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8번 : [에바다 충격속보] 오늘 새벽 해아래집 피습 - 집단폭행, 입원 |
| 글쓴이: 에바다연대회의 [홈페이지] |
등록: 2002-03-16 04:13:46 |
조회: 1409 |
오늘 새벽 12시 20분, 구 비리세력 측 농아원생들 10-15명에 의해 에바다 농
성 거처 해아래집이 피습당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저들의 불법적
인 만행 속에 사태는 돌이킬 수 없는 지경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전국에바다대
학생연대회의는 결단이 필요한 시기라 보고 있으며 각급 사회단체들과의 논의
를 통해 에바다투쟁 2000일을 맞아 서울 도심에서 1000명 이상의 대규모 직접
행동을 결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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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903
글쓴날 : 2002-03-16 01:58:16
글쓴이 : 비상
조회 : 4
제목: 오늘 새벽 농아원 폭력배들 해아래집 피습-폭행,기물파손.입원
오늘 00:45분 농아원으로부터 사주를 받은 원생들(권오일선생님과 남정수사무
국장을 폭행했던) 10여명이 해아래집으로 쳐들어 와서 이경훈, 이성존 두명을
집중 폭행을 하였으며, 여선생님들에게도 폭행을 가하여 신연실 선생님이 다쳐
서 함께 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온 사람은
추재진, 최현, 최경열, 성정훈, 강현중, 김영식, 용운천, 김재일, 이철호 등입
니다.
해아래집의 문이란 문은 모두 때려부수었습니다.
잠자던 해아래집 학생들이 놀라서 공포에 떨어야 했습니다.
전화기와 텔레비젼 등 기물을 박살나고, 바닥이 피범벅이 되었습니다.
출동한 경찰은 신원을 확인하고도 연행할 생각은 하지 않고 수습 운운하면서
하는 시늉만 내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상황은 다시 올리겠습니다.
에바다 문제 해결과 장애민중 연대를 위한
제 6기 전국에바다대학생연대회의
서울시 서대문구 신촌동 연세대학교 대강당 1층 게르니카 /
http://ept.jinbo.net / 018-215-5092 / E-mail : tsept at jin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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