후 3시 “사회의 위기-
빈곤, 그 해답은 없는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2. 이날 토론회는 자유기업원, 빈곤사회연대, 보건복지부 관계자가 참여해 사
회적 위기로 확산되고 있는 빈곤의 실태를 살펴보고, 진보정치연구소에서 제안
한 빈곤대책을 논의한다.
3. 이날 토론회에서 진보정치연구소는 ▲사회적 배제로서 빈곤발생 경로 분석
▲중위소득 50%로 빈곤선 변경 ▲조건부수급조항 폐지와 자활사업 분리, 실업
부조 도입 ▲개별급여 도입 ▲교통, 통신 급여법 제정(별첨 참조)을 제안할
예정이다.
4. 이날 토론회에서 남기철 교수는 저소득 때문에 빈곤으로 추락하기도 하지
만, 그 외에 주거․의료․교육․가족해체 등의 원인 때문에 빈곤으로 추락한다
는 점을 지적하고 현재 빈곤층은 근로유인을 강화한다고 해서 빈곤에서 벗어
날 수 있는 것도 아니라는 점을 지적한다. 따라서 이날 토론회에서 성은미 상
임연구원과 황형욱 정책연구원은 자활사업과 사회적 일자리를 넘어 실업부조
의 도입과 의료․주거․교육에 대한 개별급여 도입, 교통․통신 급여의 신설
을 제시할 예정이다.
5. 구체적인 토론회 일정은 다음과 같다.
● 일 시 : 2005년 8월 30일(화) 오후 3시
● 장 소 : 국회 헌정기념과 소회의실
● 사 회 : 이문국 교수(안산공과대 사회복지학과)
● 발 제 :
- 사회의 위기 - 빈곤, 그 배제의 실상 :
남기철 교수(동덕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 탈배제 정책을 통한 빈곤탈출 모색 -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개혁을 중심으
로 :
성은미(진보정치연구소 상임연구위원)․황형욱(민주노동당 정
책연구원)
● 토론자
- 최승노 실장 (자유기업원 대외협력실장)
- 김종건 교수 (서울신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빈곤사회연대)
- 주정미 과장 (보건복지부 생활보장과 과장)
* 별첨 : <사회의 위기- 빈곤, 그 해답은 없는가> 토론회 핵심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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