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243번 : <토론회>삼성과 언론 |
| 글쓴이: 민중의료연합 |
등록: 2005-09-07 13:13:07 |
조회: 246 |
<토론회>삼성과 언론
〚토론회〛
X파일의 본질로 바라본 삼성과 언론
권·언·검·경과 삼성이 연루된 X파일, 하지만 본질은 외면되고 불법도청에
만 초점을 맞추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번 토론회를 통하여 X파일의 본질과 이
에 대한 미디어의 보도행태를 파악하고 각계의 입장을 듣는 자리를 마련하였습
니다.
사회 : 박진 (다산인권센터 활동가)
발제 : 1. X파일의 본질과 향후 진로 -김민영 국장(참여연대 시민감시국 국
장)
2. X파일의 미디어 보도 행태 - 민진영 국장 (경기민언련)
토론 : 1. 강철구 (다함께 활동가)
2. 박공우 (변호사)
3. 김순기 (언론노조 경인일보 지부장)
4. 최승희 (경기 남부총련 의장)
일시 : 2005년 9월 8일(목) 오전 11시
장소 : 열린공간 시루봉 (경기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주최 : 경기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문의 : 민진영 사무국장 019-207-2944
다산인권센터
www.rights.or.kr/humandasan at hanmail.net
(443-801) 수원시 영통구 매탄2동 102-30 화이트빌 4층
t)031-213-2105/f)031-215-4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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