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817번 : 한민족이만든 필라미드 발견 |
| 글쓴이: 한민 |
등록: 2006-04-17 22:27:22 |
조회: 629 |
한민족이만든 필라미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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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시티서 1천500년전 대형 피라미드 발견
(멕시코시티=연합뉴스) 김영섭 특파원 =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1천500년
전의 것으로 보이는 대형 피라미드가 발견됐다고 멕시코 일간지 엘 우니베르살
이 5일 보도했다.
멕시코국립인류학연구소(INAH) 발굴팀은 멕시코시티 동쪽 이스타팔라파 지역
내 '별의 언덕'이라고 불리는 고분터에서 각각 150m 길이의 4면에 높이 18m
의 거대한 피라미드를 발견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지하 60㎝ 아래에 파묻혀 있어 잘 보존된 것으로 분석되는 이 피라미드는 유명
한 테오티우아칸 도시문명과 동일한 기원후 400∼500년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
된다.
이번 발굴을 이끈 헤수스 산체스 연구원은 새로 발견된 피라미드가 멕시코시
티 동북쪽 교외지역에 위치한 테오티우아칸 피라미드 유적지내 '달의 피라미
드' 높이의 절반 정도이며 테오티우아칸 도시문명의 일부를 이루는 것으로 평
가된다고 말했다.
특히 피라미드가 발견된 곳에서는 1800년대부터 매년 부활절 기간 수만명 인파
가 모인 가운데 그리스도 십자가 고난 행사가 열렸던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
고 있다.
kimys at 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06/04/06 06:5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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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니아에서 유럽 최초 피라미드 발굴 작업
유럽에서 처음으로 피라미드가 발견될 수 있을지를 놓고 보스니아-헤르체고비
나에 전세계 고고학자들의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보스니아의 수도 사라예보에서 북쪽으로 30㎞ 떨어진 곳에 위치한 비소코 마을
에서는 14일 피라미드와 유사한 형태의 건축물 2동이 파묻힌 것으로 추정되는
곳에 이르는 3.8㎞의 터널파기 공사가 시작됐다고 보스니아 페나 통신이 보도
했다.
지난해 보스니아의 탐험가인 세미르 오스마나기치는 이 지역에서 정밀 조사를
벌인 결과 땅속에 파묻혀 있는 피라미드 모양의 건축물 2개가 원시적인 형태
의 콘크리트 재질로 덮여 있으며 알려지지 않은 문명의 소산임이 확실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두 개의 건축물이 동서남북의 방위에 맞춰 정확히 정열돼 있으며 두 개
의 건축물 중 하나는 태양을, 다른 하나는 달을 상징한다는 점 등에서 최근 멕
시코에서 발견된 서기 200년경의 피라미드와 유사하다고 말해 학계를 흥분시켰
다.
오스마나기치는 위성 사진을 이용한 연구 결과는 더 많은 증거를 제공하고 있
다면서 이 건축물이 주변 물질보다 더 빠른 속도로 냉각되는 것은 밀도의 차
이 때문이며 이는 사람이 만든 것이라는 추정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비소코 역사유적 박물관의 세나드 호도비치 관장은 "이 피라미드들은 인간의
작품임이 분명하다. 다만 우리는 누가 언제 이것을 건축했는지 대한 적절한 분
석을 필요로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 건축물의 크기와 모양이 보스니아 중세 시대의 전형적인 건축양식과
는 다르다고 지적했다.
이날 비소코 마을에는 120여명의 학자들과 보도진이 몰려 유럽 내 첫 피라미
드 발굴 가능성에 집중적인 관심을 표명했으며, 조만간 이집트의 고고학자들
도 탐사 작업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번 발굴 작업은 총 200일이 소요되고 비용도 12만5천 유로 가량이 들 것으
로 예상되는 가운데 3주 후에는 첫 탐사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권혁창 특파원 faith at yna.co.kr (부다페스트=연합뉴스)
기사등록 : 2006-04-15 오전 10: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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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ony | 06-04-16 03:28
그랜드 캐년내의 피라밋이 있는 산악 지역이 1925년에 발견되어, "Arizona
Gazette" 이라는 신문에 대서 특필되고, 그에 관련된 책도 발간되었으나, 얼
마 못가서, 1926년 이후 지금까지, 이 얘기에 관한 한은 "잠잠"한 상태입니
다.
이 지역은 물이 전혀 없고 굉장한 온도 때문에 특별 훈련을 받은 산악인이 아
니면 생존하기 어려운 곳이라고 합니다.
언제부터인지는 확실치 않으나, 미국 정부가 이 지역에서 무엇인가를 발굴해
낸 이후로 군대의 경비가 시작되었고,
그 지역 상공으로 비행기가 지나가는 것도 금지 되어 있는 것으로 압니다.
자, 위의 제 댓글의 포인트는, 본문의 글이 이 사이트의 취지에 전혀 맞지 않
는다는 의사 표시였습니다.
혹시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지난 번의 "거대한 우주선" 어쩌구 한 것도 마찬가
지 입니다.
기껏 글을 올리셨는데, 대놓고 당신 이런글 뭐하러 여기 올리냐고 무안 주는
성격이 못 됩니다. 아무리 익명이라도...
우리가 지금 그런 얘기 하기 위해 여기 모인 것이 아니기 때문에 굳이 근거 제
시 할 필요를 못 느꼈습니다.
독자를 위해 자료 출처를 밝혀야 한다는 말씀에는 동의하지만,
이 곳의 독자층에게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지적해 주신 점은 감사하나, 여기서는 이 사이트의 취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
는 내용의 대화를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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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우리 역사
- 내몽골, 만주, 북중국 지역에 25~100m높이의 피라미드들100여기가 지난 1945
년에 발견되어 중국은 진시황의 무덤으로 추정하고 1963년 발굴하던 중, 1973
년 탄소 연대 측정결과 진시황보다 수 천년 앞선 것으로서 중국과 일본에는 없
는 고구려 식 들여쌓기공법으로 축조된 점으로 비추어 고대 환국이나 배달국
의 유물일 가능성이 보이자 중국 공안당국은 발굴을 중단, 비밀속에 감추어오
고 있다 합니다.
- 또한 중국은 발해를 저들의 역사에 편입시키려는 작업을 계속하면서 우리 국
민들이 옛 선조들의 역사와 유물에 관심갖는 데에 날카로운 경계심을 보여오
고 있습니다.
- 중국, 러시아, 일본등의 우리 역사 왜곡과 죽이기는 극복해야 할 문제임이
분명하나 정작 더 큰 문제는 김춘추,김부식에서 박정희까지 축소지향, 분열지
향의 길을 걸어 온 옹졸함이라 여겨집니다.
- 광개토대왕의 `다물`정신을 기리고 되 찾으려 노력하지는 않고 오히려 남과
북이, 동과 서가 분열의 고착화를 꾀하고 있는 못난 후손 우리들의 DNA깊이 분
열, 축소, 왕따의 근성이 각인되어 자손들에게까지 유전되지 않을까 걱정되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
- 힐링 소사이어티 2002. 11. 이화영님의 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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