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662번 : 민의련 해산에 대한 안타까움을 전하며.. |
| 글쓴이: 대구에서 |
등록: 2006-02-11 11:28:33 |
조회: 370 |
저는 개인적으로 민의련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90년대초반부터 활동한 저로서는
민의련이라는 단체가 역사의 정방향을 향해
훌룡한 보건의료정치운동을 하는 단체라는 생각을 늘 갖고 있었습니다
진보운동을 하면서
민의련이라는 조직이 그렇게 큰 조직이 아니지만
나름의 원칙과 운동의 헌신을 가지고 정말 열심히 투쟁하고 있는
조직이라 그 믿음을 지금도 가지고 있습니다
동지들, 민의련이 해산하지만
앞으로 새로운 장에서 보건정치운동이라는
고민으로 열심히 살아갈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수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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