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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723번 : [모이자!!]11/27 비상시국회의(오전11시), 주한미군규탄대회(오후3시)
글쓴이: 여중생범대위 등록: 2002-11-26 16:48:38 조회: 547

미군 장갑차 고 신효순, 심미선 양 살인사 건 범국민대책위원회


[www.antimigu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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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 : 정당 및 시민사회단체, 종교단체, 여성단 체, 청소년단체, 청년·학생단체, 노·농·빈 등 대중단체,
연대단체, 지역단체, 개별 인사 등

문의 : 여중생 범국민대책위원회(719-8947/757- 7924), 김종일 공동집행위원장(016-636-1238/018-267-3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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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의 두 여중생 살인사건 무죄평결 규탄 과 여중생 사건 해결을 위한'
범국민 비상 시국회의


■ 일시 : 11월 27일(수) 오전 11시
■ 장소 : 민주노총 9층 회의실
※ 연합 및 중앙 단체인 경우 소속단체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조직해주시 기 바랍니다.


'미군재판 전면무효! 살인미군 한국법정 처벌! 부시 사과! SOFA 전면개정!'
주한미군 규탄대회


■ 일시 : 11월 27일(수) 오후 3시
■ 장소 : 용산 전쟁 기념관 앞
※ 민주노총·한국노총이 함께하는 노동자 결의대회가 오후 2시부터 같은 장소 에서 있습니다.


[<플래시>여중생 살인사건의 진실(3) - 그 고의성을 밝힌다 -]


1. 이 땅의 민주주의와 평화통일을 위해서 애쓰시는 귀 단체에 존경의 인사 를 드립니다.

2. 주한미군은 여중생 고 신효순, 심미선 양 살인사건의 범죄자 마 크 워커와 페르난도 니노에 대해 각각 11월 20일과 22일 무죄 평결을 내렸습니 다. 우리 국민들은 미군당국의 기만적인 무죄 평결을 보면서 '이제 대한민국 의 주권은 무덤 속으로 들어갔다'며 대단히 분노하고 있습니다.

3. 미군당국의 이번 무죄 판결은 결코 받아들일 수도, 용납할 수도 없습니 다. 이번 미군당국의 무죄평결은 우리 국민들을 우롱한 것입니다. 이에 우리 는 오만방자한 미군당국의 행태와 예속적인 한미관계를 청산하기 위해 새로운 국면에 맞게 범국민적인 투쟁을 전개하려 합니다.

4. 모든 시민사회단체 및 개별인사가 비상한 각오로 힘을 합쳐 '기만적인 미군 재판 무효화! 살인 미군의 한국 법정 처벌! 불평등한 한미 SOFA 전면개 정! 부시 대통령 공개 사과!'를 받아내서 다시는 이 땅에서 주한미군에 의한 피해자가 없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5. 이에 여중생 범대위는 현 상황에 맞게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비상 시국회의를 제안합니다. 여중생 범대위는 비상 시국회의를 통해 현 시국에 대 한 선언문을 채택하고 향후 투쟁 계획을 밝힘으로써 여중생 문제의 전면 해결 을 위한 국민적 의지를 모아 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규탄대회를 통해 그 시작을 알리고자 합니다. 모든 단체들과 인사들의 참여를 당부 드립니다. (끝)


정규표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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