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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 장애인수용시설 비리 철폐 투쟁의 희망이 되자'- 에바다 투쟁 2000일을 맞이하며
제 6 호 - 2002.05.17
주간민중복지6호.hwp

온갖 비리와 의문사, 성폭행, 강제노역과 같은 인권유린의 현장이었던 에바다농아원은 폭력으로 무장한 최씨 비리세력에 의해 가로막혀 있고, 이들을 비호하는 평택경찰서와 평택시청, 그리고 국민과의 대화에서 에바다 문제 해결 약속을 했던 김대중 현 정권의 책임 방기로 인해 2000일이 지나도록 해결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자세히

  • [성명]정부와 대우조선은 산재 은폐와 산재노동자의 인권탄압을 즉각 중단하라!
  • 보건복지 주간동향(5. 9- 5.17)
  • 뉴스모음


  • 2002, 근골격계 직업병 집단적 발병의 근본원인은 구조조정과 노동강도강화이다!
    제 5 호 - 2002.05.10
    주간민중복지5호.hwp

    248명이 근골격계 직업병 유소견자로 판명! 이중 78명이 집단 산재요양중이다. 대우조선이라는 남쪽의 거제에서 배를 만드는 노동자들의 몸이 망신창이가 되어가고 있다.
    대우조선 노동조합에서는 2001년에 급증하고 있는 이른바 근골격계 질환에 대해 실태조사를 실시하였고 검진결과에 따라 248명이라는 엄청난 수의 노동자가 근골격계 직업병 유소견자의 판정을 받게 되었다. 도대체 248명의 집단적인 직업병, 근골격계라는 이름하기도 어려운 직업병의 위험수준은 어떠한 것인가?    ...... 자세히

  • [성명]5.3 약제전문위 결정에 대한 글리벡공대위의 입장
  • ◈ 공동투쟁 성명서 ◈이주노동자도 노동자다, 합법성을 쟁취하자!
  • [성명]더 이상 가난한 민중들을 길거리로 몰아내지 마라!!
  • 보건복지운동진영 동향
  • 뉴스모음


  • "메이데이를 불안정노동 철폐의 날로!"
    제 4 호 - 2002.05.03
    주간민중복지4호.hwp

    2001년 민중복지 한마당 이후 2002년 2월 말 경에 한마당의 후속사업으로 [불안정노동자의 단결과 연대를 위한 운동방향]이라는 토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4월경 불안정 노동자들의 시기집중 연대투쟁이 제안되었고 장애, 이주, 여성, 실업, 비정규직, 빈민 등 불안정 노동자 운동단위들은 각각의 투쟁의 준비를 진행하게 되었다. 또한, 시기집중 연대투쟁을 보다 조직적으로 진행하기 위하여 전국적으로 40여개 단체가 참여한 "2002년 불안정 노동철폐와 노동권·생활권 쟁취를 위한 공동투쟁"을 결성, 4월 17일 공동투쟁 선포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동투쟁이 전개되었다.
    공동투쟁은 10대 요구를 내걸고 불안정 노동자의 투쟁에 결합하면서 개별 투쟁에 힘을 싣고 불안정 노동자의 공동투쟁의 의미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 자세히

  • 보건복지 주간동향(4.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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