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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신문에 실린 더불어 사는 집 관련기
사 "노숙인이 노숙인에게 무료급
식" |
노숙인들의 자활을 위
한 재고품, 헌 물품 기증을 기다립니다.
노숙인의 희망만들기 생산
공동체 [더불어 사는 집]은 2004년 7월부터 종로구 창신동 삼일아파트에서 모
여 20여명이 더불어 사는 생산공동체를 만들어 살다가, 지난 9월 말부터는 성
북구 정릉동 다가구 주택에 거주하면서 잠자리, 일자리, 먹거리를 자체적으로
해결하고 더 많은 노숙인들이 생산공동체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노
숙인 무료 급식소를 운영하여 많은 노숙인들을 동참시키고 있습니다.
여러분 집에 안쓰거나 버리려는 물건이 노숙인들의 자활에 큰 도움
이 됩니다.
-헌 옷, 중고 전기제품, 중고 가구 등 애물단지가 [더불
어 사는 집]에서는 재활용품으로 판매됩니다.
여러분의 기증품으로
협동, 생산, 나눔의 공동체정신을 실현합니다.
- [더불어 사는 집]의
노숙인들은 다시는 길거리로 나 앉지 않기 위해 온 몸으로 생업을 일구며, 외
롭고 힘들지만 지푸라기 하나 들 힘만 있어도 더불어 사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
습니다.
노숙인의 희망만들기 더불어 사는 집
■ 대표전
화 : 010-2704-5670, 010-7399-8888
(■ 주소 : 서울 성북구 정릉1동 192-
399 ■ 홈페이지 : http://squat.jinbo.net)
#파일첨부 : 후원회원가입
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