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67번 : 지역에다 투표하면 노예되고, 계급에다 투표하면 주인된다. |
| 글쓴이: 노동전사 |
등록: 2002-11-17 14:02:36 |
조회: 319 |
<font size=4 color=red face=궁서><b>
지 역 에 다 투 표 하 면 노 예 되 고
계 급 에 다 투 표 하 면 주 인 된 다.</font></b>
대선에 30여일로 다가왔는데도 보수정치권(이회창.노무현.정몽준)이는 노동자
들 알기을 발톱에 때 만큼도 안여기고 있다.
그래서 공무원노조를 무참히 폭력으로 짓발고, 철도노조에 손배청구를 하고,
근로기준법 개악을 통하여 노동조건을 더욱 저하시키려 한다.
또한 민주당.한나라당의 야합으로 경제특구을 통과 시킴으로서 노동자들을 노
예화 하려고 하고 있다.
그리고 더 가증스러운 것은 노무현 .정몽준이가 단일화를 통하여 지역감정을
부축이려고 하고 있다.
노동자들이여 더이상 지역감정에 속아서는 안됩니다.
노무현.정몽준 누구에게로 단일화가 되어도 노동자들에게는 탄압과 착취를 강
요할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된다고 전라도 노동자들은 해고 당하지 않고
이회창이가 대통령이 된다고 경상도에 비정규직 노동자가 없어지고
정몽준이가 대통령이 된다고 현대노동자들만 잘 살 수 있습니까?
다 부질없는 짓입니다.
이제는 찍어 놓고 후회하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맙시다.
왜 ? 보수정치권은 왜? 이렇게 노동자들을 우습게 보는 것일까?
그이유는 간단하다.
과거를 보아도 노동자들을 아무리 탄압하고 억압해도 선거때가 되면 지역감정
에 투표를 하기 때문이다.
즉 경상도 노동자들 대부분은 한나라당을 찍고
전라도 노동자들은 대부분 민주당을 찍기 때문에
보수정당을 재벌의 이익을 위하여 노동자들을 탄압하고 착취하고 재벌로 부터
선거 자금을 많이 받는 쪽이 선거에서 승리 할 수 있기 때문이다.
1300만 노동자와 가족들이여 !
이제는 지역감정을 타파하고 계급정당에 투표하자.
또한 노동자 계급의 정당은 민주노동당이라는 것도 모두 알고 있지 않습니까?
전라도 노동자도. 경상도 노동자도 아니 모든 노동자는 하나의 노동자입니다.
이제 노동자들은 노동자의 정당"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를 선택하여야 합니
다.
더이상 지역감정의 노예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우리 노동자들이 지역감정에 얽매어 투표를 할때
자본과 정권이 노동자들을 탄압하고 착취한다는 것을 모두 깨달았지 않았습니
까?
지역감정 타파. 노동자 계급은 민주노동당을 지지하고 투표하여
노동자 정권을 창출하고
노동자와 민중이 주인되는 세상을 건설합시다.
비정규직 철패하고
동일노동.동일조건.동일임금 쟁취해야 합니다.
그래야 노동자들이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지역에다 투표하면 노예되고
계급에다 투표하면 주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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