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711번 : ◎공사측 안전성이 결여된 운행 종용◎ |
| 글쓴이: 철도 |
등록: 2006-03-08 16:56:43 |
조회: 290 |
◎공사측 안전성이 결여된 운행 종용◎
3월1일 철도노조의 총파업 이후 공사측은 대거 직위해제를 감행했다.그러나 공
사측은 예정된 인력의 부족을 극복하지 못하고 안전을 방기하며 운행을 강제
종용 하고 있다.
총파업 참여를 근무지 이탈로 규정,한파트,한조 전체를 직위 해제 시킴으로 철
도운용에 공백을 유발하는 행위를 자행하며 열차검수 부족과 근로기준법조차
지키지 않는 근무자의 변칙 운용 등으로 일관하고 있다.또한 한가족 세명을 모
두 직위해제시키고,조합원 부모에게 복귀종용을 강요함으로 노부는 충격으로
졸도하여 입원하는 사건까지 발생 하였다. 이러한 비인간적인 탄압과 철도 운
영시스템을 모르는 처사에 분노하며 아무것도 모르고 열차를 이용하는 국민에
게 사탕발림 보도로 일관하는 공사측에 강력 항의 한다.
◎ 2244명의 직위 해제로 야기되는 문제점 ◎
○ 한개조 전체를 직위해제 시킴으로 2개조 인원으로 3개조를 편성 노동강도
를 높임
○ 조별로 운행되던 기존의 협업,분화가 깨짐
○ 인력부족으로 정상적인 차량정비 불능,정기검사의 부실로 대형사고 위험
○ 역의 무인사태 야기
○ 열차 감시원 배치 불가능 ⟹작업중 사고 위험
○ 시설 차단작업,단전작업 실질적으로 불가능 ⟹일상적 유지보수점검 불가능
◎ 직위 해제 현황 ◎
○구로열차 : 직위해제 118명(조합원 수 325명)3명중 1명
○수원역연합 : 직위해제 121명(조합원 수 410명)3.6명중 1명
○서울차량 : 직위해제 104명(조합원 수 335명)3.2명중 1명
○목포기관차 : 직위해제 26명(조합원 수 92명)4명중 1명
ഊ
서울차량, 작업거부 돌입
안전점검없이 열차운행, 안전사고 위험 높아
소장, “내가 책임지겠다"윽박
******** "이번 철도 파업 한번 따져 봅시다!!!"********
다음 - 아고라 - 네티즌 - 청원방 - 같이 해봐요
란에 철도파업에 관한 노,사측의 방송토론이 제안되었습니다.
국민의 발을 볼모로 불법파업을 했는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합법파업을 했는지?
네티즌이 힘으로 철도파업의 진실성을 알아 봅시다.
서명에 적극 동참을 호소합니다.
[아고라 청원방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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