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39번 : 빈민생존권 쟁취를 위한 도시빈민 결의대회 |
| 글쓴이: 전빈련 |
등록: 2002-11-28 22:32:23 |
조회: 328 |
박봉규열사 분신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빈민생존권 쟁취를 위한 도시빈민 결의대회
․일정 : 2002년 11월 30일 오후 12시
․장소 : 동대문-대학로 (마로니에) 까지 행진.
․주최 : 전국빈민연합
․후원 : 민중연대, 박봉규열사 비대위
1. 대회기조
우리는 그동안 노점단속 박살, 용역깡패 해체를 내걸고 대대적인 투쟁을 전개
했다. 2002년 대선을 앞두고 우리는 박봉규열사 투쟁을 전면에 내걸고
노점상 철거민 투쟁의 정당성을 대외적으로 알려 나가도록 한다.
대책 없는 노점단속으로 분신사태까지 몰고 간 책임자를 처벌할 때까지 투쟁을
전개하자.
한겨울 길거리로 내모는 철거민에대한 강제철거에 맞서 투쟁을 전개하자. 하반
기 민중들의 요구를 투쟁으로 승화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한다.
2. 중심 슬로건
- 영세노점상에 대한 노점단속 박살내자
- 철거민에 대한 영구임대주택, 순환식개발을 쟁취하자
- 폭력단속, 폭력철거, 자행하는 용역깡패 해체하라
- 후퇴된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철회와 민중복지를 확대하라
- 박봉규 열사 분신 진상규명 책임자를 처벌하라.
- 비정규, 이주, 장애인 등 빈곤에 시달리는 도시빈민에 대한 생존권을 보장하
라
3. 광역별 민중대회
* 각 단체별 권역별로 민중대회에 결합을 한다.
4. 빈민대회 식순.
① 사전집회
전노련 풍물패
불안정노동 철폐 발언:
지역소개 (전노련, 전철연)
② 본 대회 사회 :
전노련 풍물패 길놀이-천둥소리
민중의례
대회사 :
민중가수 공연
격려사 :
투쟁발언:
전노련 율동패 : 불패의 전사 공연
결의문 낭독 :
③ 행진 :-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
행진대오의 중간중간에 방송차와 선동 담당자를 배치하여 대오의 끝까지 전체
대오가 질서정연한 행진을 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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