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4번 : [글리벡약가철회!]인권위 점거농성돌입, 선전전 진행! |
| 글쓴이: 민중의료연합 |
등록: 2003-01-25 17:25:02 |
조회: 667 |
아직까지는 환자들의 건강상태에 큰 문제가 생기지 않았습니다만
돈이 없어서 글리벡을 중단하신 분도 계시고,
아예 글리벡을 복용조차 하지못한 분들도 계시기때문에
하루하루가 걱정입니다.
지난 1월 24일 글리벡공대위와 제사회단체는 오후 2시에 '약가결정철회/ 약가
인하/ 보험적용 확대'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녁 6시부터 시청역 지하도에서 서명전과 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환자들이 추운곳에 오래 있을수 없기때문에 선전전을 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
니었습니다.
하지만, 보험재정과 환자의 주머니돈을 털어서 노바티스의 배를 불려줄 이유
가 전혀없다는 것을 알리고, 사형선고나 다름없는 약가결정을 철회하기위해 선
전전을 계속 진행할 것입니다.
점심선전전: 오후 1시 을지로입구역
저녁선전전: 오후 6시 촛불시위장 근처
하루하루가 위태로운 환자의 생명권을 노바티스에게 내주지않기위해 많은 동지
들이 선전전에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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