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0번 : 사회당 울산시지부 정성훈은 공개사과하라! |
| 글쓴이: 사람사랑 |
등록: 2002-09-09 13:33:44 |
조회: 957 |
정성훈 보아라!
사회당 토론게시판, 아래 3954 번 글 보았다.
아무리 그렇지만, 불과 얼마전 민주노동당과 통합하고자 시도도 했던 사회당의
간부란 자가 어떻게 한 공당의 대표를 이름을 불러가며 '그런 놈' 이라고 하
나?
운동하는 사람이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없고 사랑이 없으면 그는 이미 운동하
는
자라 할 수 없다고 본다.
굳이 나이를 따지지 않겠지만, 35 내외의 청년이, 이유야 어찌되었든 민주노총
초대 위원장을 지내고 지금 한 공당의 대표를 맡고 있는 선배격 되는 분께 그
렇게
함부로 할 수 있는가?
너는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도덕과 예의도 없냐?
빨리 공식사과해라.
그런 싸가지로는 만인의 배척을 받을 뿐이다.
운동은 논리로, 입으로 하는 게 아니다.
끝없는 사랑과 배려, 그리고 헌신에서 만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
좋은 말 할때 빨리 사과해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