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855번 : 지금 평택에선 경악을 금치못할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
| 글쓴이: 노동사랑 |
등록: 2006-05-05 23:29:50 |
조회: 752 |
자칭 과거에는 민주투사, 지금은 참여정부라고 떠들어대는 노무현정권은 이제
과거 군부독재정권의 행태를 그대로 실행에 옮기며 그야말로 미국의 하수인으
로 전락하여 제나라 국민 때려잡는 폭력정권으로 변질되고 말았다.
지금 이시간 현재까지도 평택의 대추리에서 특공대를 포함한 군과 경찰들에 의
해 자행되고 있는 폭력적인 사태는 실로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하고 있다.
게다가 연행자들에 대한 군과 경찰의 반인권적인 행태는 충격적이기까지 하다.
비무장 시위대를 향해 군과 경찰의 무자비한 폭력이 벌어지고 있는 평택 대추
리 시위현장에서 시위 중 연행된 다수의 여성들에게 경찰들은 강제 몸수색을
하고 지갑과 돈을 강제로 빼앗았으며, 여성으로서 참으로 듣기조차 민망하고
수치스런 욕설을 마구 퍼붓고 곤봉 등으로 구타하여 닭장차에 감금해 놓고 한
밤중인 이시간에는 불까지 모두 꺼놓아 여성 연행자들은 모두 공포에 떨고 있
다.
강제 몸수색을 하고 지갑과 돈을 빼앗는 경찰에 항의 하던 몇몇 여성 연행자들
은 목이 졸리고 빰을 맞는 등 또다시 폭력에 시달려야했으며 목이 졸린 여성
은 목의 통증을 호소하고 있으며 또 한 여성은 손목에 부상을 입어 피를 흘리
고 있음에도 이들에 대한 기본적인 치료조차 거부하며 여전히 감금상태를 유지
하고 있다. 심지어 휴대전화를 통해 이러한 소식이 외부로 알려지기 시작하자
이젠 휴대전화마저도 강제로 빼앗아 갔다고 한다.
정당한 법집행 운운하며 제나라 국민들을 향해서 군까지 투입해가며 폭력을 저
지르는 노무현 정권. 그 다음은 총부리를 겨누는 건 아닐지 의심스럽기까지 하
다.
전 국민적 분노와 저항을 조직하여 기만적인 참여정부 심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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