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 박살·한국통신계약직노조 투쟁승리를 위한 집중집회■
한국통신계약직노조 파업투쟁이 머지않아 500일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지금껏 한국통신 자본은 해결의지를 전혀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이대로 물
러설 수 없다는 각오로 어차피 죽을 목숨 한국통신 자본을 박살내고 파업투쟁
을 승리로 이끌기 위해 제2의 결사투쟁을 벌여나갈 것을 전조합원이 결의하면
서, 다시 한번 한국통신계약직노조가 일어서려 합니다. 2001년 3월 29일 목동
전화국 점거의 기억을 잊지 못합니다.
우리는 한국통신의 악랄함을 잊지 못합니다.
더 이상의 대화가 필요 없는 것 같습니다.
한국통신계약직노조 투쟁을 지지하고 연대를 아끼지 않았던 많은 동지들, 함
께 싸웁시다.
강하게 한판 붙어봅시다.
329 투쟁 1주년을 맞이하면서 다시한번 굳건히 일어서고자 합니다.
▷일 시 : 2002년 3월 29일(14:00시)
▷장 소 : 영등포전화국 앞
▷오시는 길 : 지하철 5호선 '영등포 시장역' 하차,
영등포경찰서, 영등포전화국(1번출구) 방면으로 나오셔서 계속 직진(300m정
도), 첫 번째 횡단보도 건너서 50m 지점.
▷문 의 : 노동조합 02)2236-3800
대외협력국장 016-875-6977
홈페이지 http://kt.jinbo.net
E-mail : ktnodong at jinbo.net
2002. 3. 27
한국통신계약직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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